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17기 LA평통 “인디언은 없고 추장들만…”

LA평통이 일반 위원보다 임원수가 기형적으로 비대한 것은 평통의 사명이나 역할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보다는 우선 임원 수를 늘여 회비 수입을 증가시키자는 것이 숨겨진 뜻으로 보여진다. 이는 지난 평통에서 행한 수법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다. 일반 조직체의 기본 구성은  상층부에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점차 확대되어야 하는 피라미트 형상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LA평통은 전체 구성원의 60%에 달하는 105명의 임원들이 달랑 68명의 […]

<단독공개 와이드 특집2>1997년 발간 ‘신격호의 비밀’로 본 롯데의 …

         ⓒ2015 Sundayjournalusa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의 연일 본국의 신문 방송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 양국에 뿌리를 둔 롯데는 그동안 기업 경영부터 오너 일가의 사생활까지 모두 베일에 싸여 있다는 평가를 받아온 기업이다. 롯데그룹이 한국과 일본에 400개가 넘는 회사를 두고 지배구조를 복잡하게 꼬아놓은 후 적은 지분으로 회사를 쥐락펴락한다는 사실도 이번 경영권 분쟁이 터진 후에야 알려진 […]

<김무성 대표 LA방문 스케치>LA 發 한국 차기 대선 바람 ‘朴 방문때…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오른편)가 강일한 준비위원장의 안내로 리셉션 장으로 가고 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워싱턴DC, 뉴욕 그리고 마지막 방문지 LA등에서 많은 화제와 논란을 남기고 지난 3일 귀국했다. 특히 김무성 대표는 지난달 31일 LA다운타운 J.W.마리옷 호텔에서 근래에 보기 드문 1200여 명이 참석한 동포 간담회로 한층 고무된 기분에서 아직도 2년 6개월이나 남은 2017년 대선 출정 해외 유세처럼 […]

어수룩하고 뒤죽박죽 LA평통 출범식 ‘실제적 방안 찾아야…’

민주평통 제17기 LA협의회(이하 LA평통, 회장 임태랑)가 지난달 30일 출범식을 개최하면서 평통 의장인 박근혜 대통령의 영상 메시지를 식순에서 뒷편으로 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출범식 축사에 집권당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격려사를 포함시켜 정치성을 배제해야하는 평통의 위상에도 문제점을 야기시켰다. LA평통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 코리아타운 내 라인(Line Hotel)에서 개최된 출범식에서 가장 중요한 순서인 ‘대통령 영상 메시지를 식순 […]

<집중분석> 재외동포정책 포럼 虛實 ‘여전히 탁상공론만…’

한국의 여,야국회의원 초청 재외동포정책 포럼이 ‘광복 70주년 기념 LA 범동포준비위원회’ (대회장 제임스 안 LA한인회장) 주관으로 지난 23일 생명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새누리당 심윤조 의원(재외국민국 위원장)과 새정치민주연합(새정연) 김성곤 의원(동포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이병도 준비위섭외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에서 재외선거 제도개선, 재외동포 비례대표, 복수국적 완화 등 양당의 재외동포들과 관련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발표 됐는데, 재외국민선거 추가투표소 설치, 재외동포청 설립, […]

타운뉴스

 ▲ 김무성 7월 말 방미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LA등을 포함 워싱턴DC, 뉴욕 등에서 대규모 동포 간담회를 개최하여 본격적인 대권행보에 나설 참이다. 김무성 대표는 오는 31일(금) LA다운타운 J.W.Marriot Hotel 3층 Diamond Rm에서 LA동포간담회를 갖는다. 이에 앞서 30일(목)에는 뉴욕에서, 27일(월)에는 워싱턴DC에서 각각 동포간담회를 갖는다.LA동포간담회는 마리옷 호텔에서 오후 3시에 칵테일 리셉션으로 시작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동포간담회로 이어진다. LA동포간담회는 […]

<의혹취재> 국정원 해킹 유출사건으로 짚어 본 朴 정권의 미스터리 사…

   미스터리. 박근혜 정부를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면 그 단어는 ‘미스터리’다. ‘세월호 7시간’과 ‘메르스 파동’ 과정에서 드러났듯이 박근혜 대통령은 미스터리한 대응으로 국민의 불신을 불러 일으켰다. ‘문고리 권력’으로 일컫는 대통령 보좌관 출신 비서진들이 국무총리나 장관, 비서실장보다 힘이 더 세다는 본국 한 언론의 여론조사는 현 정권이 얼마나 미스터리한 인사 시스템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단적인 […]

타운뉴스

 ▲ 야간법률상담 서비스를 해주고 있는 김주연(왼쪽)  임은영 사법연수원생 LA총영사관(총영사 김현명)은 지난 14일 LA 법률보조재단 사무실(1102 Crenshaw Blvd, Los Angeles, CA 90019)에서, 한인변호사협회 소속 변호사들과 공동으로 한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부동산’과 관련한 법률문제에 대하여 한국법-미국법 원스톱 야간 법률상담 서비스를 개최했다.이날 김주연, 임은영 사법연수원생 등 LA총영사관 법률상담관들과 한인변호사협회(KABA) 소속 변호사들이 부동산에 관한 한국법과 미국법으로는 상법, 이민법, 이혼 및 […]

<지금 북한에서는>김정은 공포 강공체제 위기감…북한 고위층 망명 사…

북한의 고위급 탈북자에 대한 여러 전언의 특성상 특정 인물을 구체적으로 파악 하기는 쉽지 않다. 때로는 소문 자체가 허위인 경우도 허다하다. 이같은 북한 고위층의 망명설에 대해 북한 측은 ‘보도 자체가 허위’라고 주장하기에 이르렀고, 한편으로는 탈북자들에 대한 암살 등으로 위협하고 있다. 4년 전 대북 전단운동을 벌이는 탈북자 박상학 씨를 독침 암살하려던 공작원에 이어 지난달에는 탈북자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

<와이드특집1> 국정원 해킹팀, 인터넷 및 휴대폰 도청 프로그램 유…

  국가정보원이 이탈리아 해킹업체 ‘해킹팀’에 돈을 주고 개인용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입했다는 의혹이 본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재 본국에서 벌어지는 논란은 국정원이 해킹 프로그램을 가지고 정치인과 일반인에게 광범위한 정치 사찰을 ‘시도 했느냐’로 모아진다. 하지만 국정원이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한 시점이나 당시 국정원의 구성을 보면 의혹은 2012년 대선을 향하고 있다고 봐야 정확하다. 이미 검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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