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장 선거 특집 “이대로 좋은가”

LA한인회 제 31대 회장 선거를 두고 타운에서는 계속 “정말 투표가 실시될 것인가”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2년전때처럼 후보자를 탈락시키고 투표자체를 없엔 꼼수가 다시 살아나지 않을가라는 점이다. LA카운티의 대부분 한인동포들은 이번 31대 한인회장 선거에 별로 관심이 없다. 식상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이러는 현실에서 단지 LA한인회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 엄익청)를 포함해 박요한 후보와 배무한 후보 측의 “선거꾼”들이 바람몰이로 […]

LA한인회장 선거 추태 극에 달하다

LA한인회 제31대 회장 선거에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배무한 선거본부에서 치고받는 싸움이 일어났다”는 투서가 언론사에 나돌고, “박요한 후보와 사퇴한 김재권 전 이사장간에 모종의 묵계가 있었다”라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여기에김재권, 박요한, 배무한 3자 후보들간에 이합집산 과 야합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선거가 이상야릇한 방향으로 끝날 것이란 소문이 파다하다. 이번 선거가 실제로 투표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전망이라는 소문과 […]

LA한인회장 선거 특집 “이대로 좋은가”

제31대LA한인회장 선거도 벌써부터 혼탁양상을 보이고 있어 제대로 실시가 될지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6일 하루동안에 코리아타운에서는 아침 저녁으로 한인회장 선거에 나선다는 2명의 후보 예정자의 기자회견과 지지대회가 열렸는데 마치 1980-90년대 선거판이나 다름없는 행태가 벌어졌다. 박요한 출마 예정자는 이날 오전 11시 가든 스윗 호텔에서 출마 기자회견 및 출범대회를, 배무한 출마 예정자는 이날 오후 5시 옥스포드 호텔에서 지지자 […]

구태 반복되는 LA한인회장 선거 ‘문제는 이것’ <집중취재>

LA한인회의 회장선거 시즌이 2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한인회의 기능이 상실한지 오래됐는데 새로 한인회장이 되겠다고 이미 자천타천의 회장 후보자들도 나타 나고 있다. LA한인회의 김재권 이사장과 LA한인축제재단 배무한 회장 등은 출마를 표명 했으며, 명의식 전 LA한인상공 회의소 회장과  박요한 전 새LA한인회장 등은 출마를 신중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정작 후보등록이 시작되면 2명 정도의 후보가 경선이 […]

LA한인회 스칼렛 엄, 제프건 수석부회장 제명

 ▲ 지난 6월 23일 ‘간도땅 찾기 본부(총재 제프 건)’ 회원들이 LA총영사관 앞에서 ‘간도기금 25000불 반환’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기부금 2만5000달러 반환문제를 놓고 2개월 간 대립해온 LA 한인회 스칼렛 엄 회장과 간도 땅 회복본부(총재 제프 건)의 갈등이 일촉즉발의 위기를 맞았다. 지난 6월 20일 LA한인회가 제프 건 한인회 수석 부회장을 전격 제명했다. 본지는 지난 787호(2011년 6월 5일 […]

새 LA평통회장 후보 인물난 허덕여

올해 제15기 평통(2011-2013) 회장단 교체를 두고 각종 하마평이 한인타운을 시끄럽게 하고 있다. OC평통 지역은 상대적으로 조용하지만 LA평통을 두고는 벌써부터 말잔치가 무성하다. 이와 관련해 한국 평통 사무처는 LA평통 회장 선정을 두고 고심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물론 청와대 사회수석실도 고민이 한창이다. 왜냐하면 마땅한 LA평통회장 후보자가 없기 때문이다.이명박 대통령이 점찍어 놓은 마땅한 후보자가 있다면 문제가 없으나, 지금 이 대통령은 […]

[밀착취재]미주총연 총회장 선거, 후보 허위학력 논란

  미주총연 총회장 선거가 다음 달로 다가왔다. 다음달 28일 치러지는 미주총연 회장 선거는 올해 초부터 이미 김재권, 유진철 후보의 2파전 구도가 굳어지며 일찍부터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두 후보는 미주 전역을 돌면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외치며 표심 잡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동시에 양측 선거 캠프는 상대방에 대한 네거티브전을 동시에 펼치며 상대 후보 흠집내기에 ‘올인’하고 있다. 그 동안 […]

제24대 미주총연회장 선거전 쟁점

내년으로 다가온 참정권 실현과 더불어 올해 LA지역은 물론 한인 동포사회가 선거바람으로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미주총연회장’, ‘LA한인상의회장’, ‘LA평통회장’ 등 굵직굵직한 단체장 선거가 줄을 잇고 있는 탓이다. 특히 5월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회장 선거와 LA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선거가 예정돼 있어 더욱 달아오를 전망이다. 더욱이 이번 미주총연 회장 선거는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

미주총연 회장 선거제 놓고 논란

오는 5월 30일로 예정된 제 23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연) 선거에서 연임이 예상됐던  현 22대 김승리 총회장이 총연선거의 개혁을 위해 출마를 포기하면서 차기회장에 나서겠다는 후보들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LA지역에서는 남문기 전LA한인회장, 오레곤 지역에서 김병직씨, 동부의 석균쇠씨, 서남부연합회 김재권 회장 등이 경선에 나설 뜻을 보이고 있어 선거가 실시될 경우 과열선거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하다.  지난 달 23~25일 LA코리아타운JJ 그랜드호텔에서 […]

폭력‧ 불법 ‧ 추태로 얼룩진 ‘미주총연’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비난고조

‘미주한인사회’ 먹칠만하는 구악들이 한인사회 대표단체 행세를 하다니…’ 사분오열 미주총연 ‘부끄럽다 못해 치욕스럽다’ 분쟁 소송과 불법 운영으로 점철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가 지난 18일 LA와 달라스에서 각각 그들만의 총회를 개최하여 LA에서는 23대 총회장을 역임한 남문기 후보를 28대 총회장에 추대하여 인준했고, 달라스에서는 폭행사건 속에 27대 총회장인 박균희 후보를 역시 28대 총회장으로 인준했다. 앞으로 서로가 정통 회장임을 주장하는 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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