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쟁발발 시 미시민권자-영주권자 한인들 대피는?

빙 그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신호탄 ‘전쟁 발발 10일내 미국시민 20만명 한국 탈출한다’ 서울의 한 미군가족 숙소에 있는 미군방송 AFN라디오에서 빙 그로스비의  감미로운 “화이트 크리스마스” 의 노래가 흘러 나오면 세상은 달라진다. 이 노래가락이 바로 비상사태를 알리는 메시지다.  미시민권자인 제임스 정(54, 자영업)씨는 오는 여름에 한국을 방문해 6개월정도 체류할 계획이다. 그는 “만약 한국 체류  중에 전쟁이라도 발생하면 당장 […]

실패작으로 끝난 한인회 공청회 수상한 이유는?

한인사회가 철저히 외면한 한인회장 선거 ‘꼼수’공청회 ‘선거 치룰 의사가 있기는 한건지?’ 영문사전에 따르면 공청회(public hearing)란 정부 또는 지역의 기관이 또는 일반 단체에서 일정한 사항을 결정함에 있어서 공개적으로 의견을 듣는 형식을 말한다고 돼 있다. 미국의 정부 기관은 어떤 법이나 규정을 정할 때 공청회를 거치는 예가 98%이다. 말하자면 무슨 일을 결정하기 전에 공청회를 거치는 것이 상례화라고 보면 […]

징계전력 유명줄기세포병원의사 이번엔 임금착취로 피소…

파크애비뉴스템셀 의사 조엘 싱어 상대 민사소송 요지 1주일 7일, 최고 주84시간 일하고도 초과근무수당은 고사하고 최저임금도 안줘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에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회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쳐온 줄기세포병원이 임금착취혐의로 민사소송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줄기세포병원은 뉴욕한인봉사센터에 만달러를 쾌척하는가 하면, 뉴욕-뉴저지 한인노인단체를 대상으로 줄기세포치료 설명회를 자주 갖는등 유명줄기세포병원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

[충격취재] 가주변호사협회 징계 악덕 한인 변호사 추악한 실태

‘툭하면 고객 돈 삥땅…수임료만 받아 챙기는’악덕변호사 행태에… 의뢰인들 ‘복장터진다’ 한인 변호사들의 도덕,윤리성 추락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가주변호사협회(State Bar of California)는 매달 변호사들의 징계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다. 최근 매달 적게는 5명 많으면 50명 정도의 변호사들의 징계 명단이 발표되고 있다. 이중 보통 2개월이나 3개월에 한 명꼴로 한인 변호사들의 이름이 오르고 있다. 심각한 수준이다. 이들의 […]

LA한인회 34대 선거 ‘제대로 치뤄질까?’

‘더이상 선거꾼들 장난에 놀아나선 안될 것’ LA 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차기 회장선거를 앞두고 정관 및 선거규정 개정에 착수했다. 6일 LA 한인회는 1월 정기 이사회를 통해 정관 및 선거규정 개정작업을 위한 정관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LA 한인회 관계자는 “정관위원회는 선거를 앞두고 문맥상 다소 난해한 부분들을 검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으나, “문맥상 다소 난해한 부분을 검토…”는 현재 상태로 이해할 […]

[특집]워싱턴 의사당에 도전장 내민 ‘코리언 영 파워 4명’ 진단

패기발발한 그들의 매서운 ‘무한질주본능’이 시작되다 올해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30대 40대 패기발발한 한인 3명을 포함해 총 6명의 한인들이 도전장을 냈다. 3세가 1명, 2세가 2명, 1.5세가 2 명, 1세가 1명 등 총 6명이다. 1992년 4.29 폭동을 이겨낸 한인 사회가 그 해 11월 선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연방의원을 탄생시킨 후, 올 해 미전국적으로 6명이 동시에 출사표를 내기는 이민 사상 […]

영 김 후보를 워싱턴 의사당에 보내자

‘캘리포니아 39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 출사표  던진 영 김 후보를 워싱턴 의사당에 보내자’ 캘리포니아 39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영 김(Young Kim) 전 가주 하원의원의 선거 캠페인 출범식 및 후원의 밤 행사가 30일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에서 200여 명의 한인 및 주류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정용봉 회장(미주국군포로송환위원회장)과 홍명기 회장(ML재단회장, 전 밝은미래재단)이 공동후원회장을 맡고 10여명의 […]

무주공산 연방하원39지구 한인후보 등 16명 출마

영 김(공화), 수지박 레게트(민주)…두 여성후보 출사표 맞장대결 양상 둘로 쪼개질 한인표…‘반갑지만은 않다’ 친한파 의원인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외교위원장이 올해 11월 연방하원 선거에 재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혀 지금 연방 39지구에 오는 6월 5일 예선전부터 공화 민주 양당 소속은 물론 소수당과 무소속 인사들 16명이 대거 출사표를 던져 전국적인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현직 의원이 재선을 하지 않겠다고 하는 바람에 39 […]

분란 LA한인축제재단 내전 들여다보니

배신과 야합으로 얼룩진 그들만의 단체로 전락 끝없는 샅바싸움에 ‘쪽은 쪽대로 다 팔리고…’ LA한인축제재단(이하 축제재단)이 원칙에서 벗어나 궤도에서 이탈한 위성처럼 혼돈에 빠져 있다. 어제는 A이사가 판치고 오늘은 B이사가 일을 벌이는 등 중심이 없는 단체로 추락하고 있다. 최근 이 단체에서 일어난 추태에 대하여 미주한국일보는 지난 12월 15 일자에서 “LA한인축제재단의 ‘코미디’는 계속된다”고 보도했다. 이보다 일주일 전 미주중앙일보는 12월 […]

<지미 이> LA 한인축제재단 회장 제명 비하인드 스토리

  ‘어제는 친구 …오늘은 웬수’ 한인사회 단체들에서 싸움박질만 일삼는 단체는 그 원인이 대부분 ‘돈’이다. 말하자면 ‘돈’이 보이면 그 돈을 먹으려고 온갖 가짜 명분을 내걸고 피 터지게 싸운다. ‘돈’이 없으면 우선 싸움꾼들이 모여 들지 않는다. 이번에 축제재단도 갑자기 평창올림픽홍보 관계로 12만 달러라는 ‘돈’이 굴러들어 오는 바람에 흑자 폭이 늘어나자 ‘돈’ 냄새를 맡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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