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끈 풀린 검찰…롯데 수사로 박근혜 정권 弔鐘 울리다

모든 의혹은‘최경환’을 향하고 있다 박정희 비호로 성장한‘롯데’ 박근혜 정권에서 결국 몰락하나? ‘결국 올 것이 왔나?’ 형제들의 비정한 막장극 속에 국민들의 따가운 비난의 눈총을 받아왔던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본국 정재계에 큰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검찰은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롯데그룹 비리 의혹에 대해 전방위적 수사와 더불어 롯데월드타워와 관련한 청와대 로비 의혹 등을 본격 착수했다. 본국 […]

어버이연합의 관제데모 의혹과 눈물겨운 박근혜대통령의 변명

운동권 출신 전향인물-朴 비밀조직 핵심측근 청와대 심어놓고 ‘以夷制夷’ 병법으로 관제데모 주도 청와대가 어버이연합을 관리하며 각종 사안마다 데모를 지시했다는 이른바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의혹이 갈수록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본국의 한 주간지가 어버이연합 일당 알바 사건을 최초 보도하며 커지기 시작한 관제 데모 의혹은 이후 종합편성채널 JTBC가 전국경제인연합의 자금 지원 내역을 공개하면서 더 커지기 시작했다. 이 사건의 파장이 […]

<한국 언론에 나지 않은 숨겨진 1인치 기사> 검찰, 전 국정원 실세 임경묵 구속 막전막후

정윤회와 십상시 위한 朴 정권의 치졸한 복수극 설 연휴를 이틀 앞둔 지난 2일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최성환)는 세무조사 무마 청탁과 함께 2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임경묵(71)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을 구속했다. 임 전 이사장은 국가정보원에서 30년 가까이 근무한 안보 분야 전문가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국책연구소인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을 지냈다. 검찰에 따르면 임 전 이사장은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으로 있던 2010년 […]

성완종 인터뷰 증거능력 인정 이완구 전총리 유죄판결 파장

■ 이완구 보다 돈 더 많이 받은 홍준표 좌불안석 ■ 허태열 7억, 김기춘 10만달러 다시‘도마 위’로 3천만원 받은 이완구보다 부패거악 ‘朴 실세’들이 더 위험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22부는 이완구 전총리에 대해 ‘국회의원과 충남도지사를 지낸 중견정치인이 3천만원의 음성적 정치자금을 수수한 것은 국민신뢰를 훼손한 것으로 가볍게 볼 수 없다’며 징역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 이에 대해 이전총리는 […]

<박근혜 측근비리 2탄>김선동 정무비서관 경질된 내막

지난주 본지가 보도한 박근혜 대통령 친인척 및 측근비리 의혹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브로커 황인자 씨를 둘러싼 각종 로비 의혹이 정관계 전반적으로 퍼져갈 조짐이다. 지난주 기사화했던대로 이 사건에는 박근혜 대통령 최측근 그룹인 7인회의 현경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과 부친이 박 대통령 달성군 후원회장으로 둔 TK출신 국세청 고위 공무원이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선데이저널>의 추가 취재 결과 박 대통령의 […]

하라는 숙제는 안 하고, 엉뚱한 곳만 캐나

참여정부 때 권력으로부터 독립했다며 국민들이 응원했던 검찰이 다시 권력에 엎드리다 못해 이제는 대놓고 정권의 청소부 역할을 하고 있다. 국가정보원 댓글사건과 정윤회 문건 파동 때 마지못해 사태를 수습했던 검찰이 ‘성완종 리스트’ 사건 수사에서는 뻔뻔하다 못해 후안무치한 행태를 반복하고 있는 것. 검찰은 ‘성완종 리스트’ 수사와 관련해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 진행해왔다. 하나는 구체적으로 돈 전달 과정이 불거진 […]

<단독정밀취재> 황교안 총리 후보자의 지울 수 없는 과거와 흔적들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법무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하면서 황 후보자의 청문회 통과 여부에 본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황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손발을 맞춰 박근혜 정부의 ‘공포통치’를 지휘해 온 인물이다.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의혹을 외부에 흘려 낙마시킨 배후에도 황 후보자가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는 여러 가지 면에서 박 대통령에 입맛에 […]

<철저취재> 유병언 관련 유령회사에 산업은행 창조경제자금 지원 내막…

  최근 본국의 언론 전문지인 ‘미디어오늘’이 박근혜 정부가 유병언 회장 관련 회사에 창조경제 자금을 지원했다는 사실을 보도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5월 13일자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의 주범으로 꼽혀온 유병언 회장의 계열사와 세월호 구조 작업에 투입되어 물의를 일으켰던 언딘에 현 정부의 경제정책 브랜드인 ‘창조경제’ 자금이 100억원 이상 지원된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유병언 씨가 이사로 있던 (주)아해라는 […]

<성완종 리스트 정국> 홍준표, 성완종 리스트 첫 번째 제물 된 내막

    대표적인 강력통 검사 출신으로 한 때 ‘모래시계’ 검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오는 성완종 리스트의 첫 번 째 타깃이 됐다.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홍 지사를 본국시간으로 8일 오전 소환해 조사키로 했다고 밝혔다. 홍 시자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지난 2011년 7월 한나라당 전당대회 당시 1억원을 받았다는 […]

<성완종 물귀신 정국> 묻혀가는 56자의 진실과 ‘朴의 불법대선자금’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정치자금을 건넨 친박 실세 8명의 이름을 적어놓은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가 발견돼 전국을 충격에 몰아 넣은지 보름이 훌쩍 넘어가고 있지만 의혹 규명이라는 최종점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다. 김기춘, 허태열, 이병기 등 전현직 청와대 비서실장의 이름과 홍문종, 유정복 등 박근혜 대통령 최측근들이 모두 적힌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될 당시만 해도 상당수 언론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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