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LA시의원에 당선된 한인 데이빗 류의 숨은 저력과 정의

미주한인의 선조이자 선각자인 도산 안창호의 맏따님인 안수산 여사는 올해 100세이다. 그녀는 100년 전에 LA에서 태어난 초기 이민의 2세이다. 그녀는 데이빗 류(39) 후보가 LA시의원에 도전 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힘을 보탰다. 안 여사는 “내 인생이 100년을 지나면서 LA시의회에 한 명의 한인계 시의원을 볼 수 없었다”면서 “이번 선거에 출마한 데이빗 류 후보가 당선되어 한인들의 꿈, 아시안들의 꿈 […]

<단독> 베트남빌딩 랜드마크72 매각관련 국제사기 의혹

<단독> 베트남빌딩 랜드마크72 매각관련 국제사기 의혹반기문총장 조카 반주현, 알고 보니 상습사기꾼 ■ 대출커미션 받는 금융회사와 유사 명칭 법인 설립 수수료 챙겨■ 경영난 겪는 회사 접근 금융사 레터지 만들어 대출의향서 위조■ 성사 되지 않으면 수수료 반환 조건으로 챙기고 잠적 고발당해 ‘대출의향서 위조- 수수료 불법갈취’  FBI에 고발반총장 조카, 전형적인 국제 대출사기 브로커  ▲ 반주현씨 성완종회장의 경남기업 베트남빌딩 랜드마크72 […]

<실태취재2> 코리아타운 성업 중인 노래방 도우미 불법 영업 드려다 …

      코리아타운 노래방들에 대한 미 수사기관의 대대적인 단속이 예고된 가운데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 노래방의 불법 영업에 대한 지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지난 주 한인 노래방 업주들과 간담회 형식의 만남에서 올림픽 경찰서장은 한인 노래방 도우미 영업은 불법이라고 단정, 도우미고용 불법 영업 업주들을 체포하겠다는 천명해 불원간 한인 노래방들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한 상황이다.도우미들 대부분이 한국에서 무비자로 입국했거나 타주에서 […]

<단독입수> 구속 홍준표 처남 변호사법위반사건 2010년 판결문

홍준표 경남지사가 성완종 전 경남기업회장으로 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홍지사의 처남도 비리혐의로 주요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그러나 알고 보니 홍지사의 처남의 비리는 이번만이 아니었다. 처남뿐만이 아니다. 홍지사의 처형 또한 파렴치한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홍지사의 처월드, 즉 처가식구들이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기에 홍지사는 처월드의 처자만 들어도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다는 말까지 들린다. […]

<정밀추적> 가짜 백수오 파문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가 두달전 본보 보도대로 ‘가짜백수오’로 밝혀진 가운데 미국식품의약청 FDA 신원료승인을 받는 과정에서 2006년 거부통보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내츄럴엔도텍은 이번 ‘가짜백수오’파문에서도 한국소비자원의 ‘가짜백수오’발표에도 불구하고 식약처 발표 때까지 숱한 거짓말로 국민들을 농락했지만 10년 전인 2천년대 중반 이 제품을 미국 바이오제품 전문 유통업체를 통해 미국에 대량수출한다고 발표했으나 당시는 FDA 승인도 받지 못한 상태여서 거짓말을 했다는 의혹도 […]

<세태취재> 한국식 노래방 밤문화 도마에 오르다 (1)

최근 코리아타운을 관장하는 LAPD 올림픽 경찰서의 비토 팔라졸로 올림픽 서장이 한인타운 지역 주류판매업소와 노래방 등 유흥업소 업주들에게  ‘노래방 도우미는 불법’이라고 선언하는 바람에 이제 ‘한국식 노래방 밤문화’가 도마 위에 올랐다. 팔라졸로 서장은 지난 29일 한인 타운 업주들과의 모임에서 작심하듯 ‘노래방 도우미는 불법이다’라는 방침을 선언해 타운 내 한국식 노래방 도우미 문화를 척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주목이 되고 있다.  […]

<소비자고발2> 소비자 창구에 비친 대한항공 항공 불만 사례 편

세계 10대 항공사이며, 대한민국의 국적기로 알려진 대한항공도 국제 소비자 승객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항공사 측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승객들의 환심을 더 살 수도 있을 텐데 융통성 없는 사규에 한국에 대한 이미지마저 손상을 주고 있다. 국제 소비자 불만 창구에 비친 내용을 보면 합리적으로 고려할 수도 있는 사안을 일방적 주장으로만 맞서는 바람에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오던 고객을 […]

<단독보도> 방산비리 구속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 실세 연루 커넥션 …

    최근 방위사업 비리로 검찰에 지난 1월 31일 구속된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이 구속 직전 김기춘 전 비서실장에게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선데이저널> 취재 결과 확인됐다.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정 전 총장은 뇌물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후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김 전 실장에게 이메일을 보내, 검찰 수사에 대한 억울함과 자신이 군납비리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며 정권 실세가 연루되어 있다는 […]

LA타임스, 데이빗 류 후보 무혐의 사건 보도 ‘의심…

LA 시의회 4지구 결선 선거에서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데이빗 류 후보에게 ‘더러운 정치판 음모’가 풍겨 나와 한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미서부지역의 최대 일간지인 LA타임스가 13년 전에 일어났던 한 가지 해프닝을 마치 범법행위가 일어났던 것처럼 데이빗 류 후보를 묘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신문은 데이빗 류 후보가 13년 전에 ‘성폭행 사건’에 관련됐으나 ‘무혐의로 기각’ 됐다고 […]

<성완종 물귀신 정국 막전막후> 김기춘은 왜 성완종을 죽이려 했을까?

      이른바 성완종 물귀신 리스트 파문으로 이완구 국무총리가 끝내 총리 취임 63일만에 사퇴의사를 밝힌 가운데,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을 압박한 검찰 수사의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선데이저널>은 이와 관련 최근 성 전 회장이 생전에 가깝게 지낸 한 측근으로부터 “성 전 회장이 이번 수사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주도하고,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기획했다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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