[충격취재] 가주변호사협회 징계 악덕 한인 변호사 추악한 실태

‘툭하면 고객 돈 삥땅…수임료만 받아 챙기는’악덕변호사 행태에… 의뢰인들 ‘복장터진다’ 한인 변호사들의 도덕,윤리성 추락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가주변호사협회(State Bar of California)는 매달 변호사들의 징계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다. 최근 매달 적게는 5명 많으면 50명 정도의 변호사들의 징계 명단이 발표되고 있다. 이중 보통 2개월이나 3개월에 한 명꼴로 한인 변호사들의 이름이 오르고 있다. 심각한 수준이다. 이들의 […]

<선데이저널> 14년 이명박 추적 결과물…MB, 추악한 대국민 사기극의 실체전모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던 비밀들…’ 이명박은 이렇게 국민들을 속였다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실소유주가 결국 이명박 전 대통령이었다는 의혹이 점차 그 실체적 진실에 다가서고 있다. 본지가 다스 관련 의혹을 제기한 지 정확히 14년 만이다. 본지 발행인은 지난해 10월 본국 미디어 전문지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스 실소유주 의혹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는데, 공교롭게도 […]

10년전 다스가 MB것 아니라던 檢…지금은 뭐가 달라졌기에?…

▶MB 집사 김백준도… ▶처남댁인 권영미도… ▶청계재단 이병모도… ▶다스사장 김성우도… ▶경리팀장 채동영도… ▶운전기사 김종백도… 집토끼들의 반란…주군에 비수 ‘이명박, 이제 감옥갈 일만 남았다’ 정확히 14년 만이다. 2004년 <선데이저널>이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과 BBK, 옵셔널벤처스 그리고 다스와 관련한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후 MB가 검찰에 불려오기까지의 시간은 14년이 걸렸다. 그동안 본지 보도로 시작한 의혹제기가 2007년 대선에서도 가장 큰 이슈가 됐고, […]

<단독>본보, 이학수 추적하다…하와이 호놀룰루에 이씨 부동산 발견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다스 실소유주 밝혀줄 마지막 키맨’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인근에 호화콘도 두 채나 잇달아 매입 다스의 미국소송비 대납의혹과 관련, 압수수색을 받은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하와이에 콘도 2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본지 취재로 확인됐다. 이전부회장은 매매계약서에 아들 명의의 서울 서초동의 한 아파트를 주소지로 기재했으며, 이 아파트 소유자는 이전부회장의 차남 이상호씨 이름과 동일했다. 이전부회장은 […]

[전시회] 원로작가 강태호 화백 개인전 대성황

‘나의 집은 어디인가’ 원로작가 강 태호 화백의 개인전이 지난 10일 (토) 부터 2월 24일(토) 까지 코리아타운의 문화공간인E.K. Art Gallery(원장 유니스 김, 1125 Crenshaw Bl. LA, Ca 90019)에서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열리고 있다. 이번에 강 화백이 E.K. Art Gallery에서 전시하는 작품들을 통해 참관자들은 우리가 사는 공간에서 우리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일가 를 성찰하게 마음을 볼 수 있다. […]

[특집3] 이재용 항소심 판결문을 뜯어보니… 풀어주기 위해 노골적으로 단순 피해자로 적시

‘그들의 안중엔 국민은 없고 오로지 삼성만이…’ 이재용 삼성부회장 뇌물공여사건에 대한 항소심판결은 충격 그 자체이다. 1심판결은 징역 5년의 실형, 항소심에서도 검찰은 12년을 구형했지만, 2심재판부는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를 선고 했다. 2심판결의 요지는 박근혜-최순실은 가해자이며, 이재용은 피해자라는 것이며 ‘경영권승계 작업’이라는 현안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가 이부회장이 승마지원과 관련한 36억원의 뇌물공여는 인정함으로써, 그 대가성은 도대체 무엇인지 자체모순에 […]

[특집1] 이재용 석방 문재인과 사전교감 ‘의혹’

‘삼성이 우리 경제 성장을 이끌어줘서 감사한다’ 文의 삼성예찬론은… 이재용 풀어주라는 간접메시지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에 대한 2심 법원의 집행유예 판결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1심 재판부가 양형 기준을 고려했을 때 최소 년 수인 4년형을 선고하더니, 2심 재판부는 아니나 다를까 집행유예를 선고하며 이 부회장을 석방시켰다. 정권 초반 법원이 이러한 판결을 내린 것은 사실상 정권 상층부의 […]

[특집기획] ‘김치’ 식품 국내외로 굴욕시대

美FDA “김치 리콜 사례는 ‘ 불량식품’이미지” 한국인들의 제1의 식품인 김치가 국내외에서 굴욕을 당하고 있다. “김치의 종주국”으로 불리는 한국 김치는 이제 외국에서는 누구나 만드는 식품이 되고 있다. 그같은 김치 식품이 미국에서는 “불량식품” 으로 지난 2011년 처음 판정을 받은 이후 수차례 리콜도 당해 김치의 이미지를 손상 시키고 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막김치” “솜씨네김치” 도 리콜을 당한적이 있다. 최근에는 미국내 […]

도산 안창호 유산보존 ‘범 동포 캠페인’ 확산

자칫 사라질 위기 ‘도산 우체국’부터 보존하자 LA한인사회는 지난 1일 미주이민의 초기 시절 한인 독립운동의 총연합체였던 대한인국민회 (Korean National Association) 창립 109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도산 안창호의 날’ (Dosan Ahn Chang Ho’s Day)제정과, 현재 코리아타운 6가와 하바드에 위치한 ‘미연방 도산우체국’(Dosan Ahn Chang Ho Post Office) 보존운동을 위한 캠페인을 범동포적으로 벌이기로 다짐했다. 특히 코리아타운의 명소이기도 한 ‘도산우체국’이 새 […]

[핫스토리] ‘2800만달러 스위스 계좌 예치 미신고로 구속된 뉴욕거주 김형권에게 무슨 일이…

‘내 아버지는 김삼석삼풍회장…’ 스위스계좌 개설…‘때 늦은 후회’ 스위스은행에 2800만달러를 예치하고도 미국정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김형권 씨에게 검찰과 변호인의 불꽃 튀는 공방 끝에 징역 6개월 실형이 선고됐다. 검찰은 징역 9개월, 김씨측은 집예유예를 주장했으나, 판결직전 교체된 새 재판부가 전격적으로 실형을 선고한 것이다. 김 씨는 공범의 추가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할 정도로, 지난 5년간 검찰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지만, 동종범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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