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양로보건 센타”의 병폐 (2)

메디칼(Medical)의 복지기금을 타 먹는 기관이 비단 노인 양로보건 센터 뿐만 아니라 일부 병원에까지 만연되어 있어 우려되고 있다. 지난 409호에 다뤘듯이 1인당 메디칼 복지기금에서 수령할 수 있는 약 70달러의 기금을 확보하기 위한 한판 전쟁이 타운 내에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 병원들은 사세(?)를 확장해 영리단체인 노인 양로보건센터를 추가로 늘리는 등 본격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해 놓은 지상 복합형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홍걸 LA 떠난다.”

‘호화주택’으로 자금출처 의혹을 샀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홍걸(39)씨는 LA주택을 매각하고 한국으로 영구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 동안 홍걸씨는 ‘최규선 게이트’로 비리를 저질러 구속되었다가 지난해 풀려나 ‘호화주택’으로 돌아왔으나 미주 한인사회로부터 ‘기피인물’로 찍혀 온 대상자였다. 김홍걸씨의 신상명세서를 보자. 그는 1963년 11월 12일 생이다. 직업은 유학생으로 USC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학위 과정에서 포모나대학의 태평양연구소 객원연구원이었다. 말썽 많은 그의 […]

연예와 섹스

● 사랑이 식어 그랑 헤어지려고 할 즈음, 끈질긴 요구에 할 수 없이 성관계를 맺었다. 하지만 즐겁기는 커녕 인간이 아니라 성적 도구가 된 듯해 불쾌했다. 역시 이 사람과는 안되겠구나 싶어 확실히 이별을 고했다. 사랑이 없는 섹스, 두 번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 (21세/학생) ● 평소 멋지다고 생각했던 그랑 몇 번의 데이트를 하게 됐다. 그리고 이제 진짜 […]

성클리닉

“남편이 옆에 있어 더 외로운 불면의 나날…” 부부가 섹스 없이 산다는 것에 대해 설마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섹스리스 현상은 생각보다 흔하다. ‘섹스리스(Sexless)’는 성관계가 없는 부부를 지칭한다. 학술용어가 아닌 만큼 횟수의 기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일반적으로 일년에 1∼2회 정도면 섹스리스로 분류된다. 그러나 어느 한쪽이든 항상 섹스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부까지 포함한다면 섹스리스 부부는 상당수일 것이라 추정된다. […]

아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졌어요…

침대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흔해요. 아이가 책상 위나 탁자, 의자 등에서 놀다가 굴러 떨어지는 일도 많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추락하거나 창문 방충망에 기대서 놀다가 방충망이 빠지면서 추락하는 일도 있으므로 어른들의 주의가 필요한다. 골절을 입은 경우 함부로 옮기지 마세요. ① 아기의 머리는 숨구멍이라는 대천문이 뚫려 있어, 이곳을 통해 충격이 완충되므로 어른보다는 충격에 강한 편이다. 따라서 침대에서 떨어진 정도라면 […]

육아법-아빠와 아이

그동안 우리는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너무 일방적으로 ‘엄마의 역할’만을 강조해왔죠. 그렇지만 자녀가 어릴수록 아빠가 해줄 수 있는 것이 따로 있는 법이에요. 아이는 점점 자라고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 법. 아이가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지금부터 아빠도 아이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요. 왜 아빠 육아일까요? “아버지란 종족 번식을 위하여 생물학적으로 필요할 뿐이다.” 많은 아버지들에게 […]

Better Than SEX

감독 : 조너선 테플릿츠키 출연 :데이비즈 웬햄 ,수지 포터 각본 : 조너선 테플릿츠키 촬영 : 게리 필립스 음악 : 데이빗 허쉬펠더 편집 : 숀 시트 미술 : 타라 카마스 딱 요즘 여자와 바로 요즘 남자가 만났다! 복잡한 관계라면 질색이고 결혼이라면 콧방귀도 안 뀌지만 부담 없는 원나잇스탠드라면 얼씨구나 하는 딱 요즘 여자 씬(Cin)과 바로 요즘 남자 […]

혈액형으로 남자의 모든 것을 안다.

▣ B형의 특징 팍 하고 떠오르는 생각대로 행동하며 어디를 가나 톡톡 튀는 아이디어 맨이라고 할 수 있다. 누가 뭐래도 자기 페이스대로 행동하며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지는 않지만 자신의 생각을 굽히길 싫어한다. 타인의 의견을 듣거나 그들의 동의를 구해서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자신감에 넘치는 그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는 것을 좋아한다. 첫 인상은 마음이 남을 옭아매지 않는 털털하고 시원스러운 성격처럼 […]

안티미스코리아에 참여한 백지영

가수 백지영(25)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소년소녀가장 돕기 홍보대사 활동, 입양예정 아동 대상 봉사활동, 안티미스코리아대회 축하공연 등에 참여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세상에 존재하는 무의식적 차별을 의식하는데 3년 전 비디오 사건의 상처가 계기가 된 것이 사실”이라면서 “그 당시엔 오직 개인적인 피해에 집중했지만 이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여성주의 매체와 여성단체에 대해 […]

사랑을 나눠주는 “나눔센터”

항상 선한 일을 행하는 이들 중 대부분은 자신의 선행을 감추고 나서지 않는다. 하지만 이는 또 알게 모르게 입 소문으로 번져 누군가에게 알려지게 된다는 것은 어찌 보면 슬픈(?) 일이라 하겠다. 이들은 결코 알려지거나 나서려 하지 않음으로 인해……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성경 구절이 얼핏 떠오른다. 과연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진정 봉사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라는 […]

Page 255 of 260« First...102030...253254255256257...26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