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4…계기로 짚어 본 한의원의 불량 위생실태

징계 당한 한의사들 대부분 기본 위생 의료조차 지키지 않았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한의사는 침구사 면허증(Licensed Acupuncturist)을 지닌 사람을 의미한다. 본보가 지난 호에서 보도한 한의사 징계 사항은 모두가 침구사 면허증을 지닌 한의사들이 저지른 사항임을 밝힌 것이다. 이들 징계당한 한인 한의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위원회나 주정부가 규정한 기본적인 의료 준칙을 지키지 않았던 것이다. 특히 한인 한방원의 문제점은 […]

미 시민권을 취득 부모의 18세 이하 자녀 이중 국적 취득

미 시민권을 취득 부모의 18세 이하 자녀 이중 국적 취득 한국군 복무 시, 제대 후 2년 이내 복수국적 취득 가능 LA 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한국인 아버지나 어머니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18세 이하의 자녀를 동반하여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경우, 미국 시민권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한국 국적 보유 의사를 신고하면 그 자녀는 한국과 미국의 복수국적을 유지할 수 있다고 […]

[특집] 어느 라티노 청년의 감동의 결혼식

“1천 개의 ‘종이학’이 저를 살렸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실은 무엇이 중요한지를 잊을 때가 있다. 남이 어려울 때 할 수 있는 한 도와주는 일이다. 무엇보다 병을 갖고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일처럼 사랑스러운 일은 없다. 지난 20일 토요일 오후 2시. 코리아타운 윌셔 가와 킹슬리에 자리 잡은 웅장한 성 바실 가톨릭 성전에서 장엄한 결혼 행진곡이 파이프 […]

왜 코리아타운에서 교통사고가 유독 많을까?

왜 코리아타운에서 교통사고가 유독 많을까? LA 경찰국 서부지역 교통 안전반(LAPD West Traffic)에서 교통 안전 교육 실시 왜 한인타운 길거리에서 유독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가? 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없을까? 이 같은 문제에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 이하 노인센터)가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0일(수) 노인센터 2층 강당서 LA 경찰국 서부지역 교통 안전반(LAPD West Traffic)의 10명 […]

미연방 34지구 하원 출마 ‘로버트 안’ 후보 결승점이 보인다

‘로버트 안’ 후보 결승점이 보인다 정치력 막강한 미국 재향군인회도 로버트 안 지지 표명 미연방 34지구 하원 선거가 2-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내에서 정치력이 막강한 재향군인회가 로버트 안 후보에게 기대를 걸었다. 지난 19일 <Put Vets First! Political Action Committee>의장 브라이언 햄톤 예비역 소장(Maj. Brian Hampton USAR (ret) Chairman)은 성명서를 통해 “로버트 안 후보는 진정한 미국 […]

[와이드특집] 4대강 비리커넥션 비하인드 스토리 MB족벌비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 가뭄대비 수자원 확보 빌미 4대강 사업은 MB 곳간 ■ 문재인, 4대강 졸속사업 재 감사… MB 구속 신호탄 ■ 22조 예산투입 사업계획 세워진 기간 6개월에 불과 ■ 낙동강공구 사업 선정 동지상고 출신들 줄줄이 선정 동지상고 출신들이 빨대 꽂고 ‘쪽쪽~’ 빨아 먹었다 ‘단군 사업 이후 최대의 비리’로 불리는 이명박 정부 4대강 사업에 문재인 정권이 칼을 들이대기 […]

김재권 27대 총회장 재선에 조정 위원장 반발 “김재권 총회장은 정관을 위반했다”

이정순과 법정 공방 완전 종식, 이민휘 조정위원장과 선 긋기 <김재권 총회장> ‘이제 더 이상 휘둘리지 않겠다’ 조정위원회 직무정지 조치 무시하고 27대 총회장 당선은 무효 <조정위원장 측> ‘당선무효 등 법적 소송하겠다’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이하 ‘총연’)의 제27대 총회장에 김재권 현 회장이 재선됐다. 총연의 26차년도 정기 총회는 13일 오후 LA 코리아타운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개최되어 재적 회원 373명 […]

한미 동포재단 법정관리 끝나면 해체될 듯

걸핏하면 멱살잡이… 쌈박질 폭력에 소송질 ‘눈먼 돈 때문에 깽판 치더니…’ LA 한인 동포 이민사회 100년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사건으로 기록될 한미 동포재단(KAUF, 이하 ‘재단’) 분규가 일단 법원의 법정 관리 판결로 자칫하면 내년 1월 본안 재판 때까지 법원이 지명한 바이런 몰드(Byron Z. Moldo, Esq. ) 법정관리 변호사가 일단 전권을 행사하게 되었다. 법정관리를 맡게 된 몰드 변호사는 […]

[의혹 추적] 신응수 노아은행장 룸살롱사건 뒤 동석자에 수상한 부동산 거액대출

 ‘은행 내부에서 조차 우려 목소리’ 룸살롱접대 받고 대출? 정상적인 모기지 대출? <안치용기자 뉴욕發> 신응수 노아은행장의 룸살롱에서 중상을 입은 뒤 동석했던 한인에게 거액이 대출됐다는 본지 보도가 사실로 확인됐다. 당시 동석했던 한인사업가 이청강씨는 사고가 난 CEO건물을 지난달 28일 매입했다는 본보보도 역시 지난 12일 뉴욕시 등기소에 등기된 이 건물의 권리증서를 통해 사실로 밝혀졌다. 그러나 매매금액은 당초 건물주가 브로커에게 […]

로버트 안 연방 하원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 잇따라

로버트 안 연방 하원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 잇따라 흑인 커뮤니티로부터도 지지를 받아 큰 활력소 마이크 혼다 전 연방 하원, 마이크 우 전 LA 시의원도 한인사회의 염원을 담고 연방 하원에 도전하는 로버트 안 후보(41·한국명 안영준)에 대한 미 주류 사회와 커뮤니티의 지지가 높아가고 있다. 특히 흑인 커뮤니티의 최대 교회의 하나인 퍼스트 AME 교회가 로버트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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