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그룹 회장 공기총 피격설 소문 추적

최근 본국 정치권과 사정 기관에 충격적인 내용의 소문이 돌았다. 국내 굴지의 재벌기업 총수 A씨가 지난 6월 26일 자택에서 공기총 두 발을 맞고 중태에 빠졌다는 내용이 그것이었다. 고령의 A 회장은 총에 맞은 후 긴급치료를 받고 곧바로 전세기를 통해 일본으로 날아갔다고 알려져 있다. 이같은 소문은 뒤늦게 호사가들의 입에서 입으로 빠르게 전해지고 있다.언뜻 듣기에는 대기업 회장이 자택에서 공기총을 […]

이서희 회장단 오만한‘독선과 독주’신랄히 비판

LA평통(회장 이서희)의 그 동안 곪아왔던 문제들이 드디어 수면위로 드러나면서 이서희 회장과 회장단이 한바탕 곤욕을 치르고 있다. 출발부터 자격미달의 인사가 느닷없이 MB정권 후광으로 회장에 천거된 배경을 두고 말들이 많았다.  LA평통과는 전혀 무관한 인물이 회장에 임명돼 LA평통은 내분과 혼란에 휩싸였으며 그 여파가 끝내 부메랑이 되어 돌아 온 것이다. LA평통의 통일전략연구분과 최대석 위원장은 지난 16일 LA평통의 모든 직책에서 […]

70대 스칼렛 엄 회장의 ‘후안무치’한 노욕

스칼렛 엄 회장은 회장 재선을 위해 이미 2년 전부터 남모르게 야욕을 키워왔다. ‘간선제’라는 방식으로 쉽게 욕심을 채우려고 했는데 잘되지 못했다. 할 수 없이 자신의 재선을 위해 허수아비후보를 내세우기도 하고, 여러모로 분위기도 자신 쪽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박요한 후보가 등장하면서 암초에 걸렸다. 사실은 이번에도 지난 2년전 처럼 후보 등록 전까지 ‘한다’ ‘안 한다’ 등등으로 […]

파행으로 치닫는 LA한인회장선거‘비난 고조’

제30대 LA한인회장 선거를 관장하는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 김정화)가 끝내 기호 1번 박요한 후보를 선거규정 위반으로 판단해 후보자격을 탈락시켜 30대 한인회장 선거는 불발로 끝났다. 선관위는 6일 오후 4시 박 요한 후보가 선거관리규정 12조 1항 16조 2항 ‘혼탁선거, 퇴폐선거’ 및 선거관리규정 제9조 6항 ‘입후보자간의 공정한 경쟁을 위하여 일체의 사전운동으로 보이는 행위를 금지한다’는 규정을 내 세워 박 후보의 […]

또 다시 그들만의 잔치로 전락한 한인회장 선거

 ▲ 스칼렛 엄후보 · 김정화 위원장 제30대 LA한인회장 선거를 관장하는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하, 이하 선관위)가 최근“기호 1번 박요한 후보가 적어도 10개항의 선거법을 위반했다”며“위법 사항을 심사해 후보 자격을 박탈했다. 이에 박 후보 측은“한마디로 100만 한인사회를 우롱한 결정이다”라고 강력히 맞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선관위가 위법사항으로 제기된 내용에는 박 후보 캠프의 조동진 사무장이 중앙일보 사회부장에게 향흥을 베풀었다는 고발장을 […]

해병대 창설 61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 현장 밀착 취재

재미 해병대 전우회 서부 연합회 제24대 신임회장에 이덕(진로/하이트 아메리카 LA지사장)씨가 지난 15일 공식 취임했다. 지난 15일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300여명의 하객이 모인 가운데 성대히 치러진 회장 이취임식에는 김재수 총영사와 스칼렛 엄 한인회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해병대의 기상을 드높였다.특히 해병대 창설 61주년을 맞아 강복구 전 중앙회 총재가 LA를 방문,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격려사를 맡아 눈길을 […]

이건희 회장의 호화 부동산 쇼핑

얼마 전 경영 일선에 복귀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몇 건의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 언론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재미교포 블로거 안치용 씨 등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건희 회장의 고급 부동산 매매 미스터리를 공개했다. 경영복귀 소식 이외에도 고급 부동산 쇼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건회 삼성전자 회장의 고급 부동산 거래내막을 쫓아가봤다.                                                                                         <리차드 윤 취재부 기자> 안치용 […]

한인회장 선거 ‘경선’vs‘무투표 담합’ 막후

제 30대 한인회장 선거가 스칼렛 엄 현 회장과 박요한 후보 2명의 경선구도로 정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경선이 끝까지 치러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번 선거관리를 두고 일각에서는 엄 회장이 자신이 원하는 구도로 선거판을 끌고 가기 위해 모종의 시나리오를 꾸미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엄 회장이 노리는 시나리오 중 첫째는 무투표 당선이다. 2년 전 지난 29대 한인회장 선거에서 당시 […]

“스칼렛 엄 회장 재선출마 부적절”

다음달 실시될 LA한인회 제30대 회장 선거는 2012년 본국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벌어지는 미국 내 최대 한인 커뮤니티의 자치선거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31대 회장 선거는 오는 2012년 5월에 실시될 예정으로 본국 총선인 2012년 4월과 불과 한 달 차이밖에 나지 않아 혼선이 예상된다. 이번 LA한인회장 선거의 후보자 등록(4월 12일~14일)이 시작되기도 전에 일부 후보 출마 예상자에 대한 […]

허점투성이 된 LA한인회장 선거

제30대 LA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한미동포재단 박요한 이사가 구체적인 공약과 함께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자 논란이 일고 일고 있다. 한인회 내부에서 “사전 선거운동이 아니냐”는 얼토당토않은 트집을 잡으면서 타운 일각에서는 “한인회가 미쳤다”는 비난까지 일고 있다.‘사전 선거운동’ 운운하는 볼멘소리가 나온 배경에는 박 후보가 출마를 선언한 자리에 100명 이상의 지지자들이 모여 공식 기자회견을 가지는 등 다른 후보들을 규모면에서 압도했기 때문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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