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연 회장 이티맥스 주식 팔자마자 주가 폭락

본보는 여러 차례에 걸쳐 한미신용정보 이동연 회장이 연루된 본국 코스닥 회사의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본보의 보도는 한국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왔다. 본국 검찰이 보도를 바탕으로 이 회장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고, 금융감독원은 이티맥스 측에 주가급상승에 대한 답변을 요청했다. 한국에 머물던 이 회장은 보도가 나간 후 급하게 본국을 떠났으며 현재는 동남아 일대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런 가운데 […]

이건희 전 회장, 편법증여 무죄 판결 논란

삼성그룹 이건희 전 회장의 2심 선고가 열린 지난 10일 서울고등법원 앞. 대부분의 혐의에 대해서 무죄라는 선고를 받은 이 전 회장은 분명 지난 특검에 출두하던 모습과는 한결 가벼운 표정이었다. 기자들의 카메라를 의식한 듯 입가에 웃음을 띄지 않았던 이 회장이 이 날 일어났던 해프닝에 결국 웃음을 보이고 말았다. 재판을 마치고 고등법원을 나서던 이 회장은 현관문을 나오는 순간 […]

차미 LA평통회장 벌써부터 하마평 무성

신임 이기택(71)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수석부의장이 오는 12일 LA를 방문하는 것을 계기로, 그동안 물밑에서 저울질 하던 제14기 LA평통(2009-2011) 회장과 자문위원 추천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제14기 LA 평통은 지난해 10년 좌파정권하의 평통에서 이명박 새정부로 정권이 교체된 이후 처음으로 구성되기에 고질적인 체질에 대한 개혁을 놓고 국내외적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기 평통 임기는 내년 7월1일부터 시작되지만 회장 선정과 자문위원 내정이 […]

점점 확대되는 이동연 한미 신용정보 회장 주가조작 논란

본지는 이동연 한미신용정보 회장의 이티맥스 지분 인수와 관련한 석연치 않은 의혹들을 2회에 걸쳐 보도했다. 보도 이후 본지에는 기사에 대한 많은 제보들이 접수되고 있어 이동연 회장의 여러 행각들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본지의 홈페지에 있는 보도를 본 본국의 증권전문가들은 본지 기자를 통해 “기사대로 이티맥스의 인수 과정에 여러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통정매매 등 새로운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

속속드러나는 한미신용정보 이동연 회장의 수상한 행적

한미신용정보 이동연 회장이 한국에 나가 ‘코스닥으로 대박을 터트렸다’는 소문은 7월말부터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LA한인사회에서는 ‘이동연 회장이 지난 12월 대선 직후 한국에 나가 이명박 대통령의 각별한 배려로 코스닥 상장기업인 ‘이티맥스(06440)’의 지분 12.59%를 인수했으며 대체에너지 사업을 국가핵심사업으로 이 대통령에게 제안, 자신이 국가적인 정책사업의 추진을 밀명받은 사람’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런 소문은 이 회장이 주변을 동원해 만들어 낸 […]

이동연 한미 신용정보 회장, 이티맥스 석연치 않은 인수 내막

이명박 대통령과 에리카 김 변호사의 만남을 주선했던 인물로 잘 알려진 이동연 한미신용정보 회장(사진. 57). 그가 최근 한국 한 코스닥 업체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가운데 그 배경을 놓고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현재 알려진 바로는 한국 검찰과 청와대에서 내사에 들어갔다는 소문마저 흘러나오면서 이동연 회장의 추후 행보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이 회장은 지난 7월 31일 ‘이티맥스 에듀케이션 코리아(이하 […]

명예훼손 소송 휘말린 OC 정재준 한인회장 ‘좌불안석’

OC(오렌지 카운티)한인회의 정재준 회장의 심기가 불편하다. 그는 지난 3월 도덕성 시비에도 불구하고 한인회장에 당선 됐으나 최근 명예훼손 소송에 휘말리며 곤경에 처한 까닭이다. 재판에서 진다면 재정적 손실은 말할 것도 없고 한인회장직도 위태로운 상황이다.OC한인회 임원들이 나서 소송을 제기한 이영희 후보 측근들과 대화를 시도해 정 회장 구명에 나섰지만 여의치 않다. 고발 당사자인 이영희 후보가 뜻을 굽히지 않고 있기 […]

김승리 미주총연회장의 과대망상적 행적추적

  지난 주 한국 외교통상부는 건국 60주년을 기념하여 미주한인 14명을 비롯 전 세계 재외동포 42명을 ‘건국60주년 재외동포 명예위원’에 위촉하면서 LA에서는 안필영 도산 안창호 선생 막내아들, 고 서재필박사의 후손인 서동성변호사와 3.1독립운동가 이규갑씨의 아들인 이민휘 현 미주동포재단 이사장, 김창준 전 연방하원의원을 비롯 4명의 LA지역 출신 활동인사들을 위촉했다. 그러나 건국 60년과는 무관한 서북미 지역 출신인 미주총연의 김승리 회장이 […]

법원, 이건희 전 회장에 집행유예 선고

수 년을 끌어온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 일가의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이 조만간 결론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난 16일 1심에서 법원은 세간의 예상을 깨고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법원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법원은 애초에 기소가 잘못됐다며 특검측에 책임을 떠넘겼다. 이번엔 특검이 발끈했다. 조준웅 특검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재판부가 ‘이렇게 기소를 했어야 하는데 다르게 기소했으니까 […]

상공인 총연 21대 회장 남문기 ‘돈키호테인가, 갈릴레오인가’

두조각난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상공인총연)의 추악한 작태가 미주한인사회를 농락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스로를 ‘21대 회장’이라고 주장하는 전LA한인회장 남문기씨는 지난 28일자 한 일간지 전면광고를 통해 다시 한 번 동포사회를 우롱해 비난이 거세어지고 있다. 이 전면광고는 누가 게재했다는 표시도 없이 무조건 ‘남문기회장의 취임을 축하한다’면서 이태식 주미대사를 포함해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 등을 비롯해 주류 정치인들과 단체장들의 축사를 게재했고, 박근혜 전한나라당 대표, 장재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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