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육군동지회 신임회장에 최만규 향군 육군부회장 추대

‘젊은 피로 육군동지회 활동 활성화’ 기대 남가주 육군 동지회는 지난 4일 JJ그랜드 호텔에서 임시 총회를 갖고 최만규 회원을 제2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최만규(52) 신임회장은 이날 김복윤 전임회장으로부터 육군동지회 기를 인수 받고 인사말을 통해 선후배 동지들의 뜻을 받들어 충실한 봉사를 다짐했다. 김복윤 전임 회장은 “우리 육군동지회가 새로 젊은 세대를 추대하여 새롭게 활성화를 도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신임 […]

17회 뉴스타장학금 수여한 남문기 회장의 바램

‘혹시, 누가 알아요?’ ‘뉴스타장학생’중 미국의 대통령이 나올지… 뉴스타부동산의 남문기 회장은 최근 그의 트위트에 이런 글을 올렸다.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교육에 투자하는 나라는 훌륭한 미래가 있다고 한다.투자는 풍족하고 넉넉할 때만 이루어져서는 안될것이다.어려운가운데도 더어렵게 공부하는 학생을 도우는일이 더잘사는 사회를 이룩하기 위한 밑거름이되어 훌륭한 미래를 안겨주기 때문이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훌륭한 사회의 일원이되어 감사의 편지를 보낼 때 […]

김재권 27대 미주 총연 총회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총연 사태 설명

김재권 27대 미주 총연 총회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총연 사태 설명 ‘미주 총연 분열의 책임은  L, P, Y, S 씨’거론 문재인 대통령 동포간담회에 참석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 총연’)의 27대 김재권 총회장은 강경화 외교부장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의 미주 총연 사항을 설명했다. 지난 1일 워싱턴DC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동포 간담회에 참석한 김재권 회장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한 테이블에 […]

[天聲人聲] 차기 평통회장 두고 벌써부터 청와대 눈치만….

차기 평통회장 두고 벌써부터 청와대 눈치만…. 보수에서 진보로 급선회 제19대 대선이 문재인 대통령 당선으로 LA 평통의 윤곽도 달라지게 될 것으로 보여 평통 회장 인선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현재 18기 LA 평통 회장을 두고 지금 한창 말들이 오가고 있다. “본국 대선에서 진보좌파의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들어서는 바람에 진보 성향의 인사가 평통 회장이 될 것”이란 말들이 강하게 […]

김재권 27대 총회장 재선에 조정 위원장 반발 “김재권 총회장은 정관을 위반했다”

이정순과 법정 공방 완전 종식, 이민휘 조정위원장과 선 긋기 <김재권 총회장> ‘이제 더 이상 휘둘리지 않겠다’ 조정위원회 직무정지 조치 무시하고 27대 총회장 당선은 무효 <조정위원장 측> ‘당선무효 등 법적 소송하겠다’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이하 ‘총연’)의 제27대 총회장에 김재권 현 회장이 재선됐다. 총연의 26차년도 정기 총회는 13일 오후 LA 코리아타운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개최되어 재적 회원 373명 […]

느닷없이 ‘김재권 회장 탄핵소추안’ 들고 나온 배경에 ‘뒷말 무성’

느닷없이 ‘김재권 회장 탄핵소추안’ 들고 나온 배경에 ‘뒷말 무성’ 이민휘 위원장의 숨은 의도는 무엇일까?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미주 총연) 신임 27대 총회장 선출을 앞두고 “탄핵” 소리가 나와 많은 회원들이 의아해하고 있으며, 이에 동포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5월 13일 치러질 27대 총회장 선거에는 김재권 총회장과 현 박균희 이사장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오는 5월 13일 정기총회와 […]

[단독] 대법원, 상습 횡령 최등규 대보회장 상고기각 ‘철창행’

상습 횡령범 구하려다 동반 침몰 위기 ‘김황식’ 전 총리 상습 횡령으로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도 전관 변호사를 고용, 황제병 보석을 만끽하던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에게 대법원이 징역 3년 실형 확정판결을 내림으로써 철퇴를 가했다. 이에 따라 법조계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파렴치범 변호에 나섰던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 김황식 전 국무총리도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여권은 황교안 국무총리의 대통령선거 불출마 입장 […]

축제재단 박윤숙 전 회장 제명

축제재단 박윤숙 전 회장 제명 이사회 “공금 운용에 문제” …박 전 회장 “사실과 달라” LA 한인축제재단 전 회장인 박윤숙 이사가 제명됐다. LA 한인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은 지난달 28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총 5명의 이사 중 박 이사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이 투표한 결과, 과반수 찬성(찬성 3, 반대 1)으로 재단 공금 운용과 관련된 이유로 박 이사를 제명 조치했다. 박 […]

남문기 뉴스타부동산 그룹 회장 박사학위 취득

남문기 뉴스타부동산 그룹 회장 박사학위 취득 “학교가 정직해야 사회가 바로 선다는 신념” 뉴스타부동산그룹의 남문기 회장이 ‘월드 트리니티 대학교(World Trinity University)’로부터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남 회장은 “열정을 갖고 살면 더 많은 기회가 온다고 생각한다”며 “사람을 사랑하는 웅대한 비전으로 승화시키고자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 회장은 “학교가 정직해야 사회가 바로 선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라며 “앞으로 철학박사 […]

[안치용기자의 작심취재] 동양그룹 현재현 전 회장 부도직전 美 자녀회사 50억 부당지원 내막

동양그룹 새 주인 유진이 밝혀낸 충격적인 사실들… 부도직전 회사채 1조7천억원 발행 수백억원 해외비자금 빼돌린 정황 포착 부도직전 상환능력이 없는 기업어음과 회사채를 무더기로 판매, 4만여명에게 1조7천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현재현 전 동양그룹회장, 징역 7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 중인 현재현 전회장이 부도직전에 자신의 자녀가 사장인 회사 주식을 사들이며 퍼주기식 지원을 해 50억원상당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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