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

 ▲ 노인센터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 이하 노인센터)는 23일 언론보도문을 통해 지난 10일 이사회에서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와의 공동운영권 관련 문제에 대하여 노인센터 독자적으로 운영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오랜 기간 진행되어 온 한인회와 노인센터 간 운영권 문제는 이 날짜로 한인회가 노인세터에게 양도하는 것으로 매듭지어졌다고 밝혔다.       노인센터 측은 이에 따라 양측이 합의한 한인회-노인센터 9인 공동운영위원회는 […]

<사건> 라인호텔 세이프티 박스에 한인고객 돈 증발 어떻게?

코리아타운 지역에 소재한 호텔에 투숙한 한인 고객이 호텔방에 비치된 세이프티 박스(Safety Box)에 현금을 두었다가 호텔을 나올 당시 깜박 잊고 나왔다가 뒤늦게 이를 발견하고 호텔 측에 신고하였으나, 이미 거액의 현찰이 없어져 고객과 호텔 간에  책임 한계를 두고 8개월째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경찰이 조사에 나섰으며, 호텔 종업원의 행동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고객측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변호사를 선임했다. […]

파바월드 새 출발

재미청소년 환경봉사단체 파바월드(PAVA World, 회장 왕덕정)가 20일 코리아타운 내 새로운 윌셔 사무실(3470 Wilshire Blvd. #525, LA,전화 (213)252-8290)에서 ‘오픈 파티’를 열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파바는 지난 한 해 동안 진통과 몸부림에서 새로운 체계와 질서를 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우려 기억하기 싫은 과거로부터 탈출해 뉴코리아타운에 새로운 둥우리를 차렸다. 파바월드는 한인부동산개발회사 제이미슨 서비스의 데이빗 리 회장의 배려로 윌셔 거리의 […]

<핫 스토리> 연방검찰 한인 ‘비자장사’ 학교 급습파문 거센 후폭풍

▲ 수사하는 경찰관 미 연방검찰이 지난11일 LA코리아타운에서 한국과 중국 등의 유학생을 상대로 소위 “비자장사”를 벌인 4개 학교를 급습 파문이 일파만파로 비화되고 있다. 이번 연방검찰이 Sevis(유학생관리시스템) 승인 폐지시킨 사건으로 이들 학교에 재학한 2천여 학생들은 물론, 타 학교들에서 유사한 실정에 놓인 수많은 학생 신분자들이 전전긍긍 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현재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수사국과 검찰은 이번 사건과 […]

데이빗 류 LA시의원 후보, 5월19일 결선투표일 앞두고 혼전

데이빗 류 LA시의원 4지구 후보는 5월19일 결선투표일을 두고 승리를 위한 도전에 나섰다.지난 9일 류 후보는 또 한번의 든든한 원군을 얻었다. 미연방의회에서 2007년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주도했던 마이클 혼다 의원은 9일 “LA시정에 도전한 데이빗 류 후보를 공식 지지 한다”고 밝혔다. 주디 추 연방하원의원 그리고 최근 연방하원에 입성한 테드 루이 연방하원의원과 함께 데이빗 류 후보를 지지했다. 이자리에서 […]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시민권자, 영주권자의 세금 보고

코리아타운에 거주하는 제임스 H. 김씨(65)는 2년 전 미국시민권을 획득해 지난 6월에 한국에 나가 고향에서 지내고 있다. 4월 달이 가까워오자 문득 세금보고가 생각이 나서 주위에 문의 했으나 시원한 답변이 없었다. 한국에 있는 공인회계사에게 문의해도 미국세법을 모른다고 했고, 미국에 있을 때 이용하던 LA소재 CPA에 국제전화로 문의했는데 시원한 답변이 오지 않았다. 미국에서 가지고 온 업소록을 뒤져 몇몇 CPA에 […]

마이크 혼다 의원 “아베 총리 과거사 사과 없이는 미의회 연설도 없…

 ▲ 마이크 혼다 의원이 9일 자신을 지지해준 한인사회에 감사해 하고 있다. 미의회에서 일본계 의원이지만 ‘위안부’ 이슈에 대해 일본 정부의 사과를 주장하는 인권투사 의원인 마이크 혼다(민주당) 연방하원의원이 9일 LA코리아타운에서 현재 세계적으로 주시하고 있는 아베 총리의 미의회 연설과 관련해 ‘일본의 과거사 사과 없이는 미의회 연설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혼다 의원은 한미경제개발연구소(대표 잔 서)와 싱크포럼 글로벌 공동 주최, […]

<세태변화> LA택시업계, 시대 변화 따른 무한경쟁시대 돌입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지난해부터 신종택시로 각광을 받던 ‘우버’(Uber)를 또 다른 신종택시 ‘리프트(Lyft Taxi)가 나타나 바짝 추격하고 있다. 지난 연말연시에 코리아타운 6가 속칭 ‘밤의 문화’ 거리에는 ‘리프트’  택시가 인기를 모았다. 젊은 한인들은 술파티가 끝나면서 각자 집에 가는데, 소위 올드타이머들이 애용하는 ‘동시 픽업’ 대신에 리프트 택시를 이용한 사람들이 많았다.  ‘동시 픽업’은 요금이 […]

타운뉴스

 ▲제2회 H MART배 대회에  600여명의 동포인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미주 최대의 ‘셔틀콕 축제’의 하나인 제2회 H MART배 미주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8일 엘몬티에 위치한 LABC 배드민턴 체육관(10410 Valley Blvd.)에서 한인 동호인과 타인종 동호인 등 6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H MART (대표이사 권일연)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미주배드민턴연합회(회장 권욱종)가 주관하고 선데이저널USA가 언론사로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대회사상 처음으로 타인종을 초청한 배드민턴대회로 […]

<특별진단> 슈퍼박테리아 공포 확산 계기로 짚어 본 병원 문제점

최근 UCLA 메디컬센터 로널드 레이건 병원에서 ‘슈퍼박테리아’로 200여명이 감염되고 그중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은 후 또다시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도 슈퍼 박테리아에 감염된 환자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돼 미국에서 슈퍼 박테리아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이 사실은 한국에도 알려져 담도내시경 슈퍼박테리아 전염 가능성에 경고가 각 병원에 권고사항으로 통보됐다. 이와 관련해 최근 LA타임스는 미국에서 의료과실로 연간 40만명이 사망하고 있으며,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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