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데이빗 류 입성으로 LA시의회 지각변동 예상은 되지만…

한인으로서 첫 LA시의회에 입성한 데이빗 류 시의원 당선자는 7월1일 부터 주류사회에서 주류 정치인으로 활동하게 되지만 여전히 골리앗과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전이 눈앞에 도사리고 있다.LA시의회는 지난 22년 동안 아시안 시의원이 없이 기득권 정치인들이 시 개발권을 좌지우지해 왔지만 데이빗 류 시의원의 등장으로 독주에 제동이 걸린 셈이다.지난 시의원 선거 캠페인 기간 동안 데이빗 류 당선자는 지역구 주민과 유권자들로부터 […]

<이슈> 금융인 벤자민 홍 전 나라은행장의 특별하고도 부러운 결혼식

 ▲ 벤자민 홍 전 나라은행장 전 한미은행과 BBCN은행의 전신인 나라은행, 새한은행장을 지낸 원로 금융인 벤자민 홍 행장이 지난 5월29일 다운타운 조나탄클럽에서 새 장가를 갔다는 소식이 타운에 소문이 나면서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일반적인 결혼식이라면 당연히 부러울 것도 없지만 벤자민 홍 전 행장의 경우 올해 나이가 83세 (1932년 생)에 새 장가를 갔다는 것도 뉴스거리지만 그것도 […]

타운 물리치료병원 전형적인 부정 비리 사기 천태만상 실태 추적

최근 물리치료를 받으러 타운의 양방병원을 찾은 Y모씨는 깜짝 놀랐다. 자신의 메디컬로 받을 수 있는 물리치료 액수가 오버됐다며 “여기서는 치료 받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보통 메디컬로 1년 안에 받을 수 있는 물리치료 한계는 1,900 달러이다. Y씨는 평소 자신이 다니던 물리치료 병원인 D 병원에서 이미 다 챙겼다는 것이다. 담당 주치의로부터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Y씨는 “요즈음은 안 […]

타운뉴스

LA한국문화원(원장 김영산)은 2015년 한국민화 대축전 행사를 갖는다. 이번 민화축제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하는데 1부는 ‘찬란한 채색 속으로’라는 주제로 민화 전시회, 2부는 ‘한국 채색화’ 출판기념회 3부는 민화강연회 등이다. 1부 민화전시회는 LA의 홍익민화연구소(대표 최용순)와 한국의 파인민화연구회(대표 송창수) 회원들의 작품을 통해서 한국의 채색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민화인 한국 채색화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번 한국민화 대축전 […]

<스포츠 핫이슈> 재활 선수결정 악재 허탈감 ‘류현진 특수’ 찬바람

LA에서 ‘류’씨 성을 지닌 두 명의 한인이 요즘 명암이 갈리고 있다. 바로 LA시의원이 된 데이빗 류와 LA다저스의 류현진 투수다. 데이빗 류 시의원 당선자는 “뜨는 해”가 되었고, 류현진은 재활로 올해 시즌에 선발로 뛰지 못해 “지는 해”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에 LA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류현진은 지난 2시즌 동안 괴력의 피칭으로 메이저리그 다저스 홈구장에서 “가장 관중을 많이 동원하는 […]

안중근 의사 유묵 보물 진실 공방-2탄

안중근 의사 유묵 2호에 대한 진실공방이 제 2라운드로 접어들고 있다. LA동포 경씨가  지난 1999년에 우연하게 LA에서 수집한 족자 한 폭에는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이라고 쓰여져 있다. 이글은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속에 가시가 돋는다’라는 뜻으로 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순국하기 까지 약 200편정도 유묵을 남긴 것 중 가장 중요한 유묵으로 한국정부는 안중근 유묵 국가보물 2호(지정번호 보물 제569-2호)로 […]

<문제취재1> 데이빗 류 LA시의원 도전과 당선 계기로 짚어 본 한인사…

데이빗 류 LA시의원 당선자(David Ryu, LA City Councilman Elect)의 역사적 도전은 이제 한인사회의 새로운 정치력의 시험을 예고하고 있다.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은 한인들의 결집된 목소리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할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그 첫 단계 단추가 끼워졌다. 또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정치인과 정의의 투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허브 웨슨 LA시의회 […]

뉴욕타임스 네일 살롱보도 계기로 살펴 본 네일리스트들의 실태

뉴욕타임스의 네일 살롱 기사로 뉴욕의 한인 네일 업계는 융단폭격을 맞았는데 LA네일 업계는 놀랍게도 조용하다. 뉴욕타임스에서 인터넷 기사로 처음 보도된 후 LA타임스가 이와 관련 보도를 했는데 초점은 네일 살롱에서 사용하는 재료의 독성여부가 관건이었다. 네일 비즈니스와 관련해 LA와 뉴욕사회는 여러모로 비교가 되고 있다. 우선 LA는 뉴욕처럼 한인이 네일 비즈니스를 장악 하지 않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 통계에 따르면 […]

최초 LA시의원에 당선된 한인 데이빗 류의 숨은 저력과 정의

미주한인의 선조이자 선각자인 도산 안창호의 맏따님인 안수산 여사는 올해 100세이다. 그녀는 100년 전에 LA에서 태어난 초기 이민의 2세이다. 그녀는 데이빗 류(39) 후보가 LA시의원에 도전 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힘을 보탰다. 안 여사는 “내 인생이 100년을 지나면서 LA시의회에 한 명의 한인계 시의원을 볼 수 없었다”면서 “이번 선거에 출마한 데이빗 류 후보가 당선되어 한인들의 꿈, 아시안들의 꿈 […]

미주총연 제26대 김재권 회장

▲ 김재권 미주총연 26대 총회장이 LA총회장에서 새로운 포부를 다짐하고 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라 ‘미주총연’)가 제26대 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김재권 전 이사장을 LA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지난 16일 오후 6시 LA코리아타운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개최된 미주총연 임시총회와 정기총회는 김재권 후보의 26대 회장 당선을 정식으로 인준했다. 미주총연 김재권 제26대 회장은 이날 정회원 167명, 일반회원 115명 그리고 미주총연과 한인사회 단체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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