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구 전 상공인총연 회장 단독 출마

강승구 전 상공인총연 회장 단독 출마 토마스 김 회장 당선자 기권…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장선거가 우여곡절 끝에 재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강승구 전 상공인총연회장이 단독 출마했 다. 재선에 출마해 당선됐다가 선거 소송으로 재선거를 승인한 토마스 김 회장 당선자은 기권했다. 이번 선거를 치루면서 또다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재선거를 두고 투표소 축소를 두고 특정지역 한인들이 집단 반발하고 […]

SF 한인회 30대 회장 선거 무효화로 재선거 실시

SF 한인회 30대 회장 선거 무효화로 재선거 실시 지난해 선거 실시한 개정 정관 폐기 조치 SF한인회가 지난해 말 토마스 김 회장의 재선을 확정했으나, 정관 개정을 이유로 한인회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에 소송을 당하자, SF한인회가 개정정관을 철회하고 새 정관에 의해 치러진 30대 회장 선거도 무효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F한인회는 회장 선거를 다시 해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재선거 […]

[특집기획] 故 손태수 회장 없는 ‘라디오코리아’의 앞날은?

‘존립이냐, 매각이냐’ 위기의 갈림길 2017년 새해부터 미주 한인 방송계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라디오코리아의 손태수 회장이 지난해 말 갑자기 사고로 인한 사망으로 인하여 최고 경영자 자리가 공백이 생기면서 라디오코리아와 관련이 있는 은행권은 물론 한인 방송계와 한인단체 및 광고주들까지 라디오 코리아 앞날의 판도 움직임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실적으로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라디오 방송사이고, 해외 한인사회의 […]

‘홍정욱-손정희’ 헤럴드회장 장인부부 1993년 뉴욕콘도 불법매입 의혹추적

손정희씨 부모콘도 불법매매관여, 남편 홍정욱 회장 ‘알았을까, 몰랐을까’ 원로배우 남궁원씨의 아들인 홍정욱 헤럴드미디어회장의 부인 손정희씨가 부모인 ‘손명원-김영숙’씨의 뉴욕맨해튼 고급콘도 매매에 개입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홍씨의 장인인 손씨부부는 지난 1993년 뉴욕맨해튼 콘도를 매입하고 1999년 이를 되팔았으며, 홍씨의 부인인 손씨는 1999년 부모로 부터 위임장을 받아 이 콘도를 매도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손씨의 부모가 이 콘도를 […]

[부음] 라디오 코리아 손태수 회장 별세

라디오 코리아 손태수 회장 별세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라디오 방송사인 RK 미디어의 손태수 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67 세. 고 손태수 회장은 지난 19일 낮 12시쯤, 자택 2층 패티오에서 방수 작업 중에 낙상하는 사고로 숨졌다고 라디오코리아 방송이 20일 발표했다. 고인은 2004년 라디오 코리아를 인수해 라디오, TV, 인터넷 그리고 출판에 이르기까지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해왔으며 최대 […]

[안치용기자 의혹추적] 여가부, 반딧불이 김성회 회장에 특혜지원의혹

2016년 지역다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청소년뮤지컬 레인보우하모니 선정 사업규정까지 어겨가며 예산지원… 의혹투성이 단체를 선정한 특별한 까닭은? 지난주 본보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팬클럽인 반딧불이의 회장 김성회씨와 통일교 및 세계일보와의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보도한데 이어 국내언론도 김씨를 둘러싼 의혹을 보도하고 있다. 한국의 주간지 일요신문은 지난 21일 여성가족부가 김성회씨가 운영하는 ‘한국다문화센터’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특종 보도했다. 일요신문은 여가부가 예산지원 사업 […]

현직외교관, 최씨 일가 외교부인사개입 폭로 내막과 배경

최씨 일가의 무소불위의 전횡 외교부 인사까지 좌지우지 최순실, 언니 아들 장승호 유치원 사업 도우려 이미 내정된 대사까지 바꿔치기 <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보도한 최순실 일족의 외교부인사개입의혹과 관련, 현직 외교관이 이를 입증하는 구체적 정황을 폭로, 본보보도가 정확한 팩트임이 사실상 확인됐다.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의 김재천영사의 이 같은 폭로는 현직 외교공무원으로서 신분상 불이익을 감수한 양심선언이라는 점에서 전 국민의 박수를 받고 […]

[안치용의 작심취재] 트럼프 당선자와 인연 깊다는 인코코(INCOCO) 박화영회장의 아리송한 흔적들

‘자신이 트럼프 한국통’이라면서… 트럼프에 1센트도 기부하지 않았을까?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한국정부에서 트럼프 인맥 찾기에 나서면서 트럼프와 인연을 가진 한인들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세계적 네일스티커 제조업체인 뉴저지소재 인코코[INCOCO]의 박화영회장도 트럼프당선 뒤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트럼프캠프의 한국계미국인 담당회장으로 소개하면서 일약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박회장은 트럼프캠프의 한국계미국인담당회장이라는 자신의 말과는 달리 트럼프진영에 단 1센트의 정치자금도 […]

[전격취재] 김황식 전총리,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상습횡령범’ 변호 둘러싸고 논란 분분

이강국 헌재소장 논란 일자 사퇴하고 김황식 전총리가 구원등판 ‘청렴 부르짖던 김황식이 상습기업횡령범 변호가 웬 말?’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기업공금 수백억원 횡령혐의로 1,2심에서 유죄로 실형이 선고된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변호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헌법재판소장을 지낸 이강국변호사가 최회장의 상고심변호인으로 나섰다가 전관예우가 예상되는 변호사가 파렴치범의 변호에 나선 것은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일었었다. 이 전 헌재소장은 이 같은 비판을 […]

<문제취재> 33대 한인회장 선거 경선 ‘사실상 힘들다’

‘경선가면 최소 30만달러  이상 드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긴 한 걸까? 박형만·김형호 노인회장 후보자 등록하지 않을듯 … 제33대 LA한인회장 선거후보 등록일(5월4일과 5일)을 앞두고 과연 후보 등록자가 누구인 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보 등록 첫날인 4일 김형호 후보 예정자는 등록을 안할 것으로 주위에 밝혔고, 박형만 예정자도 3일까지 현직인 노인센터 이사장직을 사임하는 조치를 안해 결국 제임스 안 회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