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선 특집 2] 우리 한인사회의 구원 투수는…

친한파 의원 에드 로이스 23선째 당선 미하원에서 대표적 친한파 의원인 에드 로이스 하원의원(Rep. Ed Royce)이 8일 선거에서 23선째 당선되었다. 그는 미국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과 국군포로, 납북자 송환을 위한 결의안 통과에 결정적 역할을 한 미국 연방의회 내 대표적인 친한파 의원이다. 한편 캘리포니아 주하원 공화당의 유일한 한인 여성 의원인 영 김(Young Kim)과 미 의회 위안부 결의안 주도한 ‘친한파’ 마이크 […]

한인보좌관들 민원 업무 봉사에 나선다

한인보좌관들 민원 업무 봉사에 나선다 LA한인회, 미 정부 관계 자문위원회를 출범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한인들이 비즈니스나 이민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수렴해 이를 해당 지역구 정치인들에게 직접 전달해 문제 해결에 나서는 ‘커넥팅 유 투 유어 퍼블릭 서번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한인회는 이를 위해 한인 정치인 보좌관들을 주축으로 하는 미 정부 관계 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메디칼에서부터 비즈니스 면허, DMV 관련 […]

카혼패스 산불 피해 한인 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카혼패스 산불 피해 한인 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차 접수 구호금과 구호품 빅터밸리한인회에 전달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카혼패스 산불 관련 피해 한인들을 돕기 위한 한인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은 대한장의사에서 3천 불의 성금, 한인의류협회에서 의류(속옷)를 기부해 왔으며, 일반 한인들의 구호물품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한인회는 지난달 22일(월)부터 어제 29(월)일까지 약 $3만 2천 여불의 구호성금과 […]

‘남을 돕는 일을 하자’ 미주한인봉사회 16일 출범

“노인 등치는 사기행위 근절 등 소비자 보호운동 추진” ‘남을 돕는 일을 하자’ 미주한인봉사회 16일 출범 한인 커뮤니티에 시니어 및 저소득층,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한 비영리단체 ‘KMC 미주한인봉사회'(회장 김준배•이하 봉사회)가 16일 출범했다. 이날 코리아타운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출범 기자회견에서 김준배 회장은 “남을 돕는 일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봉사회를 구성했다”면서 “일반인, 의사, 변호사 등 […]

[기획특집 2] 여러분의 의사는 어떻습니까?

‘수급액 많으면 과연 名醫일까?’ 최근 본보가 수집한 연방 보건부 산하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CMS)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현재 메디케어 진료비(메디케어 파트 B 기준)를 토대로 LA지역에서 연간 수급액이 20만 달러 이상 의사는 모두700명인데, 이중 한인 의사는115명으로 집계됐다.(100만 달러 이상 한인 의사는 13명). 20만 달러 이상 메디케어 수급 한인 의사는 전체의 16%나 되는 많은 수이다.(별첨 명단 […]

LA한인회 지난해‘광복 70주년 기념사업’공로 대통령 표창

세계 각지역 한인회 중 유일하게 선정 LA한인회 지난해‘광복 70주년 기념사업’공로 대통령 표창 LA한인회(제임스 안)가 지난해 8월 광복 70주년 행사를 빛낸 공로로 세계 각지역 한인회 중에서 유독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지난 9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광복 70년 기념사업 추진 관련 유공자 63명과 7개 단체에 훈•포장 및 표창 등을 수여했다. 포상 종류별로는 훈장 8점, 포장 9점, […]

<의혹취재> 33대 한인회장 로라 전 후보 무투표 당선의 저변

‘혹시나’ 했던 기대가 ‘역시나’로… ‘세상천지에 이런 후안무취한 선관위 횡포는 없다’ LA한인회장 선거에서 10년 만에 경선을 기대했으나, 지난 5일 후보 등록 오후 3시 마감시간 전 로라 전 수석부회장과 박형만(79)노인센터 전 이사장 등 2명이 각각 서류를 접수시켰으나 이번에도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 이내운)가 박형만 후보를 ‘서류미비’라는 명분으로 실격시키고, 로라 전 후보(56, 한인회 수석부회장, 한국명 전유미)를 무투표 당선인으로 발표 […]

<문제취재> 33대 한인회장 선거 경선 ‘사실상 힘들다’

‘경선가면 최소 30만달러  이상 드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긴 한 걸까? 박형만·김형호 노인회장 후보자 등록하지 않을듯 … 제33대 LA한인회장 선거후보 등록일(5월4일과 5일)을 앞두고 과연 후보 등록자가 누구인 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보 등록 첫날인 4일 김형호 후보 예정자는 등록을 안할 것으로 주위에 밝혔고, 박형만 예정자도 3일까지 현직인 노인센터 이사장직을 사임하는 조치를 안해 결국 제임스 안 회장과 […]

LA한인회 33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 귀추주목 -2탄

후보자 투천용지 받아간 4명 인사 ‘정말로 후보자 등록까지 갈까?’ 의문 제33대 한인회장 선거에 이번 4명의 예상 후보가 나타나자, 타운에서는 각가지 소문이 나돌고 있다. 과연 이들 4명의 예상후보들이 후보 등록일인 오는 5월 4~5일에 정식으로 할 것인지 여부에 촉각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여러가지 시나리오도 난무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이 과연 10만 달러를 내고 후보로 등록할 […]

“한인 부동산업자 중 도덕성 범죄 많다”

2015년에 부동산 국으로부터 한인 부동산 업자가 18명이 징계를 당했다. 다행이도 지난 3년 사이에 가장 낮은 수치이다. 2013년에 26명, 2014년에 24명이었든 것이 점차 감소하기 시작해서 2015년에는 18명이다. 부동산 국의 징계는 부동산 업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형사처벌을 받은 부동산 업자도 면허 징계를 받는다. 절도, 공갈협박, 음주운전, 가정싸움, 차량 사고 후 도망간 문제로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에 면허가 취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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