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세계각국의 우주경쟁

한국은 1992년 이후 지난달까지 우리별 1~3호, 무궁화 1~3호, 아리랑 1호, 과학위성 1호 등 모두 8대의 인공위성을 제작해 상당한 위성제작기술을 보유했다. 그러나 우주로 발사하는 것은 미국과 유럽 등 다른 나라의 로켓을 이용했다. 국내 로켓연구는 지난해 11월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액체추진로켓 KSRⅢ를 성공적으로 시험발사하는 등 1993년 이후 과학위성(KSR)시리즈 4대를 발사했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005년 말이면 우리나라 […]

알려지지 않은 내막 危機의 북한<下>

한국 ‘親北 분위기’ 노려 世代교체 經濟살리려 “核 억제력 강화” 핑계 협의위한 회의는 불필요 북한은 98년의 헌법개정에 따라 국방위원장을 “ 정치, 경제, 군사전반을 지휘하는”최고의사결정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탈북한 전 정부관계자들은 “김총서기가 여는 파티에서 측근과 얘기를 나누고 스스로 최종결단한다. 회의에서 협의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제안은 A4판의 서류에 정서되어 결재를 기다린다. 항상 3상자이상의 서류가 김총서기앞에 산적해있었다고 한다. 최근에는 PC를 […]

음식은 약 몸살리기

우리 옛말에는 식의동원(食醫同源)이란 가르침이 있다. 음식과 약은 그 근원이 같다는 말이다. 음식도 약인 셈이고, 약도 음식인 셈이다. 약은 약인데 맛이 있고 물리지도 않아서 매일 먹을 수 있는 약이 음식이고, 음식은 음식인데 맛이 별로 없어서 필요할 때만 가끔 조금씩 먹는 음식이 약이라는 뜻이다. 미국에는 약품과 식품을 관리하는 식품의약청(FDA)이 있는데, 여기서 최근에는 건강 식품이라는 새로운 항목을 추가해서 […]

“죽기 전에 역사의 기록을 남기고 싶다”

,b>‘대한인 국민회’ 마지막 증인,구융회 전 신한민보 편집장의 호소 최근 국민회관 복원과정에서 발견된 사료 등으로 새삼 국민회관 자료의 주인에 대해 논쟁이 이슈화 되고 있다. 국민회관의 주인인 ‘대한인 국민회’는 기록상으로 1989년 3월 7일에 해산됐다. 마지막 회의를 기록한 사람은 1960년대 말 신한민보의 편집장을 지낸 구융회씨였다. 구융회씨는 국민회관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살고 있었다. 5년 전 간암 수술을 받아 죽을 고비를 […]

알거지 알부자 하기환씨 꼬불친재산 얼마나 되나?

외환은행 “고의적 재산 은닉된 형사소송 제기” 강경 입장 조여오는 재권 추심사 끝없는 추적 “얼마나 버틸까” 의문 저택, 부동산, 상가 타인명의 1천만불이상 한남체인, 체프만 플라자등 대형건물소유 하기환 LA 한인회장과 본국 외환은행(K.E.B.)은 과거 1980년대 후반 하 씨가 다른 세 명의 투자자와 공동으로 부동산을 매입함에 있어 외환은행(K.E.B.)으로부터 받은 1,800만 달러의 대출 건과 관련해 채무로 남아있는 660만 달러의 금액에 […]

전례없는 기업인수 사기사건- LA교포 김춘환

법정관리 중이며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우그룹 계열의 ㈜신한종합건설을 인수한 LA교포 김춘환씨의 상상을 초월한 M&A 기업합병을 빙자한 인수전략은 한마디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신종 사기극이였다. 국가적 부도위기 상황이 한창이던 1998년을 전후한 김춘환씨의 (주)신한종합건설 인수는 정권의 고위층이나 실세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불가사이한 일이였다. 그러나 김춘환씨는 인수와 관련 정권의 실세들의 개입에 대해 한마디로 불쾌한 […]

전례없는 기업인수 사기사건- LA교포 김춘환

법정관리 중이며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우그룹 계열의 ㈜신한종합건설을 인수한 LA교포 김춘환씨의 상상을 초월한 M&A 기업합병을 빙자한 인수전략은 한마디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신종 사기극이였다. 국가적 부도위기 상황이 한창이던 1998년을 전후한 김춘환씨의 (주)신한종합건설 인수는 정권의 고위층이나 실세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불가사이한 일이였다. 그러나 김춘환씨는 인수와 관련 정권의 실세들의 개입에 대해 한마디로 불쾌한 […]

日本 <산케이 신문> 서울 지국장 구로다씨가 바라본 노무현 정부 한국…

북핵문제를 둘러싸고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운 가운데 당사국의 한쪽 한국에 대한 미.일등 동맹국의 태도와 자세엔 미묘한 감정과 시각이 교차하고 있음을 부인할 길 없다. 지난 5~6월 일련의 3개국 교차 정상회담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그 후의 실무급 대책회의에서 번번이 이견 또는 엇갈림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여기 일본의 서울주재 특파원으로서 수10년간 한국을 지켜보고 저서도 7~8권 낸바 있는 저명한 […]

한국 “50% 이혼시대” 돌입! 한국의 부부는 무슨 생각으로 사는가

지난해 이혼 건수는 총 14만5천여 건.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루 평균 8백40 쌍이 결혼하고, 그 절반인 4백여 쌍이 이혼 도장을 찍었다. 2쌍이 결혼하고 1쌍이 이혼하는 시대. 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7일 미디어리서치와 함께 전국의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이혼 실태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절반 가량이 ‘2쌍 결혼, 1쌍 이혼’ 실태를 절감하고 있었고, 이에 대한 […]

제미슨 프라퍼티 대 추적 제2탄…미드윌셔가에 점령군 사령관 [데이…

제미슨 프라퍼티 신화의 虛像 과 實像 (2) “반석”위 재산인가 “모래성”만 쌓았나… 본보는 지난 호에서 ‘Jamison Properties 신화’에 대해 개괄적으로 기사화 하였다. 간략히 요약하자면 천재적인 감각과 뛰어난 경기 흐름 분석에 따라 코리아 타운내 윌셔가 부동산 시장을 점령해 나가고 있는 이름하여 ‘윌셔가 점령군 사령관’ 데이빗 리 씨에 대해 여러가지 각도로 살펴본 것이다. 또한 아울러 데이빗 리 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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