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취재] 가주변호사협회 징계 악덕 한인 변호사 추악한 실태

‘툭하면 고객 돈 삥땅…수임료만 받아 챙기는’악덕변호사 행태에… 의뢰인들 ‘복장터진다’ 한인 변호사들의 도덕,윤리성 추락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가주변호사협회(State Bar of California)는 매달 변호사들의 징계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다. 최근 매달 적게는 5명 많으면 50명 정도의 변호사들의 징계 명단이 발표되고 있다. 이중 보통 2개월이나 3개월에 한 명꼴로 한인 변호사들의 이름이 오르고 있다. 심각한 수준이다. 이들의 […]

[전시회] 원로작가 강태호 화백 개인전 대성황

‘나의 집은 어디인가’ 원로작가 강 태호 화백의 개인전이 지난 10일 (토) 부터 2월 24일(토) 까지 코리아타운의 문화공간인E.K. Art Gallery(원장 유니스 김, 1125 Crenshaw Bl. LA, Ca 90019)에서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열리고 있다. 이번에 강 화백이 E.K. Art Gallery에서 전시하는 작품들을 통해 참관자들은 우리가 사는 공간에서 우리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일가 를 성찰하게 마음을 볼 수 있다. […]

문 대통령 뉴욕순방 중 인턴성희롱직원은 경호실파견국방부직원

대통령 미국순방 때마다 되풀이되는 ‘女 인턴 성추문’ 오명 ‘대통령 떠난 뒤 회식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 때는 윤창중이 인턴 성추행으로 속을 썩이더니 이번엔 문재인대통령의 뉴욕방문 때 청와대 직원 성희롱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는데 가해자는 청와대 경호실에 파견된 국방부 공무원으로 확인됐다. 또 이 사건은 문대통령 뉴욕방문 마지막 날인 지난해 9월 21일밤 뉴욕맨해튼 코리아타운의 한 식당과 맨해튼의 거리에서 발생했으며, […]

도산 안창호 유산보존 ‘범 동포 캠페인’ 확산

자칫 사라질 위기 ‘도산 우체국’부터 보존하자 LA한인사회는 지난 1일 미주이민의 초기 시절 한인 독립운동의 총연합체였던 대한인국민회 (Korean National Association) 창립 109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도산 안창호의 날’ (Dosan Ahn Chang Ho’s Day)제정과, 현재 코리아타운 6가와 하바드에 위치한 ‘미연방 도산우체국’(Dosan Ahn Chang Ho Post Office) 보존운동을 위한 캠페인을 범동포적으로 벌이기로 다짐했다. 특히 코리아타운의 명소이기도 한 ‘도산우체국’이 새 […]

서니 박(Sunny Park) 변호사

11월 선거에 부에나 팍 시의원 출마 야심찬 도전 ‘과거 어느 때보다도 정치력이 필요한 시기’ 오렌지카운티의 부에나 팍(City of Buena Park)시는‘Center Of The Southland’ 란 모토를 내세운 “미래형 도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스페니시 의미로는 ‘GOOD PARK’인 “좋은 공원”으로 불릴 정도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부에나 팍은 지정학적으로나 경제적 그리고 문화적으로 남가주의 중심 타운이 될 가능성을 가장 높게 평가하고 […]

CIS, 비자공장 55개교 발표명단…건국대운영 PSU 대학 등 3개 한인대학 실태취재

‘돈 나올 구멍 있나’ 학생들 상대 비자공장 운영 무늬만 대학교 알고 보니 비자장사 건국대가 운영 중인 LA 코리아타운의 퍼시픽스테이츠유니버시티가 본보보도대로 학생비자를 제공하는 비자공장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이민연구소인 이민연구센터는 건국대가 운영하는 퍼시픽스테이츠유니버시티, 지난해 파산보호신청을 한 세퍼드유니버시티, 캘리포니아경영과학대학등 한인들이 운영하는 대학3개를 포함해 55개 대학이 비자공장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퍼시픽스테이츠유니버시티는 최근 5년간 총장 2명을 […]

[긴급특집] LA한인상의, 서울국제공원에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안 추진 ‘앞과 뒤’(1)

LA 한인상의 LA시와 교섭은 물건너 갔는데…갑자기 들고나온 이유는? ‘어떤 단체도 독자추진은 불가능’ LA한인커뮤니티센터는 미주한인 이민사에서 줄기차게 숙원사업으로 논의되어 온 과제다. 현재 LA한인회관이 최초로 커뮤니티센터로 존재했지만, 시대변화에 따른 한인 커뮤니티센터는 그 기능상 재미한인사회의 구심점의 역할로 한인정체성과 미국속의 ‘코리아’를 위한 역사,문화, 공연, 교육 등 복합기능을 위한 공간으로 동포 사회의 여론 소통의 센터 기능상으로도 중요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

[단독인터뷰] 연방하원 39지구 출마선언 ‘수지 박 레게트’전 하원의장 비서관

‘코리아게이트’ 당시 미 의회 흔든 “드래곤 레이디”의 도전장 시대 역행 트럼프 정책 ‘너무 답답해서 나왔다’ 친한파 미연방하원 외교위원장인 에드 로이스 의원의 전격적인 재선 불출마 발표로 그의 선거구 하원 39지구는 지금 공화, 민주 양당을 포함해 소수당 후보자들의 뜨거운 격전지로 타오르고 있다. 우선 로이스 의원의 오랜 보좌관인 공화당의 영 김(공, Young Kim) 전 주하원 의원이 로이스의 선거구 […]

무주공산 연방하원39지구 한인후보 등 16명 출마

영 김(공화), 수지박 레게트(민주)…두 여성후보 출사표 맞장대결 양상 둘로 쪼개질 한인표…‘반갑지만은 않다’ 친한파 의원인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외교위원장이 올해 11월 연방하원 선거에 재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혀 지금 연방 39지구에 오는 6월 5일 예선전부터 공화 민주 양당 소속은 물론 소수당과 무소속 인사들 16명이 대거 출사표를 던져 전국적인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현직 의원이 재선을 하지 않겠다고 하는 바람에 39 […]

‘猛威’ 감기 독감 극성 증세 ‘방심하다간 큰 코’

종합병원마다 독감환자들로 ‘인산인해’ 캘리포니아주에 본격적이 겨울 날씨가 몰아 치면서 감기 독감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많은 사람 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 집집마다..교회마다…회사마다…학교들도…온통 주변이 감기 환자들 이다. 미전국에서 사망자도 속출하는 추세이다. LA타임스는 7일 LA시내 약국마다 독감 약들이 모자라고, 종합병원 응급실은 독감 환자들로 넘처나고 있으며, 사망자도 전년도에 비해 많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5일 현재 65세 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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