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기자 의혹추적] 여가부, 반딧불이 김성회 회장에 특혜지원의혹

2016년 지역다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청소년뮤지컬 레인보우하모니 선정 사업규정까지 어겨가며 예산지원… 의혹투성이 단체를 선정한 특별한 까닭은? 지난주 본보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팬클럽인 반딧불이의 회장 김성회씨와 통일교 및 세계일보와의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보도한데 이어 국내언론도 김씨를 둘러싼 의혹을 보도하고 있다. 한국의 주간지 일요신문은 지난 21일 여성가족부가 김성회씨가 운영하는 ‘한국다문화센터’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특종 보도했다. 일요신문은 여가부가 예산지원 사업 […]

‘한국 알리기 LA 프로젝트 추진단’ 이행 점검 회의 개최

‘한국 알리기 LA 프로젝트 추진단’ 이행 점검 회의 개최 교사 연수 프로그램 내 ‘한국 바로 알리기 강좌’ 신설 등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지난 8월 17 일출 범한 <한국 알리기 LA 프로젝트 추진단>의 4/4분기 점검회의를 지난 16일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기철 총영사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김낙중 LA 한국문화원장, 권영민 LA 한국 교육원장 등 LA 주재 […]

‘세계 한인의 날’ 유공 동포 표창 전수식

‘세계 한인의 날’ 유공 동포 표창 전수식 “각자 분야에서 최선의 공적을 한국 정부가 인정한 것” ‘세계 속의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세계 한인’, 이라는 표제 아래 치러진 2016년 제10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해 LA지역 유공 동포들이 한국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세계 한인의 날은 재외동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그들에게 한민족의 정체성, 자긍심을 고취하는 취지 아래 모국과 재외동포의 거리감을 현격히 […]

현직외교관, 최씨 일가 외교부인사개입 폭로 내막과 배경

최씨 일가의 무소불위의 전횡 외교부 인사까지 좌지우지 최순실, 언니 아들 장승호 유치원 사업 도우려 이미 내정된 대사까지 바꿔치기 <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보도한 최순실 일족의 외교부인사개입의혹과 관련, 현직 외교관이 이를 입증하는 구체적 정황을 폭로, 본보보도가 정확한 팩트임이 사실상 확인됐다.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의 김재천영사의 이 같은 폭로는 현직 외교공무원으로서 신분상 불이익을 감수한 양심선언이라는 점에서 전 국민의 박수를 받고 […]

[트럼프 당선 특집-1] 美 우선주의 트럼프 정책은 과연 무엇일까?

“200만∼300만 명 추정 범법자부터 추방”천명 중국은 미국에서 벌어 들인 돈으로 미국을 위협하고 있는 위험한 국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200만∼3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범죄자 우선 추방 등 이민 공약의 단계적 실천 방안을 공개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미 CBS 방송 인터뷰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약 200만 명, 심지어 300만 명에 달할 수도 있는 […]

초라한 독립유공자 유해봉환 환송행사

‘111년 만의 고국 땅 가는 길이 외롭다’ 범동포적으로 거족적인 ‘유해봉환’으로 거행해야 할 행사는 너무나 초라했다. 한국 정부도 너무나 성의가 없었다. 이번에 LA독립운동가 유해봉환은 미주 한인 이민사에서도 유례가 없었던 부부가 함께 조국으로 봉환되는 최초의 일이었다.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유해봉환의 주인공 강혜원 여사는 “미주 독립운동가 여성 1호”로 존경과 공경의 대상이다. 지난 12일 오전 11시 LA 한인회관에서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1인치 기사] 최순실과 우병우의 검은 커넥션이 사건의 핵심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 것은 대한민국의 재앙이다’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 수사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하고 있다. 본국 언론들은 현재의 검찰이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제대로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꼼수를 쓰는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뜯어보면 그렇지 않다. 청와대와 검찰은 미르와 케이스포츠 재단의 모금 과정에서 있었던 강압에 대해서만 수사할 뿐 최순실 씨가 국정을 농단했다는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는 […]

[확인취재] 최순실, 건국대 LA분교 PSU 학위위조 들통 ‘의혹’ 추적

학교는 학위 준 사실이 없고 본인은 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면… < PSU대학 홍경식 박사 전격 인터뷰> 최근 박근혜 게이트의 핵심 조력자인 최순실의 학력이 허위임이 밝혀졌다. 최순실은 LA의 퍼시픽 스테이츠 대학교(이하 PSU) 출신 유아교육학 박사로 등록하고, 1988년 3월부터 1993년 2월까지 5년간 영진전문대학교 부설 유치원에서 부원장으로 근무했었다. 그러나 PSU에는 그 때나 지금이나 유아교육학 전공이 없을 뿐 아니라, 최순실이 […]

[최순실사태 와이드大특집4] 최순실, LA 코리아타운서 가짜 학위 받았다

‘최순실이 받았다는 그 대학(PSU)에는 유아교육전공학과가 아예 없었다’ 박근혜대통령의 비선실세로 드러난 최순실씨가 바로 LA 코리아타운의 학위위조공장으로 알려진 한 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대학은 학위를 줄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또 최씨는 이 대학이 학위위조공장으로 알려진 때문인지 국내교수 등의 학벌내역을 등재하는 사이트에는 또 다른 대학을 기재했다. 하지만 이 역시 학생수 […]

[최순실사태 와이드大특집3] 최순실, 조카후견인 베트남대사 임명 의혹추적

민간인 전대주, 최씨 입김에 베트남대사 발탁 내막 박근혜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이 외교부 대사인사에까지 개입, 민간인인 전대주씨를 베트남대사에 임명되도록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전씨는 최씨의 언니 최순득의 아들인 장승호씨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유치원을 운영할 때 후견인역할을 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장씨의 사업을 위해 전씨를 베트남대사에 임명되도록 했다고 복수의 정통한 소식통이 밝혔다. 최씨는 전남편 정윤회씨와 함께 전 세계일보 사장 S씨를 […]

Page 30 of 158« First...1020...2829303132...40506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