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미국경제와 한인은행들의 생존전략

 ▲ 양 호 크리스탈 캐피탈 대표 Sub-Prime Mortgage Loan 위기로 야기된 미국의 신용경색과 실업증대의 위기 속에서 한인은행들의 주가도 곤두박질친 2007년이 지나갔다. 한국 곳곳에서는 CEO 출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 있다. 모든 미디어가 온통 이 당선자에 대한 예찬 일색이며 이들은 특히 그가  경제를 회생시켜 줄 것이라는 기대감에 도취되어 있다. 그러나 이 당선자의 개인적인 […]

미주 한인 사회도 대선열기 최고조

  오는 19일 제17대 한국 대통령 선거가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BBK 사건’과 관련해 면죄부를 얻었다. 여기에 발맞춰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미주한인사회에서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LA지역뿐만 아니라 뉴욕 등을 포함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주요 도시들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지지열기가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사례도 적지 않다. 특히 […]

내년 LA한인회장 선거전 ‘망둥이도 뛴다’

  내년 5월로 예정된 LA한인회 제 29대 회장 선거에 벌써부터 자천타천의 후보들이 일부 거론되고 있다. 현재 타운에 거론되고 있는 회장 후보로 이명박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배무한씨, 지난번 선거에 나왔던 김기현 변호사, 평통 간사를 지낸 박상준씨, 그리고 현 한인회 스칼렛 엄 이사장과 함께 사무국의 조동진 국장 등이 있다. 이외에도 아직은 명확하게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지 않은 인사들 […]

미주 한인사회에 MB지지 조직 연대움직임

본국 대선이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에 대한 미주 내 후원 활동이 조직화되어 가고 있다. 현재 후원 조직은 서부지역의 LA, 중부지역의 시카고, 동부지역의 뉴욕을 거점으로 삼아 조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미 중부와 동부 지역에서는 그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동안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들은 각자 다른 이름의 간판을 내걸고 후원활동을 펼쳐 […]

29대 LA한인회장 선거 최대 쟁점은?

내년 5월 실시되는 제29대 LA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자찬타천으로 회장 후보들로 거론되는 인사들의 물밑작업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번 선거를 통해  LA한인회의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과 선출방법도 간선제로 해야한다는 의견이 커뮤니티 내에서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특히 회장 선출 방법을 놓고서는 직선제를 고수하는 이들과 간선제를 주장하는 이들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결정하는 LA한인회 이사회 정관개정위원회에서 […]

한인사회 지도급 유명인사들 ‘짝통 학력’ 비일비재

  최근 한국에서 ‘신정아 학력위조사건’을 시작으로 한국 영화계의 대표적 배우인 윤석화씨의 이대 중퇴 허위 기재, 영화배우 장미희의 중, 고, 대학교 철저한 날조 학력을 비롯 만화가 이현세, 유명건축가 이창아, 방송인 강석과 종교계 인사들의 잇따른 출신하교 허위 사실 고백으로 교육 문화, 종교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엄청난 충격파를 던져주고 가운데 이번엔 LA한인사회를 비롯한 미주사회의 지도급 인사들과 한인사회 […]

제13기 평통위원 선정 후유증 심각 ‘한인사회’ 분란

제13기 LA평통(회장 차종환)위원 구성에서 야기된 말썽으로 떠오른 각가지 후유증으로 동포 단체들과 공관 등이 서로 얽혀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같은 갈등은 LA재향군인회(회장 김혜성) 애국단체연합회(대표회장 김봉건)등이 포함된 보수단체들이 ‘평통해체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시위로까지 번지면서LA총영사관(총영사 최병효)과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이 과정에서 추진위원회측이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려 하자 회관 운영을 맡고 있는 한미 동포재단 (이사장 박형만)측이 장소사용을 허가하지 않아 […]

LA한인회, 정관개정 문제로 치졸한 內訌

LA한인회(회장 남문기)가 정관개정을 놓고 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스칼렛 엄)와 파란에 휩싸이면서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한인회의 정관개정 기본안은 지난 2일 정관개정위원회(위원장 문아란)가 마지막 모임에서 최종안이 마련해 5일 임시 이사회에서 표결에 부쳐질 예정이었으나 막판에 가서 이사회 소집이 무산되어 ‘정관개정위’의 문아란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는 등 이사회 내부에서 파장이 일고 있다. 이같이 정관 개정을 두고 파란이 일어난 근본 […]

LA한인타운 원정출산 현주소

유행처럼 지나간 것처럼 보였던 원정출산이 여전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지난 4년전 본국과 이곳 한인타운을 떠들석 하게 했던 원정출산은 본국 산모들이 이곳 미국으로 건너와 아이를 출산한 후, 본국으로 돌아가는 기 현상으로 아직까지도 원정출산이 여전하다는 것이다. 대부분 산모들은 불안한 본국 교육 시스템의 불신과 북한과 대치되어 국방의무를 회피하려는 현상 등으로 미국 시민권을 신생아에게 선물해주기 위해서이다.현재 여전히 유행인 한인타운 내 […]

한인 결혼알선업체 ‘경계경보’

  최근 미주 한인사회에도 초혼, 재혼을 알선하는 새로운 형태의 결혼정보회사들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각종 폐단도 발생해 사회문제로까지 비화되고 있다. 더군다나 한국에서 성업 중인 결혼 알선 회사들이 미주로 진출하면서 현지 업체들과도 마찰을 빚기도 한다. 미주로 진출한 국내 업체 중에는 “재혼 전문”이란 간판을 내걸은 탤런트 출신도 한몫을 하고 있다. 이같은 결혼알선 업체는 한 때 “중매” “결혼알선”또는 “결혼상담소”이라고만 선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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