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특집]대권 속내 드러낸 반기문 대망론의 결정적 약점 다섯 가지

5박 6일 한국방문 중 대권 도전 시사 ‘드디어 올 것이 왔나’  ‘꽃가마 될까, 꽃상여 될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5박 6일간의 본국 방문을 마치며 미국으로 돌아왔다. 반 총장은 방한 기간 중 대선 주자에 버금가는 정치적 행보를 펼치면서 내년 12월 있을 대선 시계를 훨씬 앞당겨놓았다. 반 총장은 누가 봐도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

타운뉴스

제47회 ‘한민족 통일문예 대전’ 초·중·고·대학생 및 일반국민대상 대한민국 통일부, 민족통일협의회는 국내외 미래 통일세대들에게 통일의지를 심어주고 통일지지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자 제47회 한민족 통일문예대전을 개최한다. 주최 측은 미주동포사회의 많은 참가를 바라고 있다. 공모대상은 국내외 초(4년 이상)․중․고․대학생 및 일반국민이며, 공모부분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4개 부문)이다. 공모형식은 소설, 수필, 시(시조), 기행문, 소감문 등 자유이며, 논문 형식의 글은 가급적 […]

[미국선거] 한치 앞을 예측 못하는 2016년 미국 대선의 향방

“힐러리가 10% 차이로 트럼프 제압한다”고 하지만… 2016년 11월 8일(화) 실시되는 미국대통령선거에서는 오는 6월7일(화) 미국 최대주인 캘리포니아주 예선이 남아 있으나 이미 대세는 결정됐다. 이변이 없는 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11월 본선에서 맞붙게 되며, 이제 국민들의 관심은 과연 누가 백악관의 주인이 되는가이다. 미국 정계의 가장 권위가 있다는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

기관지 확장증 (氣管支 擴張症)

하루는 아는 분의 소개를 받았다며 40대 초반의 여성이 필자의 한의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마르고 자그마한 키에 창백한 얼굴의 환자는 들어오면서부터 시작한 기침을 기다리는 동안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10대 초반부터 ‘기관지확장증’(氣管支擴張症)으로 30년 이상 고생하고 있다는 환자를 진맥(診脈)하니 맥(脈)이 매우 약하고 가는 허맥(虛脈)과 세맥(細脈)이며 심하게 가라앉고 느린 침맥(침맥)과 지맥(遲脈)으로 체질(體質)은 소음인(少陰人)이었습니다. 어릴 적 폐결핵을 앓은 적이 있다는 환자를 가장 괴롭히는 […]

타운뉴스

이기철 총영사 산타바바라지역 한국전 참전기념행사 참석 참전용사들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 증정도 이기철 총영사는 지난 9일 산타바바라에 파크 더블트리 호텔(Parker Double Tree Hotel)에서 개최된 “The Forgotten War Korea 66 Years on”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와 함께, 17명의 한국전 참전용사 대해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헬렌 스나이더(Helene Schneider) 산타바바라 시장, 살루드 카바잘(Salud Carbajal) 산타바바라카운티 수퍼바이저,존 블란켄십(John Blankenship) […]

한상진 칼럼

‘묻지마 폭행’의 방관자들 요즈음 코리아타운에서 소위 ‘묻지마 폭행’이 자주 발생해 모든이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지난달 LA 다운타운 노인아파트 앞 도로변에서 85세 한인 노인이 노숙자로 보이는 괴한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사망했던 참담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번에는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한인 이모 씨 (여,65)가 부랑인으로 보이는 한인 여성으로부터 다짜고짜 폭행을 당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나는 충격을 받았다. […]

[기자칼럼] 우린 이런 총영사를 원해요

20세기 최고 미국의 국민 시인으로 추앙을 받고 있는 로버트 프로스트는 “외교관이란 여자 생일은 기억하지만 여자 나이는 결코 기억하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재밌는 말을 했다. 이기철 신임 LA 총영사가 지난달 21일 부임한지 10일로 20일째를 맞고 있다. ‘외교관은 총 없이 싸우는 군인’이라는 말처럼 이 총영사는 주말도 없이 부지런히 코리아타운은 물론, 관할 지역을 매일 누비고 다닌다. 처음 LA부임해서 첫 […]

<의혹취재> 33대 한인회장 로라 전 후보 무투표 당선의 저변

‘혹시나’ 했던 기대가 ‘역시나’로… ‘세상천지에 이런 후안무취한 선관위 횡포는 없다’ LA한인회장 선거에서 10년 만에 경선을 기대했으나, 지난 5일 후보 등록 오후 3시 마감시간 전 로라 전 수석부회장과 박형만(79)노인센터 전 이사장 등 2명이 각각 서류를 접수시켰으나 이번에도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 이내운)가 박형만 후보를 ‘서류미비’라는 명분으로 실격시키고, 로라 전 후보(56, 한인회 수석부회장, 한국명 전유미)를 무투표 당선인으로 발표 […]

타운뉴스

LA총영사관, ‘이민정책 포럼(Immigration Forum)’ 개최 전문직 비자 관련 포함 미국 이민제도 안내 등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미주 한인 이주 역사와 현재를 살펴보고 한인 커뮤니티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이민정책 분야에서 동포사회와 협력해야 할 과제들을 찾아보기 위한 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에 따라 총영사관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코리아타운 내 옥스퍼드 팰리스 호텔에서 동포기업 지원을 위한 ‘이민정책 […]

부정 저질 추악한 야바위꾼에 놀아난 지난 10년

창피하고 부끄러운 ‘黑역사’ LA한인회장 선거 되돌아보는 치욕의 흔적들 2016년 LA한인회 선거철이 돌아왔다. 올해 선거가 만약 경선으로 치르게 될 경우, 이는 10년 만에 실시되는 경선이 될 것이다. 선거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LA한인회 선거는 한마디로 “치욕의 역사”이다. ‘미주 동포’를 “미주똥포”로 만들었고, “LA에 사는 것이 창피”였다. 이 정도의 표현은 그나마 후한 점수를 준 것이다. 지난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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