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경제

– LA 한인타운 변화된 주거지 조사– 한인 상대 비즈니스 활용에 도움LA 한인타운에서 한인 주택 단지가 변화하고 있다. 주거지역은 전 지역에 걸쳐 위치하고 있으나, 그 중 가장 많이 밀집된 지역은 남쪽으로는 워싱턴 불러버드, 북쪽으로 멜로즈, 동쪽으로 후버, 서쪽으로 라 브레아 지역 구간으로 이 곳에 4,815 채가 중점적으로 산재해 있다고 김희영 부동산 회사 자료는 밝혔다.부동산 전문가 김희영 […]

현대증권 이익치 전 회장 “베버리힐스 대저택 찾았다!”

▲ 이익치 씨 명의로 되어 있는 9991 Liebe Dr. Beverly Hills CA 90210 주소지 부동산을 찾아가 본 결과 라이트 시설을 갖춘 테니스장이 있는 등 초호화 주택으로 확인됐다.ⓒ2010 Sundayjournalusa 주가조작 등으로 현대증권 주주들에게 피해를 끼친 혐의가 인정돼 올해 초 한국 대법원으로부터 400억 원 이상의 배상금 지급 항소심이 확정된 현대증권 이익치 전 회장의 해외은닉 재산이 발견됐다. 이 […]

[실태분석] LA카운티 한인부동산 소유 현황

LA카운티 내 한인부동산 구입 가치가 185억9317만5732달러($18,593,175,732)에 달하며 재산세 책정상의 재산 가치는 182억1180만847달러($18,211,800,847)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008년도에는 부동산 구입 가치가 185억1198만9952달러였으며 재산세 책정상의 재산 가치는 196억6016만9139였다. 이는 김희영 부동산(대표 김희영)에서 주정부 관련부서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다.대부분의 한인들은 부동산을 구입할 때 전체 구입 가격에서 융자 액수를 공제하고 40% 수준의 계약금(다운페이)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올해부터 관련법 개정으로 […]

경기 침체 속 ‘차압 한인’ 껑충

글로벌 경기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인들의 체납율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이들을 먹잇감으로 한 사기꾼들이 활개를 치고 있어 한인 사회에 시름을 키우고 있다. 7월 남가주 한인 차압 건수는 총 556건으로 이 가운데 차압 체납 등록은 280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의 225건 보다 무려 24.4%나 증가한 수치다. 남가주 전체의 체납 등록 비율은 0.9% 감소했지만 유독 […]

‘미주 한인의 날 미술대회’ 시상식 성료

LA 한국교육원(원장 전경영)이 주관한 ‘2010 미주 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23일 오후 5시 LA한국교육원 ‘정실관’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우리 가락’으로 대상을 수상한 이민지(11학년·패어팩스 고교)양을 포함해 총 105명의 청소년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이민지양은 기념장, 트로피와 부상으로 장학금을 받았으며, 각 학년별로 1등, 2등, 장려상 등 입상자 전원에게 기념장, 장학금이 주어졌다.LA한국교육원의 […]

“융자조정”미끼…피해 속출 소송난무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주택소유자들이 융자 조정과 융자 소송의 이해가 부족한 틈을 이용한 일부 변호사들과 융자 브로커들의 사기성 농간에 피해를 당하는 한인이 속출하고 있어 캘리포니아 주 검찰청과 변호사협회가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실지로 오렌지카운티 플러턴에 거주하는 P모씨는 지난 1월에 타운 윌셔가의 사무실을 둔 A. Kim변호사에게 융자 조정을 맡기면서 총 15,000 비용까지 지불했으나, 6월까지 수속을 제대로 진행시키지 않아 결과적으로 주택이 […]

경기불황에 판치는 부동산 불법 거래 천태만상

경기침체가 심화되면서 법률상담, 부동산 업무, 의료업계 등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일반인을 상대로 사기를 저지르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타운에서는 최근 이들 악덕 전문가들로부터 피해를 입은 동포들의 의뢰를 받아 시비를 처리해주는 대행 업소까지 등장했다. 일부 한인 변호사들 가운데는 수임료만 챙기고 일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주변호사협회에 고발을 당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들 중에는 ‘승소할 수 있다’ ‘빨리 처리 해주겠다’는 […]

불황 속 실속 있는 주택 마련하는 비법 공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가장 좋은 시기와 방법은 무엇일까. 정답은 뻔하다. 수입 기준에 따라 주택 구입 능력이 되는 사람이 시장에 나온 적당한 주택을 사는 것이다. 그러나 그 판단은 말처럼 쉽지 않다.  최근 미국 경기침체의 긴 터널이 끝에 다다랐다는 분석이 솔솔 나오고 있다. 하지만 ‘불황의 늪’은 깊어만 간다. 이 와중에 주택을 싸게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

참정권 국가지도자 육성교육

 ▲ 박상원 회장(왼쪽)이 경기대학교 박상철 박사와 만나고 있다. 미주한인재단LA(회장 박상원)이 올해 차세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박 회장은 최근 한국을 방문해 차세대 교류를 위해 한국의 공연 방문단이 1년에 2회에 걸쳐 학생 중심으로 방문하여 한국 문화를 알리는 공연을 추진하기로 관련기관과 합의했다.박 회장은 “문화 유산의 승계 발전을 위해서는 교류를 통해 소통되고 전수될 […]

코리아타운 경계선 설정 ‘무엇이 문제있가’

최근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를 중심으로 코리아타운 행정구획 청원 지정에 대해 타운 일각에서는 시대에 역행한다는 여론도 형성되고 있어 이번 계기에 LA시정부 건의에 대한 한인 커뮤니티 자세에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이번 사태는 LA시정부가 80년대 초 한인타운 내 최초로 설치한 ‘코리아타운(Koreatown)’ 표지판이 사라진 것으로 뒤늦게 확인되면서 불거졌다. 또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에서 코리아타운 내에 자신들의 타운 설정안을 제기하면서 이에 대한 반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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