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국정원 직원 김기삼 씨 직격인터뷰

 ▲ 현재 미국 펜실베니아 주 해리스버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김기삼 씨. “국가권력에 의해 국가 정보기관이 일개 시중드는 하녀로 전락되는 등 구 정권 하에 벌어진 비리를 고발하고 싶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민주화’라는 토대 하에 자행된 구 정권의 가까운 과거 비리사에 대해서도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X파일 파문’과 관련 불법도청팀인 ‘미림’의 존재를 세간에 알린 김기삼 씨의 말이다. 기자는 지난 […]

‘인기 절정’ 문근영도 4년 전에는 ‘노예계약’

영화 <댄서의 순정>으로 인기 급상승한 배우 문근영(19)양이 4년 전에는 ‘노예계약’으로 고초를 겪었다는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이는 2001년 MBC <시사매거진 2580>의 탐사전문기자로 활약했던 이상호 보도국 라디오뉴스 PD의 증언으로 밝혀졌다. 이 PD에 따르면, 연예계에 만연한 불공정 계약 실태를 비판한 방송(2001년 6월 17일)에서 당시 소속사와 10년 계약을 맺고 있던 문양은 연예인들이 강압적인 장기계약의 희생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

‘미래은행… 미래가 없다”

‘미래은행… 미래가 없다” 행장·이사 주주 불꽃튀는 ‘맞소송’… 갈때까지 갔다 미래은행 내분 미래은행은 조풍언씨의 지분참여로 그 사태가 점입가경(漸入佳境)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조씨는 최근 SR Investment를 통해 민 모씨의 주식 4천여주를 주당 11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또다른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유동열씨가 백은학 행장을 비롯한 7명의 이사들을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미래은행 사태는 더욱 극으로 치닫고 있다. […]

‘화제의 주인공’ 조풍언 씨를 CCC에서 만나다

“세계적 유명인에게 김우중씨가 차입한 7천5백만불 중 5천만불은 내가 갚았다” 전 무기중개상 조풍언 씨가 최근 들어 몹시 분주한 행보를 하고 있어 새해 벽두부터 한인커뮤니티의 최대 화제거리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5월 샌디에고의 이글 크레스트 골프장 매입에 이어 11월에는 캘리포니아 컨츄리 클럽(C.C.C.)과 팜스프링의 팜 데저트 골프장을 동시에 인수해 화제를 뿌렸다. 최근에는 한국계 동포은행인 미래은행의 주식을 인수하면서 ‘조 씨의 […]

Page 3 of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