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재향군인회장 평통 비난 논란

김혜성 재향군인회서부지회장(이하 재향군인회)이 최근 공식석상에 나서 LA총영사관(총영사 김재수)과 민주평통 (LA회장 이서희)을 상대로 적나라한 비난을 퍼부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달 28일 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영관장교연합회(회장 조남태) 주최로 열린 ‘9.28 서울수복 59주년 기념일과 맥아더 장군 추모기념행사’에서 김 회장은 행사 취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비난을 퍼부어 구설수에 올랐다. 격려사 발표를 위해 연단에 선 김 회장은 느닷없이 이명박 대통령의 LA방문 […]

한보그룹 정태수 회장 넷째아들, LA서 칩거

국가에 3000억에 달하는 세금을 내지 않아 수년 째 국세청 고액체납자 명단 가장 윗머리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 그간 묘연했던 정 전 회장 일가의 행방이 최근 <선데이저널> 레이더망에 걸려들었다. 본지는 정 전 회장 일가와 관련한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몇 주 간 미국 동?서부 지역을 오가며 집중 취재를 벌였다. 그 결과 정 전 회장의 […]

미주총연, 전임회장단이 남긴 돈 문제로 분란

미주총연이 또 다시 돈 문제로 분란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 13일 출범한 신임 남문기 회장은 전임 회장단이 사용하고 남은 자금 모두를 신임회장단에게 이월해 줄 것을 요청한 반면 김승리 전임회장은 “이 돈은 공금이 아니고 사금이다”라며 남은 자금을 신임회장단에게 넘겨주지 않을 의사를 보여 팽팽한 신경전이 전개되고 있다.김승리 전 회장은 애초 남은 돈 22만 달러 중 12만 달러는 재외동포재단의 […]

한인회장 선거 때 이른 물밑작업 왜?

내년 LA와 OC 한인회장 선거를 두고 벌써부터 물밑작업이 한창이다. 아직도 선거는 1년 가까이 남았지만 올 연말까지 출마자들이 결심을 해야 하기에 일부에서는 미리 준비기간을 두려는 경향이 짙다. 내년 한인회장 선거는 재외국민 참정권 법이 통과된 이후 미주 지역의 한인단체들의 위상이 한결 높아진 상황에서 열리는 첫 선거다. 특히 LA와 OC 지역은 미주 최대 한인인구 밀집 지역이기에 이 지역 […]

LA평통회장 임명 ‘낙하산 인사’ 논란

논평과 재담으로 유명한 김동길 교수의 칼럼 제목으로 한때 유행어가 되기도 했던 “이게 뭡니까”라는 소리가 최근 다시 회자화 되고 있다.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때 문제점을 해학으로 간파해 우리들을 후련하게 하기도 한 김 교수의 한 마디는 최근 민주평통자문회의(평통)의 상황을 꼬집기에 안성맞춤이다. 1년 가까이 말썽과 논란을 빚은 제14기 LA평통회장 및 자문위원 인선이 지난 4일 마무리됐다. 그러나 여전히 […]

남문기 제23대 미주총연회장 인터뷰

“통일한국의 대통령은 미주한인사회에서 나와야 한다”남문기 전LA한인회장이 미주 250만 한인사회를 대변하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연) 제23대 회장에 당선됐다. 남 회장 당선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다. 미주 총연은 그동안 250만 동포의 대표기구라고 주장해왔으나 실제로는 일부 기득권 세력을 대변하는 관변단체로 자리잡아 비판을 받아왔다. 이번 23대 회장선거에서도 이런 고질적인 병폐는 고스란히 드러났다. 그러나 이번 선거를 계기로 해서 미주총연의 이런 병폐가 동포들에게 제법 소상히 […]

LA평통 회장 내정설

  2년마다 새로운 임기가 시작되는 평통이 또 다시 혼란 속에 빠졌다. 오는 7월부터 새 임기를 맞는 제14기 평통이 과거와 마찬가지로 섣부른 하마평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 특히 현 정권 들어 처음 개편되는 평통의 새 집행부 선출과정은 과거의 성향에서 벗어나 ‘개혁’ 이미지를 띨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지라 한인사회 내에서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새 평통 회장으로 […]

LA 평통 회장 또 “낙하산 임명” 논란

제14기 평통 임원과 위원임명 발표를 앞두고“LA평통 회장의 명단이 내정됐다”며 구체적 이름까지 나돌아 이를 두고 논란이 분분하다. 또한 5월말께 발표 예정이었던 평통 자문위원 명단이 이명박 대통령의 6월 미국 방문 이후에나 공식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이를 두고 억측이 나돌고 있다.서울의 평통 사무처측은 20일“제 14기 지역 평통 회장은 5월 28일께 발표될 예정이고, 일반 자문위원은 6월 중순 이후에 공식 […]

노무현 일족-박연차 회장 ‘추잡한 돈 거래’ 커넥션

벌써 수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박연차 뇌물리스트는 결국 최종 종착지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다. 이미 검찰수사에서 드러났듯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과 아들 조카사위가 박연차 회장에게 받은 돈은 13억과 미화 600만달러가 전부인 모양이다. 권양숙여사는 검찰 진술에서 돈을 받은 것은 시인하면서도 사용처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으며 노 전 대통령 역시 모든 것을 부인이 행한 행동이고 자신은 모르는 일이였다고 말한다. 박연차 […]

미주총연 회장 선거제 놓고 논란

오는 5월 30일로 예정된 제 23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연) 선거에서 연임이 예상됐던  현 22대 김승리 총회장이 총연선거의 개혁을 위해 출마를 포기하면서 차기회장에 나서겠다는 후보들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LA지역에서는 남문기 전LA한인회장, 오레곤 지역에서 김병직씨, 동부의 석균쇠씨, 서남부연합회 김재권 회장 등이 경선에 나설 뜻을 보이고 있어 선거가 실시될 경우 과열선거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하다.  지난 달 23~25일 LA코리아타운JJ 그랜드호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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