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확대되는 이동연 한미 신용정보 회장 주가조작 논란

본지는 이동연 한미신용정보 회장의 이티맥스 지분 인수와 관련한 석연치 않은 의혹들을 2회에 걸쳐 보도했다. 보도 이후 본지에는 기사에 대한 많은 제보들이 접수되고 있어 이동연 회장의 여러 행각들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본지의 홈페지에 있는 보도를 본 본국의 증권전문가들은 본지 기자를 통해 “기사대로 이티맥스의 인수 과정에 여러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통정매매 등 새로운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

속속드러나는 한미신용정보 이동연 회장의 수상한 행적

한미신용정보 이동연 회장이 한국에 나가 ‘코스닥으로 대박을 터트렸다’는 소문은 7월말부터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LA한인사회에서는 ‘이동연 회장이 지난 12월 대선 직후 한국에 나가 이명박 대통령의 각별한 배려로 코스닥 상장기업인 ‘이티맥스(06440)’의 지분 12.59%를 인수했으며 대체에너지 사업을 국가핵심사업으로 이 대통령에게 제안, 자신이 국가적인 정책사업의 추진을 밀명받은 사람’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런 소문은 이 회장이 주변을 동원해 만들어 낸 […]

이동연 한미 신용정보 회장, 이티맥스 석연치 않은 인수 내막

이명박 대통령과 에리카 김 변호사의 만남을 주선했던 인물로 잘 알려진 이동연 한미신용정보 회장(사진. 57). 그가 최근 한국 한 코스닥 업체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가운데 그 배경을 놓고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현재 알려진 바로는 한국 검찰과 청와대에서 내사에 들어갔다는 소문마저 흘러나오면서 이동연 회장의 추후 행보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이 회장은 지난 7월 31일 ‘이티맥스 에듀케이션 코리아(이하 […]

명예훼손 소송 휘말린 OC 정재준 한인회장 ‘좌불안석’

OC(오렌지 카운티)한인회의 정재준 회장의 심기가 불편하다. 그는 지난 3월 도덕성 시비에도 불구하고 한인회장에 당선 됐으나 최근 명예훼손 소송에 휘말리며 곤경에 처한 까닭이다. 재판에서 진다면 재정적 손실은 말할 것도 없고 한인회장직도 위태로운 상황이다.OC한인회 임원들이 나서 소송을 제기한 이영희 후보 측근들과 대화를 시도해 정 회장 구명에 나섰지만 여의치 않다. 고발 당사자인 이영희 후보가 뜻을 굽히지 않고 있기 […]

김승리 미주총연회장의 과대망상적 행적추적

  지난 주 한국 외교통상부는 건국 60주년을 기념하여 미주한인 14명을 비롯 전 세계 재외동포 42명을 ‘건국60주년 재외동포 명예위원’에 위촉하면서 LA에서는 안필영 도산 안창호 선생 막내아들, 고 서재필박사의 후손인 서동성변호사와 3.1독립운동가 이규갑씨의 아들인 이민휘 현 미주동포재단 이사장, 김창준 전 연방하원의원을 비롯 4명의 LA지역 출신 활동인사들을 위촉했다. 그러나 건국 60년과는 무관한 서북미 지역 출신인 미주총연의 김승리 회장이 […]

법원, 이건희 전 회장에 집행유예 선고

수 년을 끌어온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 일가의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이 조만간 결론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난 16일 1심에서 법원은 세간의 예상을 깨고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법원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법원은 애초에 기소가 잘못됐다며 특검측에 책임을 떠넘겼다. 이번엔 특검이 발끈했다. 조준웅 특검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재판부가 ‘이렇게 기소를 했어야 하는데 다르게 기소했으니까 […]

상공인 총연 21대 회장 남문기 ‘돈키호테인가, 갈릴레오인가’

두조각난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상공인총연)의 추악한 작태가 미주한인사회를 농락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스로를 ‘21대 회장’이라고 주장하는 전LA한인회장 남문기씨는 지난 28일자 한 일간지 전면광고를 통해 다시 한 번 동포사회를 우롱해 비난이 거세어지고 있다. 이 전면광고는 누가 게재했다는 표시도 없이 무조건 ‘남문기회장의 취임을 축하한다’면서 이태식 주미대사를 포함해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 등을 비롯해 주류 정치인들과 단체장들의 축사를 게재했고, 박근혜 전한나라당 대표, 장재민 […]

김우중 전 회장, 숨겨놓은 재산 700억 국가 환수

‘대우그룹 구명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차명주식을 확보하고 이를 추징하기 위한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대검 중수부는 지난 달 중순께 김 전 회장이 해외로 빼돌린 자금 가운데 700억여원의 돈이 베스트리드리미티드사(구 대우개발)의 차명 지분 등의 형태로 은닉돼 있는 것을 찾아냈다.대우개발은 김 전 회장의 부인 정희자씨가 회장을 맡았었으며 지금도 베스트리드리미티드사의 사업 운영에 관여하고 […]

두 조각난 ‘상공인총연’…남문기씨 따로 회장 취임 구설수

‘분쟁이 분쟁을 낳고 또 다른 분쟁이 또 다른 분쟁을 낳는다’ 이 말은 오늘 날의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상공인총연)를 두고 한 말이다. 더 큰 문제는 이번  상공인 총연의 분열사태는 전적으로 LA한인회장 출신들이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심각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들은 하기환 회장과 남문기 회장이다. 이를 두고 타지역의 상공회의소들이 이구동성으로 “LA지역 인사들이 상공인총연을 분열 시켰다” 면서 일제히 비난에 나서고 […]

스칼렛 엄, 회장 취임은 했지만 ‘첩첩산중’

스칼렛 엄(72) LA한인회 이사장이 지난 19일 드디어 꿈에 그리던 제29대 LA 한인회장에 취임했다. 3번의 한인회장 도전 끝에 일궈낸 감격적인 장면이다. 이날 엄 회장은 취임식에서 지난날 악몽 같던 일들이 떠올랐던지 감격적인 표정을 보여 참석자들을 숙연하게 만들기도 했다. 엄 회장은 제4대회장을 역임한 소니아 석(작고) 회장에 이어 두 번째 여성 회장이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19일 윌셔프라지 호텔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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