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상품으로 소비자 현혹 팔고나면 “나는 몰라” 발뺌

 ▲ 할부 금융사인 GE 머니 뱅크로 부터 530달러에 달하는 이자가 청구된 서류.  ▲ 사진 오른쪽은 한 씨가 물건을 구입하고 대금을 계산한 후 5월 29일 날짜가 명확히 기제되어 있는 영수증을 C 양판점으로부터 받은 사본.  ⓒ2005 Sundayjournalusa 개스값이 연일 떨어지고 소비자들의 경기심리가 살아나면서 한인 동포들도 조금씩 주머니를 열기 시작했다. 2주 전 메모리얼 연휴를 맞아 한인 타운에선 멀리 […]

특종고발 방송3사 비디오 총판 – 총만 안들었네…

한인 비디오 업계의 비리가 끝간데 없이 이어지고 있다.새로 비지니스를 오픈하는 비디오 소매점들은 총판들의 윗돈 요구에 꼼짝없이 당하고 있다. 최고 13만불의 뇌물성 가욋돈을 바쳐야 신규 비지니스를 오픈할 수 있다는 비디오 업게의 고질적 비리에 감독 책임이 있는 본국의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책임 회피로 일관하고 있다.미주총판의 문제점코리아 타운을 비롯하여 한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면 어김없이 한국 […]

[기획취재]한인마켓 ‘제살 깎아먹기’ 무한경쟁 심화

  LA한인타운 내에서 성업 중인 대형 마켓들이 심각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다. 극심한 경기 침체에 소비자들의 지갑은 예전만큼 쉽게 열리지 않고, 가계 지출규모도 현격히 줄어든 탓이다. 결국 각 마켓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과다 출혈이나 다름없는 할인경쟁으로 맞불을 놓은 상황이다. 현재 LA 한인타운 내에는 약 8개의 대형 마켓이 난립하며 포화상태에 이르렀으며, 제살 깎아 먹기 식의 마구잡이 […]

올해 ‘한국의 날 축제’ 미주한인 역사상 최대 축제가 된다

LA 코리아타운에서 올해 개최되는 제 33회 ‘한국의 날’ 축제는 미주한인 이민사상 최대축제로 열리게 된다. 이제 ‘한국의 날’ 축제는 해외 한인사회의 최대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의날 축제재단(이사장 계무림)이 주최하는 올해 제33회 ‘한국의 날’ 축제는 지난 대회와는 전혀 차원이 다르게 새로운 모습의 축제로 우리 앞에 다가온다. “미주한인의 날”이라는 주제로  오는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국제공원의 메인스테이지와 장터와 타운 곳곳에서 열리는 […]

[창간 35주년 기획 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 (5), 도덕성 해이…가치관의 파멸

주 침구사 위원회로부터 징계조치 당한 침구사들의 파렴치 의료행태  ‘의료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럽다’ 의사나 침구사, 변호사, 회계사 또는 부동산 브로커 등 전문인들은 해당 전문 직종에서의 과실이나 위법 행위 이외 전문직과 관련 없는 사항에서 불법을 행하였을 경우에도 면허증 박탈이라는 징계를 당할 수 있다. 최근 한방이나 양방에서 한인 의료인들이 성범죄나 폭력행위 등으로 형사 사건에 연루되는 전문인이 증가해 충격을 주고 […]

[와이드 大 특집] 주 검찰이 사우스베일로 대학 비리를 수사하는 까닭

여학생들을 성 노리개로…1-20 비자 장사 수료증 학위 매매 음란한 수업 기막힌 비리 운영 ‘미국 최대 한의과 대학에서 미국 최악의 비리 학교로…’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던 악행들 사우스 베일로(SBU) 한의과 대학은 미국 한인 최대의 한의과 대학이다. SBU는 공인된 침술과 동양의학 학교로 성장하여 미국에서 가장 크고 훌륭한 한방 학교 중 하나로 평가받아 왔다. 이 같은 대학에 […]

[창간기념 기획특집] 양로 병원 센터의 비리, 이대로 둘 것인가(1)

‘병원 측의 방치와 학대로 고통 속에 숨 쉬는 우리 부모들’ 벨 양로 병원은  ‘낙제점 등급’ 병원 LA 지역의 한인 운영의 양로 병원들의 운영 실태가 극도로 피폐한 수준에 이르러 심각한 사회 문제로 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히 일부 해당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문제의식을 지니지 않아 더 큰 문제점으로 다가서고 있다. 늙으신 부모나, 치매를 앓고 있는 부모를 양로 병원에 […]

[추적취재] 이온팔찌 거짓대박신화 ‘큐레이이온팔찌’ 개발자 박규태일가의 스위스은닉 비자금

‘IRS, 끝내 꼬불친 스위스 비자금까지 찾아내 추징금 부과’ 한미간 금융정보 교환협정에 따라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미국은행에 숨겨둔 비자금이 발각된 가운데 미국이 스위스은행의 미국인 금융정보를 넘겨받아 거액의 과장금을 납부하지 않던 재미동포 사업가의 스위스은행 비자금을 찾아내고 추징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유명골프선수 등이 손목에 착용하면서 세계적 히트상품이 됐던 이온팔찌의 개발자 박규태씨 일가의 스위스비자금이 미국정부에 적발된 것이다. 박씨일가는 지난 […]

‘남을 돕는 일을 하자’ 미주한인봉사회 16일 출범

“노인 등치는 사기행위 근절 등 소비자 보호운동 추진” ‘남을 돕는 일을 하자’ 미주한인봉사회 16일 출범 한인 커뮤니티에 시니어 및 저소득층,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한 비영리단체 ‘KMC 미주한인봉사회'(회장 김준배•이하 봉사회)가 16일 출범했다. 이날 코리아타운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출범 기자회견에서 김준배 회장은 “남을 돕는 일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봉사회를 구성했다”면서 “일반인, 의사, 변호사 등 […]

<1000호 발행특집> 양로병원 실태 보도 그 후…. 주정부-LA카운티 감…

많은 한인들은 부모를 양로병원에 보내고 있다. 모든 것을 양로병원에서 잘 해주고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하지만 실상은 기대하는 것처럼 되어가고 있지 않다. 선데이저널은 지난해 5월 ‘가정의 달’ 특집보도에서 LA일원의 한인 운영 양로병원들의 실태를 보도했었다. 15개월이 지난 후 한인 운영의 벨 양로병원(Bell Convalescent Hospital)이 LA카운티 공공보건국(County of Los Angeles Public Health)과 주정부 소비자보호국 산하 양로위원회(Dept.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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