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슨 프라퍼티 대 추적 제2탄…미드윌셔가에 점령군 사령관 [데이…

제미슨 프라퍼티 신화의 虛像 과 實像 (2) “반석”위 재산인가 “모래성”만 쌓았나… 본보는 지난 호에서 ‘Jamison Properties 신화’에 대해 개괄적으로 기사화 하였다. 간략히 요약하자면 천재적인 감각과 뛰어난 경기 흐름 분석에 따라 코리아 타운내 윌셔가 부동산 시장을 점령해 나가고 있는 이름하여 ‘윌셔가 점령군 사령관’ 데이빗 리 씨에 대해 여러가지 각도로 살펴본 것이다. 또한 아울러 데이빗 리 씨가 […]

[집중취재] 경부고속철도 로비스트, 전 LA 한인회 부회장 최만석

한국의 ‘경부고속철도 로비사건’의 핵심 주인공으로 한국방문 중 지난 2000년 한국 검찰의 수배를 피해 잠적한 LA동포 최만석(62)씨는 그 동안 오리무중 상태에서 수년간 거취가 알려지지 않았는데 현재 캐나다에 은신 중인 것으로 최근 알려져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만석씨의 거취 문제가 다시 불거져 나온 것은 고속철도 로비사건으로 최 씨와 함께 수배를 당했다가 체포되어 그 동안 출국금지 조치를 받아 […]

특검, 박지원 前장관 “직권남용” 긴급체포

대북 비밀송금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송두환(宋斗煥) 특검팀은 17일 밤 남북정상회담 추진을 총괄한 박지원(朴智元) 전 문화관광부 장관에 대해 산업은행의 현대상선 4000억원 대출에 개입한 혐의(직권남용)로 긴급체포했다. 특검팀 관계자는 “박씨에 대해 18일 중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특검팀은 박씨에게 2000년 5월 당시 임동원(林東源) 국가정보원장, 이기호(李起浩·구속) 청와대 경제수석, 김보현(金保鉉) 국정원 5국장이 참석한 현대지원 대책회의에서 이 전 수석에게 현대 […]

북한은 “대화”보다 “압력” 필요, 日.韓 엇갈린 시각 재확인

노무현 대통령의 이번 방일외교를 한국측도 “ 부담 많은 방일”로 총괄한 것으로, 한국에 동정적인 아사히신문(6월10일자)은 주 서울 특파원발 기사로 전했다. 그만큼 대체로 무난했지만, 미묘한 대립과 엇갈림이 상존한다는 얘기다. 한편 일본최대이자 우익성향의 요미유리신문은 “ 대북정책에서 일한양국이 긴밀하게 연계될 수 있겠는가. 금후로 불안을 남겼다.”(9일자)라고 사설 첫머리에서 불만을 토로했다. 노 대통령의 6~9일 방일에 관한 일본측의 견해며 반향 등을 요약 […]

자일랜 신화 “스티브 김” UCLA 치대 100만불 기부” 진실 공방전

‘자일랜 신화’의 창조자인 스티브 김 회장과 또 다른 주역으로 알려진 김정실 회장간에 보이지 않는 갈등의 골이 깊어 가고 있다. 지난 호(6월 8일자) 본보의 관련 기사 제목 “갈라서 보니 남보다 못한 사이 되더라”처럼 둘 사이 이혼하면서 원수가 되어 버렸다. 이들은 한쪽에서 자선사업을 하면 다른 쪽에서도 자선사업을 벌려 오래 전 부터 타운에서는 설왕설래 해왔다. 또 이들의 측근들은 […]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는데 대통령도 “언론탓”만 하며 시간낭…

강성구 한나라당 의원이 11일 오후 대정부질문에서 미국 코넬대 출신의 존 G. 밀러가 쓴 라는 책을 들고 나와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의 언론관을 빗대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강 의원은 질문 초반 책을 흔들며 “(이 책은) 국가 지도자들이 자신과 맞는 것만 쫓아가며 맞지 않는 사람에게 모든 갈등의 원죄를 덮어씌우는 것은 바보처럼 매우 어리석은 짓이고 결국 국가와 조직을 불행하게 […]

미군 재배치 유보, 방미 성과라더니

국방부는 5일 한강 이북에 주둔중인 주한미군이 앞으로 수 년안에 한강 이남으로 재배치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청와대는 지난 5월15일 한미정상회담에서 발표된 공동성명과 관련, ‘북핵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주한 미군 재배치가 유보된 것’이라며 노 대통령의 주요한 방미성과 가운데 하나로 이를 자랑했었다. 그러나 5일 국방부의 발표로 청와대의 ‘주한미군 재배치 유보’는 불과 20일 만에 거짓말로 드러났다. 당시 공동성명은 “한강 […]

유승준 “저는 조국에 죄인”…법무장관에 탄원서

“저의 개인적인 욕심이겠지만,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정말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수많은 분들께 제가 받았던 사랑 그 이상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용서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할머님의 묘소, 늦게라도 꼭 찾아뵙고 싶습니다.” 미국시민권을 획득, 고의적인 병역기피 의혹을 받아 국내입국이 불허된 가수 유승준이 강금실 법무부장관 앞으로 보낸 탄원서가 처음 공개됐다. 는 5일 인터넷판(www.joins.com)을 […]

이래선 안된다. 망국병 ” 환치기”

환치기는 오래 전부터 미국과 일본 등지를 대상으로 음성적으로 해왔는데 여행자유화 이후부터는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지역에서 유행처럼 진행되어 유럽지역 등으로 확산, 이제는 거의 전세계 한인들이 활동하는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다. 환치기의 수법도 다양하다. 수입물품 신고가격을 실제보다 낮게 처리해서 그 차액대금을 여행 경비나 개인송금으로 사용하거나 수입대금을 실제보다 과도하게 지급하는 방법을 통해 외환을 가족명의로 해외에 빼돌리는 것은 물론 위장무역을 […]

노정권 “미운오리새끼” 황장엽 핍박속에서도 [북체제] 혹독비판

“초거물”탈북자이면서도 미디아에 일체 등장하지 않는 사나이…..일본측에서 이렇게 보고있는 황장엽씨의 존재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북핵문제가 화.전의 기로에 서게될 미묘한 시기에 그가 열망하던 ‘방미’가 6월에 이뤄질지 모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부터이다. 그의 방미가 실현되면 미 의회서의 “증언”이 있을 공산도 크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최근 그의 동정을 “스쿠프 特寫”한 일본국제정보지 SAPIO(5월14일호)기사 내용을 소개한다. 범죄자이송으로 착각되는 엄중한 ‘경호” 김대중의 햇볕정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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