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망국도박판에는 어떤 인물들이…

본보가 지난 호(630호)에서 보도한 ‘수천만달러 도박 30대 한국인은 누구?’제하의 기사 에 대한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기사 보도 후 본지에는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 지난 연말에서부터 설 연휴 동안 한국의 재벌가와 유명기업체의 회장들이나 그들의 친인척들이 포함된 한국인들이 수천만 달러에 이르는 도박을 즐긴 한국인의 명단들이 제보되고 있는 가운데 ‘수천만 달러 도박 30대 한인의 정체’에 대해서도 끈임 없는 제보가 […]

‘LA 꽃 뱀들 때문에 풍비박산 나는 한인가정 많다’

본보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LA 한인여성 꽃뱀 출현’에 대한 요주의 실태보도를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꽃뱀’들에 대한 피해가 속출, 이로 인한 한인가정들이 파탄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기 요망되고 있다.  이른바 ‘꽃뱀’ 여성들은 LA한인타운에서 돈이 많다고 소문이 나있거나 유명인 또는 공관원, 지사원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거액의 돈을 뜯기는 피해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

라스베가스 거액 망국도박 30대 후반 한인은 누구?

최근 라스베가스에 거주하는 한인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 있다. 30대 후반의 젊은 한국인에게 줄을 대기 위한 치열한 물밑 공세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라스베가스 유명 카지노의 호스트들은 ‘이 사람’과 접촉하기 위해 온갖 인맥을 동원한다. 그러나 일부 인사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그를 접촉하지 못할 정도로 호텔측의 각별한 배려로 철저하게 차단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큰손’이길래 라스베가스의 유명호텔이 […]

ABC-노동청-LAPD 합동단속 ‘룸빵’마다 혼비백산

가주주류통제국(ABC)과 노동청, LAPD 등 합동수사반이 LA한인타운에 성업중인 ‘룸 사롱’을 기습 단속해 주류판매라이센스와 CUP위반, 손님에게 술시중을 강요하는 불법접대행위, 고용법 위반 등 대대적인 불법행위 여부 단속을 펼쳤다.합동단속반은 지난22일 오후 9시를 기해 한인타운에 성업 중인 ‘룸 사롱’을 집중 기습해 단속을 통해 수군데 업소가 고용법을 위반해 현장에서 티켓을 발부하고 위반 업소에 최소 6,000달러에서 최고 8,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지고 […]

한국 졸부들, 해외사치 행각 도를 넘었다

노무현 정권의 레임덕 현상과 신정부 출범이 맞물리면서 한국의 졸부들의 방탕한 호화 해외생활이 극치에 달하고 있는 실정이다. 2월 출범하는 MB신정부가 강력한 사정의지를 표명하고 있는데도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졸부들이 여전히 사치스런 해외생활을 즐기고 있다.이명박 신 정부는 기업의 자율적인 환경 조성을 한다고 천명하고 있으나 일부 몰지각한 재벌들이나 기업인들이 이를 교묘하게 역이용하는 사례가 벌써부터 불거져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

쓴소리 단소리

한반도 대운하는 연막작전 한반도 대운하는 뻥일 가능성이 높다. 바둑판에 사석을 던져놓은 격이다. 누구라도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아는데 똑똑한 대통령 당선자나 인수위가 모르지 않을 터, 국민의 관심을 한 곳으로 집중시켜놓고 그 무엇인가는 꾸미고 있을 것이다. 지금 인수위가 진행하는 일들은 국민들의 귀와 입 행동 모두를 묶어 놓으려는 조치인 것이다. 지난 10년간은 국가의 운영이 수평적 이였으나 이명박 정부는 […]

이재용 전무 해외비자금 다시 급부상

  ‘고립무원’이란 표현이 적당할 듯하다.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처지를 일컫는 말로는 제 격이다. 본국에서 진행 중인 삼성특검은 수사가 진행될 수록 그 초점은 이재용 전무의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불법행위를 밝혀내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이재용 전무의 해외비자금과 깊은 연관이 있는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 때마침 일본에서 석방되면서 이 전무의 해외비자금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 일본서 체포-석방 ‘석연찮은 의혹’

조세 포탈과 횡령 혐의로 형이 확정된 뒤 해외로 도피했던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 지난 해 12월 11일 일본 동경에서 전격 체포되어 범죄인인도요청에 따른 송환절차를 밟다가 12월 말경 벌금 50억원을 검찰에 전액 변제하고 석방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언론들은 아직 조 씨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송환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으나 <선데이저널>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조씨는 50억원의 […]

한국일보, 중앙일보 사주 2세들 미주에서 본격경쟁 시동

 ▲ 홍종도 2008년 새해 들어 한국일보와 중앙일보의 경영 시스템의 변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본보는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2세 경영체제로 변화할 것이라는 보도(2007년 12월 16일자 622호)를 한바 있는데, 이번에는 상대지인 중앙일보 미주본사에도 2세 경영체제로 변화를 보여 양대신문이 2세간의 경쟁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현재 중앙일보 서울본사의 홍석현 회장의 장남인 홍종도(30)씨가 새해부터는 LA소재 중앙일보 미주본사에서 본격적인 경영수업에 들어가는 것으로 […]

미국 언론들 “한국은 지금 스캔들로 날새고 있다”

  미국의 주류 언론들이 한국을 ‘스캔들 공화국’으로 묘사해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다. 한 언론인은 “우리끼리 쉬쉬하고 싶은 치부가 다 들어났다”고 개탄했다. 뉴스위크, 뉴욕타임스, LA타임스 등에서 다룬 이 기사는 ‘팩트’에 입각했다는 점에서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언론들은 신정아 사건과 정윤재 비서관은 청와대가 관련이 있고 BBK 김경준은 유력 후보인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와, 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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