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특종… 고건총리 일족 망국적 무역금융 사기행각 뿌리를 캔다 3탄

3조 부정대출 고건총리 “입김 없었나”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의혹투성이 빼돌린 6천만불 행방 “오리무중” 국정감사 “도마위” 오른 고건총리 일족 사기사건 드디어 고건총리 일가의 사기행각이 본국에서 큰 파장을 불러와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당인 한나라당과 한국수출보험공사 그리고 각 언론사에 본보의 취재기사내용이 알려지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총리실과 국회의원들 사이에서도 이런 보도사실이 알려지면서 당혹감과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

과욕으로 얼룩진 예산편성 “원칙이 없다”

LA평통, 사업계획 예산안 따로따로 중구난방 LA평통(회장 김광남)의 1차년도 총예산 20만5천8백 달러의 지출내역을 보면 도대체 LA평통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 단체인지를 대충 엿 볼 수 잇다. 그러나 그 같은 활동이 현재의 평통이 해야하는데는 커다란 의문이 생긴다. 아직도 LA평통은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평통은 활동단체가 아니고 자문기구임을 명심해야 한다. 평통을 한인회나 상공회의소 또는 동창회 […]

취재경쟁에 본질 왜곡된「원정출산」 보도

‘원정출산’ 眞相과 언론보도 波紋 지난 19일자 타운내 일간지들이 앞다투어 톱기사로 보도한 라는 기사가 국내외로 크나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 기사는 한국의 중앙일보가 역시 그대로 톱기사로 보도해 KBS, MBC를 포함해 YTN 등에서도 크게 보도하고 각 신문들이 사설 칼럼 등을 동원해 대대적으로 기사화 하면서 네티즌들로부터도 “원정출산 명단 공개하라” “매국노” 등등의 비난이 쏟아졌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원정출산’ 보도의 의도와 […]

각종 비리의 온상 비디오 총판 철퇴

소매점 자유시장 체제 온다 비디오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본보에서 비디오 총판 업계의 비리와 횡포에 대해 고발기사를 보도하였고 결국 본국 국정감사에서 ‘KBS의 총판선정 및 운영’에 대해 다뤄질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동안 비디오 총판의 비리와 횡포는 각 방송사 지사들의 암묵적인 묵인 하에 자행되어 왔으며 각종 비리와 횡포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사항이다. KBS는 국영방송사로 타 민영방송사보다 엄격한 […]

타운 내 은행 설립 추진說 파다

최근 일부 한인들이 은행 설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금융권내에 파장을 몰고 오고 있다. 금융권에 새로운 은행이 들어서게 된다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타 은행 직원 빼가기 등 부작용이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은행설립과 관련해서 시선을 끄는 대목으로는 무려 3개이상의 은행이 설립될 것이라는 점과 은행 설립에 따른 대규모 자본금의 출처 등이다. 이미 본국과 […]

天時도, 民心도 못얻은“신당”운동… 「공멸위기」旣成정당 쪼갠‘4…

한국정치 문제진단 ‘강제이혼’신세로 영세 “여당”苦役 치뤄야 國監 “시련”겪고나면 제2당 ‘각축’ 몸부림. 통합신당의 탄생시기나 모양새, 수순에 무리가 뒤따랐다. 정당을 만드는데는 보통 조직정비에 최소한 3개월, 그리고 선거운동 태세를 갖추는데 3개월이 소요되므로 내년 4.15총선에 대처하려면 친노(親盧)세력으로선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택일’이었던 셈이다. 그런데 하늘이 무심했던걸까…. 선거구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한가위 하향(下鄕)나들이가 미증유의 […]

북핵을 보는 일본의 눈 김정일은 꼭 核武裝을 한다

60년대부터 원자력 연구 일본의 군사통 다케사다 히데시{武貞. 방위청 방위연구소 주임연구관)씨는 북한이 오래전부터 핵개발을 결심하고 계속 개발해온 궁극의 목적은 국가목표 즉, 적화통일을 달성하기 위한 정책수단이었다는 취지의 논지를 펴고있어 주목된다. 그러면서 북한이 과연 미국의 추궁에 견뎌낼수가 있을지는 의문이라는 입장을 피력한 글내용(Voice 9월호)을 소개한다. 협상용 카드로 시작한것은 결코 아니었다 중국을 이용, 미국의 창끝을 피하려 할듯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할수 […]

본보 20년전 국민회관 관련 법원판결문 긴급입수

현재 국내외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국민회관사료 불법반출사건’과 관련해 사료의 주인이 ‘코리안 커뮤니티(한인사회)’라는 해석이 나와 주목이 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본보가 입수한 20년 전 국민회관 관련 캘리포니아주 법원 판결서류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한편 LA한인사회는 불법반출된 국민회관 사료에 대한 환수운동을 전개해야 한다는 여론과 한국과 미국정부가 불법반출에 대한 진상을 조사해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소리도 나오고 […]

본보 20년전 국민회관 관련 법원판결문 긴급입수

현재 국내외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국민회관사료 불법반출사건’과 관련해 사료의 주인이 ‘코리안 커뮤니티(한인사회)’라는 해석이 나와 주목이 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본보가 입수한 20년 전 국민회관 관련 캘리포니아주 법원 판결서류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한편 LA한인사회는 불법반출된 국민회관 사료에 대한 환수운동을 전개해야 한다는 여론과 한국과 미국정부가 불법반출에 대한 진상을 조사해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소리도 나오고 […]

[데스크 칼럼] 씁쓸한 여운… 한 「高官」집안의 行跡

고건 국무총리 일가에 얽힌 금융의혹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적지않은 파문이 일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 고건씨 하면, 명문 경기고와 서울대를 나와 고등고시(행정과)에 합격, 62년 내무관료로 관계에 들어선 후 도지사, 정무수석(천와대), 장관(교통부. 농림부. 내무부), 그리고 서울특별시장(민선 포함)과 국무총리를 두 번씩 맡은 영달일로의 능리(能吏)이자 대학총장과 국회의원도 지낸 ‘일인지하’최고위 인사로 널리 알려져 왔다. 특히 단정한 용자와 매끄러운 일처리로 정평이 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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