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 선거개혁 ‘앞과 뒤’, ‘잡음 계속되는 까닭과 이유들’

‘同伴相生’라운딩 외면하고 ‘이해관계’얽힌 개혁이 문제 내년 2018년 5월로 예상되는 제34대 LA한인회장 선거를 두고 이를 운용 관리하는 문제점을 두고 가장 논란이 일고 있는 사항 중에는‘후보자 등록금 10만 달러’라는 조건이다. LA한인회장 선거 규정에도 후보자들이 등록비로 10만 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이를 두고 한인 사회나 본보 등에서“10만 달러 등록비는 과다한 액수”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하여 LA한인회 측 에서는‘10만 […]

한인사회 옳바른 장례문화란? 경제적 형편과 고인에 맞는 선택이 중요

喪’당해 슬픈데…‘傷’까지 당하는 ‘이중고’ 죽음 이용 한몫 챙기려는 악덕 장례업자들 경계하려면… 급한 마음에 당황하지말고 여유가지고 비교해야 우리가 갑자기 당한 슬픈 일에 장례를 치루려고 가격과 내용을 제대로 알아 볼 겨를 없이 그냥 내 맡기다 보면 때때로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장례도 결혼과 마찬 가지로 미리 미리 이리 저리 알아보고 비교, 결정하면 의외로 많은 비용을 […]

[문제취재] 한인병원들 ‘진료대기’ 실태 환자들 분통터지는 갖가지 사연

‘한 시간 대기는 기본이고, 두세 시간 대기 현상까지’ ‘도대체 예약은 뭣하러 있는 겁니까?’ 한인타운에서 진료를 하는 대부분 병원들이 예약 환자들을 너무 넘치게 받아들여‘1시간 기다리는 것은 그래도 양호하다’는 말이 나돈지도 오래됐다. 일부 병원들은 예약을 하나 안하나 ‘기다리는 것은 1시간이 기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의례 병원에 가서 1시간 정도 대기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될 정도이다. 그러니 어떤 병원에서는 2~3시간까지도 […]

지금 뉴욕한인사회에서는 이런 황당한 사건이…한인병원 女직원 220만달러 병원 돈 횡령사건 전말

병원 이름과 비슷한 법인 만들어 7년간 삥땅치다 뒤늦게 쇠고랑 믿는 도끼에 제대로 발등 찍힌 ‘병원’ 빼 돌린 돈으로 초호화판 생활 ‘범인’ 한인의사가 운영하는 뉴욕의 병원에서 빌링을 담당하며 7년간 220만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제이미 차 사건과 관련, 병원원장이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차씨가 범행에 이용한 은행도 일정부분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뉴저지주법원은 TD뱅크가 자신들의 잘못은 없다며 […]

[단독 기획 보도] 한인 침구사 면허 시험 합격율 낙제점 왜 한방원들이 불법의 온상지인지….

‘한인 침구사 면허 시험 합격률이 고작 59%’ 미국 내 한인사회의 많은 한의사(침구사)들의 진료 행태의 부조리와 한의과 대학의 질적 수준이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지난동안 수 차례 본보의 특집 보도로 잘 알려졌다. 지난 2000년 이후 징계 받은 한인 침구사(한의사) 88명 중 33명이 면허증 박탈(자진 반납 포함)이었다. 그러면 이 같은 부조리와 질적 수준의 원인은 무엇이며, 과연 한의사들의 […]

[창간 35주년 기획 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 (5), 도덕성 해이…가치관의 파멸

주 침구사 위원회로부터 징계조치 당한 침구사들의 파렴치 의료행태  ‘의료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럽다’ 의사나 침구사, 변호사, 회계사 또는 부동산 브로커 등 전문인들은 해당 전문 직종에서의 과실이나 위법 행위 이외 전문직과 관련 없는 사항에서 불법을 행하였을 경우에도 면허증 박탈이라는 징계를 당할 수 있다. 최근 한방이나 양방에서 한인 의료인들이 성범죄나 폭력행위 등으로 형사 사건에 연루되는 전문인이 증가해 충격을 주고 […]

[기획 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4…계기로 짚어 본 한의원의 불량 위생실태

징계 당한 한의사들 대부분 기본 위생 의료조차 지키지 않았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한의사는 침구사 면허증(Licensed Acupuncturist)을 지닌 사람을 의미한다. 본보가 지난 호에서 보도한 한의사 징계 사항은 모두가 침구사 면허증을 지닌 한의사들이 저지른 사항임을 밝힌 것이다. 이들 징계당한 한인 한의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위원회나 주정부가 규정한 기본적인 의료 준칙을 지키지 않았던 것이다. 특히 한인 한방원의 문제점은 […]

[기획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 계기로 짚어 본 침구사 징계 현황 (3)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위원회 86명 징계 33명 박탈 괴물로 변한 침구사들 ‘불법 매선시술 행위까지’ 캘리포니아 주 한인 사회에 한인 의료인들의 불법이 판을 치고 있다. 최근 불성실한 진료 형태로 한인 산부인과 의사(본지 1072호)들을 포함해 각종 전문의들이 징계를 당하고 있는데, 한인 한의사(침구사)들의 행태는 한인 양의들보다 더 심각한 징계를 당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본보가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

[사건 취재] 버질 병원 김성호(데이비드 김)산부인과 의사 주 의무국으로부터 징계받은 ‘속사정’

‘질이 처녀같이 타이트하다’ ‘가슴이 돌리 파튼처럼 크다!’ 이런 정신 나간 산부인과 의사에 내 주요 부분을 맡겼다면…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는 일’ ‘당신의 거기는 마치 처녀같이 보인다, 가슴은 확대수술을 한 것처럼 크다’ 만약 병원을 찾은 여 환자가 의사로부터 이 같은 말을 들었다면 어떤 기분일까? 당신의 아내나 딸이 이 같은 말을 들었다면 또 어떨까? 마치 술집에서나 들을 법한 이 […]

[와이드 진상 특집] 4.29폭동 25년 만에 드러나는 진상과 사실들 (3), 그들은 조직적으로 한인들을 제물로 만들었다

4.29 폭동 진상과 배경 그리고 이경원 대기자의 외침 ‘그들은 오히려 폭동을 방조하고 부추겼다’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4.29 폭동 이후 한인이면 한 번쯤 생각하는 주제이다. 4.29폭동 당시 부시 대통령이 LA를 방문했다. 당시 한인들은 다운타운 부시 대통령 숙소인 보나벤추어 호텔에 달려가 데모를 벌였다. 시위대의 한 여성은 “우리 잘못도 아닌데,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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