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취재> “도와주세요! 변호사 때문에 죽고 싶어요”

최근 변호사들의 ‘악덕행위’가 오르내리고 있는데, 코리아타운 윌셔 거리에‘1인시위’가  오가는 차량들로부터 시선을 모았다. 지난달 30일 오전 윌셔불러버드와 웨스트모어랜드 코너 빌딩 앞 인도에서 두개의 피켓을 든 한인 남성 S모씨가 ‘1인 시위’를 벌였다. 피켓 하나에는 영어로, 또 하나에는 한글로 ‘변호사 브라운과 사무장 미셀 박은 반성하고 의뢰인에게 사과하라’(Attorney Brown, manager Michell Park, you should apologize and ask forgiveness)라고 쓰여 […]

<심층취재> FDA 불법약품 판매 단속 확대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본보가 지난호에서 코리아타운 내 일부 약국에서‘코페이’가 성행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지난동안 코리아타운을 포함해 차이나타운과 베트남 커뮤니티에서 메디칼 환자들을 대상으로 성행하는 불법약품 판매에 일제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FDA는 이와 관련해 타운 내 불법처방약판매, 불법인터넷처방약 판매행위, 또한 한인타운 일부 수퍼마켓과 약국 등에서 한국에서 불법으로 반입한 각종 항생제 등을 포함한 한국산 약품과 화장품 건강식품 등도 함께 단속할 […]

‘현대판 고려장’ 양로병원의 실상<3탄>

미국의 양로병원과 같은 한국의 요양병원(Nursing Home)에서 28일 화재가 발생하여 노인환자 20명과 간호조무사 1명이 사망한 참사가 발생해 미주동포사회도 놀라고 있다. 사망자가 많이 발생한 것은 야간에 간호조무사 1명만이 지키고 있었으며 거동이 불편한 치매환자들이 피하지 못하고 유독가스를 마셔 질식사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환자들은 병상에 손이 묶여 숨진 채로 발견됐다. 미국의 일부 양로병원에서도 치매환자들에 대해 신체자유를 억제하는 […]

<건강보조식품 이대론 안된다3> FDA사칭 건강제품 범람 단속

 ▲ 대로상에 부착된 간판에도 FDA 로고를 사용했다. 본보는 매일 미국식품의약국(FDA)과 연방보건복지부(HHS), 국립보건원(NHI)로부터 10건 이상의 이메일 정보를 받는다. 이중에는 FDA로부터 신규 검증된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의 정보와 함께 이들 제품과 관련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한 신고도 받는다. HHS와 NHI로부터는 국민건강과 관련된 새로운 보건위생 정책에 대한 정보도 받는다. 특히 FDA는 코리아타운에 범람하는 불법, 불량 의약품, 식품, 화장품 등에 […]

<심층취재> 타운 약국 ‘코 페이 (Co-pay)’ 받지 않는 까닭은 알고봤…

최근 코리아타운내 약국을 경영하는 약사들이 모임을 갖고 일부 약국에서 메디칼 환자들에게 ‘코-페이’(Co-Pay)를 받지 않고 약을 판매하고 하는 경향이 많아져, 문제가 되고 있음을 우려해 이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는 한편, 계몽에도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메디칼 환자들에게 ‘코페이’를 받지 않는 것은 메디칼을 관장하는 정부 당국을 상대로 사기행위(Fraud)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범죄행위이다. 메디칼 환자들은 약국에서 약을 구입시 100 […]

<긴급입수 ‘주정부 감사보고서’ 2 >한인양로병원 문제 추적

한인이 운영하는 양로병원에도 문제가 많지만 미국인이 운영하는 일부 양로병원도 많은 문제점이 도사리고 있다. 그곳에서도 일부 한인양로병원들처럼 학대(abuse)사건 등 인권유린행위가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다. 한인들은 노인부모들을 양로병원에 모실 경우, 언어문제나 식사문제 때문에 한인운영의 양로 병원이나 한인들 프로그램이 있는 양로병원을 주로 많이 이용하게 된다. 이런 약점을 이용해 일부 한인 양로 병원들은 노인환자들을 ‘너희들이 어디를 갈 수 있는가’라며 학대를 […]

<실태고발2> 한인악덕 변호사 횡포, 위험수위 ‘상상을 초월한다’

코리아타운에서 자영업을 하는 서 모씨는 지난 2012년부터 거의 2년간 변호사에게 농락을 당하여 왔다. 그가 지난 2년 동안 변호사와 직접 만나 대화를 한 회수가 고작 3-4회에 이른다. 지난 2년 동안 질질 끌면서 보상처리를 미루고 있다. 처음에는 20여만 달러 보상비를 청구한다고 의뢰인에게 알렸으나, 최근에는 3만 달러로 합의를 해야 한다며 종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애초 서씨 가족의 의료상해문제로 사건을 […]

뉴욕타임스 광고 ‘세월호 참사 진실 밝혀라’ 박대통령 비판

미주 한인들이 미국 50개주에서 ‘세월호 참사’희생자 추모와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는 시위를 동시다발로 연다. 지난 10일 토요일을 기해 전국적으로 열린 집회에 이어 오는 18일 2차 시위 집회에서는 50개주에서 주별로 집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30만명이 넘는 가입자가 활동하는 미주 최대 한인 기혼여성 네트워크 사이트인 ‘미시USA’ 회원들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뉴욕타임스 전면광고를 게재해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파문을 일으켰다.(왼쪽 […]

짭새와 영웅

 ▲ 임춘훈(언론인) 지지난 주 동창모임에 참석하러 코리아타운을 가다 고속도로에서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101번 프리웨이 남쪽방향 유니버설 시티 근방을 지나고 있는데, 왼쪽 북행 방향 프리웨이 저쪽 끝에, 오묘한 색깔의 ‘섬광군(閃光群)’이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군이 사막에서 만났다는 미라지(신기루) 같기도 하고, 캐나다 유콘의 새벽하늘에 뜬 오로라 같기도 한 불가사의한 불빛 무리의 대장관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멀리 1마일 정도 […]

재미종북단체, 세월호 참사 선동 이용

세월호 참사의 1차 책임은 승객의 안전을 무시하고 자신들만 탈출한 선장과 선원들이다. 2차 책임은 세월호를 부실 운영한 청해진해운과 사주에 있다. 3차 책임은 사고에 대한 구조와 수습에 만전을 기하지 못한 정부이다. 그런데 마치 박근혜대통령과 현 정부가 잘못해서 이번 참사가 발생한 것으로 왜곡 선동하는 종북세력과 이를 보도하고 있는 일부 언론들 때문에 유족과 실종자 가족들 그리고 많은 국민들이 2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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