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클리닉

배우들은 정말 대단하다. 그들이 하면 뻔한 섹스신도 감동적이고, 3분짜리 섹스도 충분한 만족감을 준다. 하지만 더 대단한 건 기계체조와 요가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체위. 때로 따라하고 싶어지는 영화 속 걸작 체위에 대한 아줌마들의 솔직한 뒷담화. 불과 10년 전까지는 남녀가 상하로 포개져 있다는 것만으로도 야한 영화 축에 들었다. 하지만 이젠 실제 삽입장면이 나와도 버젓이 극장에 걸리고, 성기 […]

조원일 뉴욕 총영사 ‘동포비하’글

조원일 뉴욕총영사의 ‘동포사회 비방’ 발언(본보 5월4일자)을 폭로했던 박관용 국회의장의 공보비서관인 손영순씨가 사이트에 올린 글이 돌연 삭제되어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손영순씨는 지난 25일(한국시간) 한국 육군사관학교 32기 졸업생들의 홈페이지 (www.kma32.or.kr)에‘뉴욕총영사가 동포들을 “X새끼” 그리고 단체장을 “사기꾼들”이라고 망언을 했다’고 게재했다. 이글이 실리자 뉴욕 한인사회는 크게 분노해 뉴욕한인회를 포함한 단체들의 항의가 뒤 따랐다. 당사자인 조원일 뉴욕총영사는 “진위여부에 관계없이 물의에 대해 […]

(본보 최초 집중인터뷰) 조풍언 드디어 입을 열다

조풍언(63). 그에게는 두개의 얼굴이 있다. 자수 성가해 성공한 (재미 사업가)라는 얼굴 하나와 권력과의 유착으로 돈을 긁어 모은 (냉혹한 무기상)이라는 또 하나의 얼굴이다. 김대중 정부 들어 그는 각종 이권 사업에 뛰어 들어 엄청난 부를 챙겼고, 정부 인사에도 개입하는 숨은 실세로 행세했으며, 그는 DJ의 장남 김홍일 의원과 의형제 관계임을 과신하고 다녔다. 한때는 LA에 사는 DJ의 삼남 홍걸 […]

한인타운의 대표적 감투욕의 화신 「서영석」大解剖

  지난 대선시 이회창 후보를 노골적으로 후원 하면서 캠프에 까지 합류 했던 인사가 LA평통자문위원을 추천하는 선임위원으로 선출 되어 노무현 후보를 밀었던 평통 관계자들의 반발을 사 물의를 빚고 있다는 본보의 보도(406호/5월4일자)에 앙심을 품은 당사자 전 LA 한인회장 서영석씨가 드디어 그 분노를 터뜨리며 정상인으로서는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의 폭언을 평소 본보 발행인과 친분이 두터운 한 언론인에게 퍼부어대는 […]

“현금 재산은 30만원”에 국민들 “웃기고 있네…”

OhMyNews :: 박형숙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이 28일 다시 법정에 섰다. 12.12쿠데타와 관련, 지난 1996년 반란 및 내란수괴죄로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이후 7년만의 일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지난 97년 수 천 억원대의 불법 비자금 조성으로 2205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전 전 대통령이 현재까지 납부한 금액은 314억원(14.3%)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검찰은 전 전 대통령의 […]

LA 카운티 보훈처 카운셀러-제임스 한

“많은 한인 예비역들은 실제로 연금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잘 알지 못해 이 같은 프로그램들을 활용하고 있지 못하다” 본보를 방문해 인터뷰를 자청한 LA 카운티 보훈처에 근무하고 있는 한인담당 제임스 한 카운셀러의 말이다. 전역한 미군들의 복지문제를 상담하고 있는 LA 카운티 보훈처 제임스 한 카운셀러는 “베테랑스 병원 이용, 학비 그리고 장례문제에 이르기까지 정부 보조금에 의해 각종 Benefit이 마련되어 […]

나라종금 로비의혹

서울지법, 염동연씨만 영장발부  나라종금 로비 의혹과 관련하여 서울지법은 염동연씨만 영장발부를 하고, 안희정씨는 구속 영장을 기각하여 귀가 시켰다.  일각에서는 “노무현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안희정씨를 봐주기 식이 아니냐”고 검찰의 결정에 불만을 터뜨리기도 하였다. 30일 시간대별 스케치 안희정씨는 30일 밤 10시19분 서부지청에서 귀가했다. 안씨는 지청 로비에서 대기하고 있던 30여명의 기자들을 위해 잠시 포즈를 취한 뒤 “주변분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

반성기미 전혀 없는 비디오 총판의 두꺼운 얼굴

비디오샵을 운영함에 있어 미주 총판의 갖가지 횡포와 비리, 그리고 본국 방송3사의 떠넘기기식의 책임회피에 관한 본보의 특종 고발기사가 나가자 각종 제보를 접했다. 이에 따라 취재팀 기자들을 보강하여 총체적인 비리와 고발을 다룬 지난 번 기사보다 좀더 자세하게 취재하면서 해결점을 찾기 위한 모색을 시도 하였다. 이번 호에서는 총판과 비디오샵의 거래가 계약서 없이 암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과 소위 총판이 […]

2020년 치매노인 – 최대 92만명

2020년 치매노인 최대 92만명 2020년에는 국내 치매노인이 최대 92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남대 노인치매 선도연구센터장인 김한곤 교수는 11일 영남대 국제관에서 열린 ‘2003 한국노화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특강을 통해 “2000년 현재 17만-32만명 정도로 추정되는 치매노인 인구가 2020년에는 적게는 50만명에서 많게는 92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2050년에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치매노인도 133만-260만명에 달할 것”이라면서 “치매노인 문제는 […]

하자고 어떻게 말해!

인형을 하나 사서 똘똘이라고 이름 붙인다. 아내가 인형을 쓰다듬으며 ‘똘똘아, 잘 잤니? 어젠 많이 피곤했나 보구나?’라고 말을 건다면 남편은 ‘헉’ 하고 놀랄 것이다( ‘똘똘이’란 남성의 성기를 지칭하는 범국민적인(?) 은어다. 왜 똘똘이인가 하면 제 멋대로 똘똘한 척 커졌다 작아졌다 하기 때문이라고). 아내가 섹스를 원할 땐 ‘우리 똘똘이 추운가 보구나. 따뜻하게 해줄까?’라고 말하며 능청스럽게 손수건으로 인형의 목덜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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