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이건희, 밀월 유착관계 <밀착취재> 황창규 KT 회장 선임에 삼…

 ▲ 이석채 KT 회장의 후임으로 선임된 황창규 삼성전자 사장.이석채 KT 회장의 후임으로 선임된 황창규 삼성전자 사장에 대한 삼성그룹의 로비의혹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T 이사회는 지난 16일 면접을 통해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이 최종 CEO후보로 선정됐으며 큰 이변이 없는 한 내년 1월 중순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KT의 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KT회장 후보로 정확히 어떤 […]

2013년 선데이저널 특종 10대뉴스

성역없는 취재의 사각지대를 부정하는 정신으로 집중 탐사보도아듀, 2013. 다사다난했던 2013년, 또 한해가 저물어간다. 구악을 걷어내고 밝은 새해를 기원하는 <선데이저널>은 취재의 사각지대를 부정하고 성역 없는 과감한 취재를 통해 특종을 발굴해 냈다. 한 해 동안 가장 눈에 띄는 기사는 ‘불통의 박근혜 대통령’, 유신 회귀의 망령이 되살아난 한 해 동안 참으로 많은 기사거리가 있었다. 지난 1월 대선부터 취임에 […]

<지금 한국에서는> 사악한 박근혜 정권, 代 이은 ‘공포정치’ 표상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사건과 관련해 아들로 지목됐던 채 모 군의 개인정보조회 의혹의 실상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이 사건은 단순히 개인정보유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권력자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초법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사례다. 박정희 정권 때도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유신헌법을 만드는 초법적 발상을 했던 것처럼, 박근혜 정권에서도 권력유지를 위해서라면 초법적 […]

<12월 위기설의 실체…朴이 사는 길은 오직 下野뿐>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국가기관의 총체적 대선개입 진상 촉구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국민적 저항과 퇴진 함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12월 위기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4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하며 이를 위해 순교자의 자세로 저항할 것임을 천명하고 나섰다. 연일 거리에는 수만 명의 시민들과 종교인 지식인들이 거리로 뛰어 나와 박근혜 정권의 공포정치 중단을 촉구하며 […]

타운뉴스

 ▲ 연평도 포격 3주년 추모 및 안보 대회가 열리고 있다. 연평도 포격도발 3주년을 맞아 LA한인사회의 애국동포단체들이 추모 및 안보결의대회를 통해 북한의 만행을 규탄하고 종북세력 타도를 결의했다.이날 LA한국교육원 강당에서 개최된 결의대회에는 LA한인회, LA평통협의회,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 자유대한지키기운동본부(자국본), 이북도민총연합회, 국군포로송환위원회, 육군종합학교전우회, 영관 장교연합회, 육,해,공군 동지회 및 해병대전우회 등 12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약 80명의 동포들이 참석해 지난 2010년 […]

응답하라! ‘철없는 神父들’

 ▲ 언론인 뉴저지에 사는 고교친구 P가 댓글을 올렸습니다. 지난 주 내 칼럼 <세상은 요지경>이 실린 동창회 홈 페이지에 올라 온 P의 댓글은 이랬습니다.“목사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천당 가요.목사가 ‘하는’ 대로만 따라 하면 지옥가요.“ 여의도순복음교회 창설자 조용기 목사 일가의 비리와, “요즘 목사들은 설교 따로 행동 따로”라고 개탄한 플러신학대학 마크 래버트 신임총장의 말을 인용해 쓴 내 글에 붙은 […]

<지금 한국에서는> 국정원 선거 개입 의혹 천주교에 이어 개신교, 불…

 지난 22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가 열었던 시국미사로 엄청난 후폭풍이 불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한 성직자의 발언을 문제 삼아 ‘분란과 혼란을 더 이상 좌시 않겠다’며 강력한 대처를 시사했다. 천주교는 물론 개신교까지 나서 국정원의 선거개입 진상 촉구와 박대통령의 하야운동이 전국 방방곳곳에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다.보수언론과 진보언론은 박창신 신부의 발언을 놓고 극명한 차이를 드러내면서 박근혜 정권 편들기 감싸기 옹호하기 […]

“국내 정치 현실상 개헌은 당분간 없을 것”

박희태 전 국회의장(사진)이 현재 한국 정치현실에서 “개헌은 안될 것”이라고 단언해 주목을 받았다. 박 전 의장은 지난 13일 YTN FM 라디오(대표 유대식)가 주최한 ‘2013 한국 정치경제 특별세미나’에서 한국정치 현실의 문제점을 진단하면서 “개헌은 여야 모두가 정권쟁취를 목적에 두고 있어 정권 쟁취가 아닌 개헌은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면서 “현행 헌법으로도 여,야가 언젠가 자신들이 정권 을 쟁취할 수 있다고 […]

<단독> 박근혜의 검찰, KT이석채 회장 수사 노림수는 무엇?

이석채 KT 회장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한 검찰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이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양호산 부장검사)는 이 전 회장의 배임, 비자금 조성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증거확보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검찰은 KT의 한 고위급 임원으로부터 전직 차관급 인사에 대해 미화 수십만달러를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전회장이 비자금을 조성해 차관급 인사에게 […]

박근혜를 ‘디스’하는 대한민국의 ‘절반’

 ▲ 임춘훈(언론인) 박근혜 대통령이 6박8일 간의 유럽 3개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정부 여당은 대성공이라고 입에 침을 튀기고, 대부분의 국내 언론들도 ‘현지에서의 환대‘를 중점보도하며 ’기대 이상의 성공‘이라는 투의 호의적 기사를 쏟아 냈습니다. 어떤 보수언론은 “박 대통령이 왕실마차를 타고 영국의 버킹엄 궁에 들어설 때 햇빛이 쨍쨍 비쳤다”고 낯간지러운「박비어천가」를 읊기도 했습니다.야당과 진보 좌파 쪽의 시각은 싸늘합니다. 제1야당 대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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