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나 재해성금 관리문제로 또 ‘추태’ 연출

뉴올리언스 한인회 양분… 상공인 단체가 나서 중재 효율성 위해 단체보다는 적십자에 전달의견 지배적“인종떠나 거시적 안목으로 동참해야” 창구 단일화 목소리 사상 유례가 없는 카트리나 재난에서 피해를 당한 중남부 한인동포사회는 13년전 LA에서 일어났던 4.29 폭동 피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주목이 되고 있다. “돈이 있는 곳에 분쟁이 있다”라는 말은 이제 한인사회에서는 더 이상 가려진 이야기가 아니다. 4.29폭동 […]

前 국정원 직원 김기삼 씨 직격인터뷰

 ▲ 현재 미국 펜실베니아 주 해리스버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김기삼 씨. “국가권력에 의해 국가 정보기관이 일개 시중드는 하녀로 전락되는 등 구 정권 하에 벌어진 비리를 고발하고 싶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민주화’라는 토대 하에 자행된 구 정권의 가까운 과거 비리사에 대해서도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X파일 파문’과 관련 불법도청팀인 ‘미림’의 존재를 세간에 알린 김기삼 씨의 말이다. 기자는 지난 […]

‘인기 절정’ 문근영도 4년 전에는 ‘노예계약’

영화 <댄서의 순정>으로 인기 급상승한 배우 문근영(19)양이 4년 전에는 ‘노예계약’으로 고초를 겪었다는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이는 2001년 MBC <시사매거진 2580>의 탐사전문기자로 활약했던 이상호 보도국 라디오뉴스 PD의 증언으로 밝혀졌다. 이 PD에 따르면, 연예계에 만연한 불공정 계약 실태를 비판한 방송(2001년 6월 17일)에서 당시 소속사와 10년 계약을 맺고 있던 문양은 연예인들이 강압적인 장기계약의 희생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

‘미래은행… 미래가 없다”

‘미래은행… 미래가 없다” 행장·이사 주주 불꽃튀는 ‘맞소송’… 갈때까지 갔다 미래은행 내분 미래은행은 조풍언씨의 지분참여로 그 사태가 점입가경(漸入佳境)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조씨는 최근 SR Investment를 통해 민 모씨의 주식 4천여주를 주당 11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또다른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유동열씨가 백은학 행장을 비롯한 7명의 이사들을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미래은행 사태는 더욱 극으로 치닫고 있다. […]

‘화제의 주인공’ 조풍언 씨를 CCC에서 만나다

“세계적 유명인에게 김우중씨가 차입한 7천5백만불 중 5천만불은 내가 갚았다” 전 무기중개상 조풍언 씨가 최근 들어 몹시 분주한 행보를 하고 있어 새해 벽두부터 한인커뮤니티의 최대 화제거리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5월 샌디에고의 이글 크레스트 골프장 매입에 이어 11월에는 캘리포니아 컨츄리 클럽(C.C.C.)과 팜스프링의 팜 데저트 골프장을 동시에 인수해 화제를 뿌렸다. 최근에는 한국계 동포은행인 미래은행의 주식을 인수하면서 ‘조 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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