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지원단체 대표가 탈북여성 性 폭행’파문 확산

미국에 망명한 탈북자 중 최초로 영주권을 받은 36세의 신요셉씨의 갑작스런 자살(본보 736호, 2010년 5월 6일자 보도)의 동기가 자신의 누이동생에 대한 탈북지원단체 대표의 성폭행이라는 주장으로 소송이 제기되어 또 다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북한 주민의 탈북을 도와 ‘탈북자의 대부’로 알려진 천기원 탈북지원단체 대표가 성폭행 혐의 등으로 고소당했다고 지난 10일 서울의 동아일보가 보도했으며 뉴욕의 중앙일보도 같은 […]

가장 여성적인 ‘진주보석’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최근 패션 쥬얼리 트렌드는 ‘진주’가 대세인 듯 하다.멋을 내는 여성들의 목걸이나 귀걸이가 대부분 진주보석류이기 때문이다.진주보석은 이제 여성 패션에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퀸( Queen) 보석으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은은하게 빛나는 진주 광택이 달빛을 닮았다고 달의 상징인 여성성과 연관 짓곤 했다.그렇기때문에 진주는 여성의 피부색과 잘 어울려 가장 여성적인 보석이라고들 생각한다. 여심을 사로잡는데는 진주 만한 보석이 없다고들 한다. […]

밀입국 한국여성들, 심각한 매춘행각 ‘도를 넘었다’

지난 달 29일 미국-캐나다-한국 3개국 수사당국은 1년간의 추적 끝에 한국인 성매매알선 조직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한국 여성들을 상대로 미국·캐나다 등지에 일자리를 소개시켜 준다고 속여 무려 2천여명의 한국여성들에게 해외 원정 성매매를 알선해 온 조직을 일망타진하고 브로커 일당들을 구속했다. 이들 성매매 알선 조직들은 지난 2004년부터 인터넷을 통해 “미국에서 일하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광고를 보고 찾아 온 서모(26)씨를 […]

미 프로레슬링계 주름잡는 한인여성 게일 킴

미국에서 스포츠 스타로 이름을 날리는 한인 선수들 중에는 유독 여성들이 눈에 띈다. 특히 골프계에서 한인 여성들의 활약은 눈부시다. 골프뿐만이 특이한 스포츠에서 이름을 날리는 여성 스타가 있다. 바로 미국 프로레슬링계에서 섹시한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괴력을 뽐내고 있는 여성 프로레슬러 게일 킴(30, 김계일)이 있다. 불과 160cm의 키와 125 파운드의 작은 몸매로 링위를 제비처럼 날라 상대 선수를 넉아웃 […]

[특별인터뷰] 윌셔은행 최초 여성행장

‘카리스마’란 일반적으로 리더십과 통솔력이 뛰어난 리더들에게 붙이는 최고의 수식어다. 윌셔 스테이트 뱅크의 신임 조앤 김 행장(Joanne Kim, President & CEO, Wilshire State Bank)이야말로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가 가장 잘 어울리는 CEO 중의 한 사람이다. 실제로 그는 행내에서 “카리스마를 지닌 여성 은행장”으로 불린다. 그의 내공은 하루 아침에 쌓인 것이 아니다. 지난 30년간의 은행원 생활에서 갈고 닦은 리더십과 […]

<꽃뱀 시리즈2> “여성사우나” 꽃뱀 주의보 경계령 발동 내막

지난 호(631호) 본지에서 일부 LA 한인여성들의 ‘꽃뱀행각’ 실태가 보도되자 본지에는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는 독자들의 제보가 줄을 이었다. 현재까지 접수된 제보만 헤아려봐도 생각보다 피해규모가 훨씬 큰 것으로 보여 LA 한인사회를 상대로 한 ‘꽃뱀’ 여성들의 추잡스런 행각이 사회적인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지난 호 본보의 보도처럼 LA 한인타운에서 돈이 많다고 소문이 나있거나 유명남성들이 ‘꽃뱀 여성’들로 인해 거액의 […]

비야라이고사 LA시장, 이번엔 한인 여성과 염문설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이 텔레문도-TV 머살라 살리나스 앵커와의 불륜 관계가 폭로된 데 이어 다시 한인 여성과도 로맨스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에 폭로되어 지금 미 주류 사회와 한인사회에 뜨거운 화제로 등장했다. 화제의 한인 여성은 현재 LA시 도시계획 커미셔너인 <사브리나 케이>씨로 알려지고 있다.  본보는 지난해 10월 비야라이고사 시장이 한국 등 아시아 방문 일정에서 수행했던 <사브리나 케이>커미셔너가 주관한 […]

재중동포 출신 LA에서 후진 양성 조선족 사회의 ‘여성 영웅’

<40대의 한인여성 무술사범이 세계프로종합격투기대회(WPMA)에서 챔피언 벨트를 획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LA에 거주하는 재중 동포 출신 심영희 사범(42)이다. 그녀는 현재 ‘영스 마셜 아트스쿨’을 운영하면서 젊은이들을 지도하고 있다.그녀가 한인사회에서 스포트 라이트를 받은 것은 지난 2월 박근혜 전한나라당대표의 LA방문에서 밀착 경호원으로 나서면서였다. 한인 여성으로는 평균 이상의 신장과 다부진 몸매에 검정 유니폼으로 단장한 심 사범의 빈틈없는 자세는 주위의 […]

임경자 재미여성경제인협회장의 ‘검은 초상화’

  지난 주 본지에서 보도된 재미여성경제인연합회의 임경자 회장이 LA한인회와 미주한인재단에 청소년 마약퇴치 및 윤락행위 방지기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는 보도에 대해 피해자들은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기금을 전달 받은 기관과 이를 보도한 언론사에 거센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이른바 한인사회 3대 투자사기사건으로 불리는 ABC(Alternative Bussiness Capital)투자사기사건은 지난 2004년 발생한 C+투자사기, 윈링크 다단계 금융사기 사건과 함께 한인사회 3대 투자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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