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특집3> 사주팔자 관상으로 풀어본 17대 대통령 후보

지금 사람들은 앞으로 3일 앞으로 다가 온 대한민국 제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청와대 주인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라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0번째 청와대 세입자는 椿包一人水芽(춘포일인수아)가 된다.대통령을 청와대 주인이라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청와대의 원 주인은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청와대 주인인 국민은 1948년부터 지금까지 9명에게 세를 놓았으며 원래는 4년의 임대계약에 집 관리를 잘하면 재계약을 해 […]

사주팔자 관상으로 풀어본 정동영·이명박·이회창

   ▲ 지안스님 12얼19일은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국운이 음에 속해도 무한 정지할 수는 없는 법. 대통령은 양이나 음에 전적으로 속해서는 안 된다. 고로 50대50의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현재 유력한 후보들은 모두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인물이라 볼 수 있다. 11명의 후보를 보면 100% 음격이 4명(문국현. 정근모. 허경영. 이수성), 100% 양격이 2명(전관. 금민), 50대50의 음양격이 […]

미국 언론들 “한국은 지금 스캔들로 날새고 있다”

  미국의 주류 언론들이 한국을 ‘스캔들 공화국’으로 묘사해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다. 한 언론인은 “우리끼리 쉬쉬하고 싶은 치부가 다 들어났다”고 개탄했다. 뉴스위크, 뉴욕타임스, LA타임스 등에서 다룬 이 기사는 ‘팩트’에 입각했다는 점에서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언론들은 신정아 사건과 정윤재 비서관은 청와대가 관련이 있고 BBK 김경준은 유력 후보인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와, 삼성 […]

대선 정국의 3가지 시나리오와 1가지 선택

  대선을 20여일 앞둔 시점에서 한국의 유권자들은 여전히 BBK 사건으로 인해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많은 유권자들은 김씨 가족이 원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에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 김 씨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공세를 계속하는 것이 단순한 김 씨 가족의 원한인지 아니면, 또 다른 ‘딜’을 기대하는 것인지도 분명하지 않다.이런 가운데 대선정국에 3가지 시나리오가 대두되고 있어 관심을 […]

에리카 김 ‘대반격’에 컨트롤 타워 ‘배후설’

김경준 씨에 대한 본국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 씨의 누나인 에리카 김이 내놓을 ‘마지막 카드’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에리카 김 씨는 “‘도곡동 땅 매각 대금으로 다스가 BBK에 투자를 했다’는 증거와, ‘BBK는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 소유’임을 입증하는 추가 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이 후보와 한나라당 측을 압박하고 있다. 타운 내에서는 ‘변호사직까지 내놓은 마당에 더 이상 […]

380억 둘러싸고 김경준 가족 불화설

  BBK 사건으로 인해 한국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김경준 씨와 그의 가족이 김 씨가 횡령한 돈 380억을 둘러싼 갈등설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김경준씨 가족과 절친했던 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3300만 달러(한화 384억)를 두고 김경준 가족 사이에 다른 의견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이 돈을 두고 에리카 김 씨의 입장과 김경준 씨 부인 이보라씨 그리고 […]

쓴소리 단소리

한글 빵점 실력 대선후보 개판 같은 한국의 대선판에 필자도 끼여들어 각 후보 하나하나를 짚어보고자 한다. 먼저 여론조사 1위 자리를 고수하고있는 이명박 대선후보, BBK로 세상이 시끌벅적하며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고 안 되고는 김경준이란 인물이 쥐고 있는 듯 하나 필자의 생각으로는 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들이 더 많다고 본다. 어찌 보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으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의 기본이 […]

‘한 방’일줄 알았는데 ‘헛 방’만 날렸다

 ▲ 김경준 부인 이보라와 변호사 Eric Honig 지난 19일 오후 에리카 김측은 각 언론사에 팩스를 보내 20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이명박 후보에 관련된 기자회견’을 한다며, BBK 사건과 관련한 가족들의 입장과 BBK관련내용을 담은 근거서류에 대한 설명을 하겠다고 통보했다. 언론사들은 당연히 에리카 김씨가 기자회견을 하는 것으로 믿었다.  이때부터 각 언론사는 에리카 김씨와 접촉을 시도하며  기자회견 관련보도를  하기 시작했다. […]

쓴소리 단소리

저질 드라마 시나리오 같은 정치판 본 필자는 2002년 대선 때 한국정치에 관해 칼럼을 수십 차례 게재하여 한국정치에 병들어있는 일부 모리배로부터 협박의 편지나 전화를 수 없이 받았다. 반면에 속시원하다는 격려도 많이 받았다. 다시 2007년 대선에 대한 칼럼을 쓰며 본 필자는 어느 후보나 정당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쓸 것을 약속한다. 한국 드라마를 보면 시청자들의 시청률을 보고 […]

<와이드 대특집3> 이동연 양심선언 불발!!

김경준씨 누나 에리카 김변호사의 초창기 시절 각별한 관계로 알려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명박씨와 에리카 김 변호사의 만남을 주선했던 재미교포 이동연 한미신용정보 회장의 한국에서의 심상치 않은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주 부산에서 폐막된 ‘한상대회’ 참석차 한국에 온 이동연씨는 국내에 들어와 이명박 후보 측근과 접촉을 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이씨의 ‘일거수 일투족’이 세인들의 관심거리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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