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최순실 게이트에 가린 실세들] 최경환-최재경 최순실 빠진 빈자리 꿰차고 앉아 朴 쥐락펴락

결국 그들 兩최 때문에 박근혜는 몰락할 수밖에 없다 지난 3년 3개월 기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을 꼭두각시 삼아 호가호위하던 최순실 씨가 검찰에 구속됨에 따라 박 대통령은 사실상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상황에 빠져 버렸다. 이전에도 혼자 무엇인가를 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 다만 수십 년간 주변에서 모든 의사결정을 내려준 것이나 다름없는 최순실 씨가 없다는 것은 […]

“북한 선제타격설, 왜 나오나 했더니…”

“북한 선제타격설, 왜 나오나 했더니…” B-1B ‘랜서’  핵항공모함으로 북한 주요시설 2시간내 초토화 북한의 9월 9일 9시 30분 01초 풍계리에서 5차 핵실험은 자칫 ‘북한 선제공격’의 타깃이 될지 모른다. 최근 여러 정보 소식통들은 미국이 2003년 이라크 침공처럼 한반도에서 자위권을 이유로 북한을 때릴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1994년 1차 북핵 위기 때도 클린턴 행정부는 북한 영변 핵시설에 대한 정밀 폭격을 […]

4.13총선 후폭풍 동시다발 사정 나선 박근혜 정부

혹독한 한파 밉보인 정ㆍ재계 인사들에   칼바람 예고 총선 참패 후 정신 줄 잃은 朴 공포정국 조성…‘스스로 墓穴파다’ 4.13 총선에서 대패한 박근혜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됐다. 본국의 의회 권력은 야당에게 넘어갔고, 새누리당에도 거센 후폭풍이 불고 있다. 오직 박 대통령을 위시한 청와대만이 선거 패배의 책임을 애써 외면한 채, 레임덕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

[4.13총선]승자없는 총선…‘박근혜 심판만 있었다’

여왕과 십상시의 오만이‘참패’불러…조기 레임덕 본격화 역풍 맞은 朴의 탐욕정치 본국에서 벌어진 4·13 총선은 새누리당의 참패로 끝났다. 새누리당은 과반은 고사하고 탈당한 무소속 후보를 합친다고 해도 과반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의석수로만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야권분열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과 맞먹는 의석수를 기록했고, 국민의 당은 40석에 가까운 의석을 얻었다. 하지만 더민주는 호남에서 참패를 거둠으로써 지역기반을 잃었고, 국민의당은 ‘호남 […]

[총력취재]명예를 중시한다는 김종인의 뻔뻔스런 과거와 간교한 흔적들

권력욕 불태우며 비굴하게 정권에 빌붙어 호사 누렸던 늙은 카멜레온의 ‘검은 초상화’ “난 명예를 위해 산 사람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비례대표 파문으로 인해 자신의 업무를 거부하는 동안 기자들과 만나 한 말이다. 김 위원장은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파문이 자신에게 모욕을 주는 당 일각의 세력에서 비롯됐으며, 명예를 중시하는 자신에게 모욕감을 줬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명예란 단어를 여러 차례 사용하며 […]

<한국 언론에 나지 않은 숨겨진 1인치 기사> 더민주 대표는 새누리당 X맨…국민의 당은 구악들의 집합소…새누리당은 살생부 명단 파문

박근혜 대통령 만든 김종인, 야당 대표가 웬 말? 구악정치인들 모아놓고 새정치하겠다는 안철수? 어제는 독재 앞잡이 오늘은 민주 앞잡이 4.13 총선을 앞두고 본국 정당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국민의 당 등 국회 1, 2, 3당은 저마다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공천전쟁을 벌이고 있다. 새누리당은 진박이니, 살생부니 하는 볼썽사나운 공천 싸움을 벌이고 있고, 더민주당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

朴의 검찰이 MB가신들 무더기로 계좌 추적한 내막

검찰이 이명박 정부의 실세들에 대한 무더기 계좌 추적을 한 사실이 알려지자 검찰은 처음에는 부인했다가 나중에는 이 사실을 인정했다. 검찰은 “한국석유공사의 하베스트 인수 과정을 수사할 당시 고발된 김형찬 전 메릴린치 서울지점장 계좌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연결계좌를 열다 보니 전 정권 고위직 인사들이 포함됐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지점장의 아버지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다. 검찰은 거래 시점이나 액수 […]

안철수 ‘국민의 당’은 흡사 새누리당 2중대

      2014년 4월 16일 수 백 명의 승객을 태우고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로 가는 여객선이 진도 앞에서 침몰해 300명의 승객이 바다에 빠져 사망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른바 ‘세월호 참사’로 불리는 이 사건은 지방선거가 불과 두 달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해 그야말로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의 역할을 했다. 특히 집권 2년차였던 박근혜 정부에게는 악재였고, 선거를 준비하는 새누리당에게도 […]

2016년 재외동포 비례대표 전망

한국의 여.야 정치권이 내년 4월 제20대 총선을 두고 재외동포 몫의 비례대표안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이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총선 당시에는 여야 정치권이 미주지역 비례대표로 여야 4명 정도까지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정작 한 명도 실현되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로 등장한 사항은 해외동포 유권자 등록과 투표율의 저조였다. 그러나 이같은 원인은 한국의 정치권들이 말로만 재외 국민투표를 권장하면서 정작 이를 […]

<인터뷰> 종북인사로 몰리고 있는 ‘차종환’ LA 민주평화 전 회장

‘차종환’LA사람들은 그를 가르쳐 대표적인 ‘통일운동의 선각자’로 부른다. 식물학자인 그는 북한에 관해 약 60여권의 책을 저술하면서도 다른 친북인사처럼 단한번도 북한체제에 대해 고무찬양한 사실이 없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 그가 최근 일부 보수단체 인사들로부터 적지 않은 음해성 모함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해 8월 LA를 방문한 새정치민주연합의 신경민의원의 시국강연회 당시 일부 보수 단체 인사들이 차종환 전회장이 국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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