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규 전 경찰청 특수 수사과장

송환 관련 2차 청문회 속개 최규선 게이트’에 연루, 미국으로 도피했다 이곳 LA에서 긴급체포된 최성규(52) 전 총경 송환청문회가 약 3개월 만에 재개된다.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은 지난 6월10일 관련서류 보완 필요성을 주장, 최성규 전 경찰청 특수 수사과장이 연기를 요청했던 소환청문회를 이번달 카를라 포벨리 치안판사 주재로 연방 청사 법정에서 속개해 그 동안 중단됐던 신병인도 재판에 착수하게 된 것이다. 최 […]

[핫 스토리] 미국 태권도협회도 성추행 ‘쑥대밭’이 된 속사정

性관계 해주면 대표팀 발탁 코치해줄 때도 공개적으로 섹스 요구 미국 체조대표팀 주치의 래리 나사르가 여자체조선수 2백여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3백년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된 가운데 미국 태권도협회도 성추행사건으로 쑥대밭이 됐다. 미국태권도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와 감독으로 알려진 로페즈형제가 10대여성 선수들을 20여년간 성추행한 혐의로 제소됐으며 태권도협회는 뒤늦게 이들에게 영구제명, 대표팀자격 임시정지등의 징계를 취했다. 이들은 대표팀 선발을 미끼로 10대 선수들을 성추행하는 […]

YTN 최남수사장, 불명예퇴진 앞과 뒤

■ 전사원중 99% 참여한 투표서 56%가 불신임 ■ 내정 6개월, 취임 4개월 만에 논란 끝 ‘강퇴’ ■ 노조파업 84일 만에 이뤄낸 비싼 승리’ 거둬 ■ ‘불륜의혹-노사합의파기-성희롱트웟’등 논란 전임 조준희 사장이어 후임최남수 사장까지 불신임 사퇴 ‘YTN, 정상화 가능할까?’ YTN이 위기에 처했을 때 두 번이나 YTN을 버리고 떠나 탈영병이라는 비판 속에 지난해 12월 말 사장에 취임했던 최남수사장이 […]

긴급 특집기획 1 코리아타운 ‘노숙자 셸터’설치에 분노하는 이유들

한인타운 ‘슬럼화’ 불보듯… ‘한통속’…한인단체장들은 알고 있었다? 코리아타운은 분노하고 있다. 바로 ‘노숙자 임시셸터’를 코리아타운 중심가에 설치 하겠다며 LA시장과 시의장이 코리아타운 주민들의 의향도 타진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밀어 부쳤기 때문이다. 에릭 가세티 시장이 지난 2일 문제의 ‘노숙자 임시셸터’를 설치하겠다고 기자회견을 하기 바로 전날인 1일(화) 허브 웨슨 시의장(Herb Wesson Jr.10지구)과 폴 코레츠(Paul Koretz, 5지구) 시의원은 ‘시의회 노숙자 빈곤문제위원회’(Homelessness & […]

청와대·민주당, 운동권의 이중성…학생운동권 출신 아니면 출세 꿈도 꾸지마라

 ‘그들끼리 밀어주고, 끌어주고…’  모럴헤저드 학생운동권 출신들 약진 곳곳에서 심각한 부작용 문재인 정권 청와대와 민주당 요직에 있는 인사들 중 상당수가 전대협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386운동권이란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실제로 문재인 정권의 사실상 최고 실세로 꼽히는 임종석 비서실장부터가 운동권 출신인데다, 한병도 정무수석이나 백원우 민정비서관 등도 유명한 운동권 출신이다. 청와대 중간관리자급에는 이러한 운동권 출신이 더욱 많다. 집권 […]

[특집2] 미북정상회담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미북 정상회담 못지않은 경호작전도 정상대결  ‘그들은 죽어서라도 대통령을 지킨다’ 최근 남북정상회담을 시청한 많은 사람들은 24시간도 안되는 시간에서 김정은을 경호하는 소위 “호위무사”들의 “수령경호” 모습을 흥미있게 보았다고 했다. 김정은을 둘러싼 V자 형의 근접 경호, 김정은 전용차를 ㄷ자로 에워싸며 함께 달려가는 경호 등 마치 쇼를 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들어 “재밌게 보았다”는 사람도 있다. 지금 외신들은 미북회담 실무자들이 […]

[핫 스토리] 강남 유흥업소 종사여성 마약투약 사망 사건 판결에…

‘왜, 재벌 3세 이름이 언급됐을까?’ 지난해 9월 서울 강남에서 유흥업소 종사여성이 마약투약후 사망한 사건과 관련,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남성에게 지난달말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이 여성은 치사량의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119에 최초신고를 한 남성이 이 여성을 살해했다고 판단할 증거는 부족하다고 판결했다. 반면 판결문에는 재벌3세의 이름이 언급돼 있고, 이 재벌3세의 마약 투약을 의심할 만한 이 남성의 […]

故 장자연 사건 밀착취재, 그날 밤 청담동 중국집에선 무슨 일이…

조선일보는 사건 조작…경찰 검찰은 축소은폐 파렴치범으로 몰려 매장 된 ‘하원’ 스포츠조선 전사장은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었다 장자연 성접대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조사가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이미 장자연 씨 사건을 “검찰이 관련된 인권 침해 또는 검찰권 남용 의혹을 받고 있는 사건”으로 규정했다. 재조사의 핵심 사안은 두 가지다. 하나는 조선일보 방 씨 일가의 술자리 […]

촛점 4·29 폭동 26년전 우리가 기억해야되는 이유들

“더불어 사는 문화부터 익혀라” 한국에서는 4.16 세월호 참사사건 4주년을 맞아 전국민들이 애도의 물결을 이루고 있지만 정작 26년 전인 지난 1992년 4월 29일 발발 코리아타운은 시뻘건 불바다로 잿더미로 변했던 LA폭동은 이제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져가며 형식적인 행사로 치부되고 있는게 작금의 상황이다. 이제 아무도 그날의 피해참상을 기억하는 이들이 없다. 분노한 흑인들은 무슨 이유로 무엇때문에 방화와 약탈 그리고 […]

[긴급 와이드 대특집2]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드루킹’ 실체 전말

█ 텔레그램 열어 본 사정관계자 ‘경악 그 자체’ █ ‘주범, 구속직전까지 金에 일일이 상황 보고’ █ ‘요거 비추해서 내리고, 여긴 악플 추천’조작 █ ‘휴대폰 리셋해서 텔레그램 대화 날려라’지시 █ ‘노회찬 쓰레기-유시민 판단력부족’ 평가까지 █ 안희정-윤태영에 극도 호감 조국은 허수아비 █ ‘손석희 신뢰 못할 사람-지금은 깔 필요없다’ █ ‘노무현 죽음 MB와 노측근 2명 관여’ 음모론 ‘텔레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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