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올림픽 영구종목 확정 대규모 축제

 ▲ 전영인 사범(오른편)이 태권도 축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기(國技)’ 태권도가 올림픽 경기의 핵심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축하하는 미주 동포 대회가 LA에서 대규모로 개최된다. 국내외로 태권도 올림픽 핵심종목 축하대회는 이번이 처음 이다. 특히 이 대회에 우리나라의 태권도를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하는데 최대의 공헌을 한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이 초청된다.전 미국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이자 캘리포니아 태권도협회(CUTA) 회장을 지낸 […]

재미한인체육회 권욱종 회장 취임식 성료

미주 50개주를 관장하는 재미한인체육회(전 재미대한체육회)의 신임 권욱종 회장이 지난 19일 코리아타운 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각주 체육회와 경기단체 대의원을 포함해 한인사회 체육 관계자 등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권욱종 제 16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미주한인 체육계의 통합과 국내외 체육단체와의 유대를 공고히 하고 특히 대한 체육회와의 소통을 위해 이미 법적인 조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

재미한인체육회 권욱종 16대 회장 취임식

▲ 권욱종 16대 회장. 재미한인체육회(전 재미대한체육회)는 오는 19일(토) 코리아타운 내 옥스퍼드 팔레스호텔(Oxford Palace Hotel)에서 재미한인체육회창립 40주년을 기념하면서 제16대 권욱종 회장취임식과 임시 총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재미대한체육회전직회장들과 각 지역의 체육회임원진들은 물론, LA시관계자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미주에서 한인체육활동 40주년을 기념하고, 지난 3월10일 회장에 선출된 권욱종 제16대 회장이 취임한다. 특히 권 신임회장은 “본국과의 단체의 법적근거가 […]

미 바둑 프로 출범을 위한 LA예선대회 성료

한국기원의 협찬속에 미국에서 프로 바둑기사 입단을 위한 Gotsen예선대회가 LA에서 성대하게 치루어졌다. 이번 예선대회는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과 한국기원 그리고 미바둑협회(AGA.이사장  앤드류 오쿤)가 공동주최로 지난 달 28일과 29일 양일간 한국문화원 2층과 3층에서 대회를 개최했는데 미국인 선수를 포함해 한국계, 중국계, 일본계 등 200여명의 바둑 애호가들이 모여 실력을 겨뤘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비아시안 참가자가 절반 가까이에 이르러 미국 주류사회에 프로 […]

타운 뉴스 (우리시대 “베스트셀러 작가” 이문열 LA온다)

 ▲ 이문열 작가 우리시대 “베스트셀러 작가” 이문열  LA온다 강연회는 11월 15일 7PM 한국교육원 강당에서   지난 1년 동안 UC버클리 대학에서 작품을 구상해 온 작가 이문열이 LA를 방문해 일반강연회와 USC 대학에서 특강을 갖는다. 지난 70년대 등단 후, 근 30년을 줄곧 베스트 셀러작가라는 위치를 지켜 온 이문열은 오는 12월 귀국을 앞두고  LA 동포들을 위해 지난 1년간 미국에서 […]

무시무시한 이창호의 저주(?)

‘이창호의 저주’는 역시 한치의 오차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저주’의 무지막지함이 다시 입증됐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창호’란 세계 바둑계의 지존 프로기사 이창호 9단을 말합니다. ‘이창호의 저주’란 ‘펠레의 저주’와 비슷한 것입니다. ‘펠레의 저주’를 이용해 만든 말일 수도 있습니다.펠레의 저주란 펠레가 주요 대회의 해설을 하면서 이길 것으로 전망한 팀은 반드시 지며 큰활약을 할 것이라고 평가한 선수는 반드시 부상이나 반칙으로 […]

세계 체육인의 ‘웃음거리’ 안팎으로 ‘망신살’

‘평창올림픽 유치’로 말썽을 일으킨 金운용 IOC 부위원장의 아들로 미 영주권자였던 金정훈(미국명 존 김. 42)씨가 미국검찰과의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金정훈씨는 지난 5월 유럽 불가리아 여행 중 체포당해 법정 판결로 미국송환 위기에 처해 있다. 당시 그는 올림픽대회를 위한 한국선수 전지훈련지 모색을 위해 불가리아를 방문했다가 인터폴에 체포됐다. 인터폴은 미국 FBI의 요청으로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유치비리와 관련 金정훈씨를 추적하고 […]

“전 태권도가 좋습니다.한인들도 좋구요!”

지난 1968년 弱冠 19세 나이로 보디 빌더로서 Mr. World 타이틀을 거머쥔 후 오스트리아에서 미국으로 이민해 당대최고의 할리우드 수퍼스타로 자리잡은 슈워제네거가 주지사 소환선거를 통해 마침내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거듭났다. 공화당원인 슈워제네거는 이례적으로 민주당 정치 명문인 케네디 가의 딸이며 뉴스앵커로 더 유명한 마리아 슈라이버와 결혼함으로써 미 주류 정치계와 두루 연결되었고, 영화배우 등 탁월한 사업수완을 발휘해 억만장자의 부를 이뤄냈다. […]

IOC 위원들 “김운용씨가 평창 찍지 말라했다.”

한국은 이번 ‘평창’ 유치에 있어 1988년 서울올림픽과 2002년 한일월드컵축구대회에 이어 국제 3대 스포츠 이벤트를 모두 개최하는 ‘트리플 크라운’ 성취를 꿈꾸었다. 그러나 1차 투표에서 평창 51표, 밴쿠버 40표, 잘츠부르크 16표로 예상대로 선두에 나섰다. 그러나 2차 투표 결과는 밴쿠버 56표, 평창 53표로 ‘천추의 한’을 품을 정도로 실망스런 결과가 나왔다. 문제는 1차에서 잘츠브르크에 표를 던진 위원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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