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사태 와이드大특집1] <선데이저널> 최태민 일가 만행 10년 추적의 기록들

최태민에 농락당하고도 모자라 이젠 딸들에게까지… ‘유사 이래 이런 후안무치한 막장 대통령은 처음’ 최순실 게이트가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정체성을 밑바닥부터 흔들어놓고 있다. 과연 대한민국이 국민에게 주권이 있는 민주공화국인지, 국민들의 선택을 받은 대통령이 과연 정상적인 업무 수행 및 판단이 가능한 사람인지 국민들을 자괴감 속에 몰아넣었다. 본지가 2012년 12월 대선 한 주를 앞두고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지도 않겠지만, 되면 나라의 […]

오픈뱅크,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다

오픈뱅크,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다 지역 ‘노인범죄 방지’ 프로그램 적극 지원 한인타운 인근 Country Villa Pavillion Nursing Center 지원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증진시키기 위한 방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노인범죄 방지 프로그램에 적극 나서서 노인들이 보다 안전한 삶을 살아가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오픈뱅크는 최근 ‘노인주택범죄예방재단’ (이하 SHCPF, Senior Housing Crime Prevention Foundation)에서 운영하는 […]

[와이드大 특집2] 반총장 조카 반주현 국제적사기사건 판결문 단독입수 공개

인면수심 배은망덕‘반총장 동생父子’  ‘이렇게 사기치고…이렇게 삥땅쳤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가 경남기업에 사기를 쳐, 59만달러를 가로챈 사실이 드러나 59만달러 배상판결이 내려졌다. <선데이저널>이 판결문을 입수해 검토한 결과 반총장의 조카 반씨는 사실상 서류위조의 대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씨는 경남기업의 베트남 ‘랜드마크 72’ 타워빌딩을 사겠다는 카타르투자청의 서류만 위조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근무했던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의 서류를 위조한 것은 물론 심지어 경남기업의 서류까지 […]

[와이드大 특집1] 사실로 드러난 반기문 조카 국제적 사기행각 전모

반 씨 조카 사기행각으로 반기문 대권행보 발목 잡히나? 본지가 단독으로 보도했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 씨의 국제 사기극이 본국 법정 판결을 통해 사실임이 드러났다. 본지는 그동안 몇 차례에 걸쳐 반 씨가 가담한 사기 행각을 보도해왔는데, 이 사건과 관련해 최근 본국에서 의미심장한 판결이 나왔다. 서울북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박미리)는 경남기업 법정관리인이 반 씨를 상대로 낸 59만 달러의 […]

[심층취재] 미주 출신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 경력 위조 회장 당선 ‘후폭풍 거세다’

‘다단계 미주 대표’에서 ‘대한민국 테니스협회장’으로 문체부가 미주동포‘곽용운’을 꼭두각시 회장으로 내세운 까닭은? 지난 5일 본국에서는 통합대한체육회장 선거가 열렸다. 통합대한체육회는 몇십 년 동안 분리되어 있던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박근혜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통합한 단체다. 통합 대한 체육회장은 연간 40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주무르는 위치에 있고, 올림픽 등 각종 체육행사에서 국내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체육 대통령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런데 […]

[기획특집]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헛점

‘80억 달러 동포단체 지원금은 제대로 썼는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은 지난 2014년부터 16년까지 3년 동안 재외동포 단체들에게 지원 한 액수가 무려 80억 달러에 이른다. 하지만 지난 동안 이를 지원한 구체적 내용이나 액수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가 2016년 국정감사를 통해 일부가 본보에 의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이문제가 처음 거론됐다. 동포단체 지원금 논란은 지난 2014년 감사원이 실시한 감사에서도 미국 […]

‘카페베네’ 미국법인 매각, 만성 적자·소송 허덕

‘카페베네’ 미국법인 매각, 만성 적자·소송 허덕 ‘탐앤탐스’도 비틀, 미국 진출 한국 대형 커피점 쓴맛 미국에서 사업실적 부진과 ‘줄소송’으로 ‘사면초가’ 위기에 빠진 한국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카페베네’가 결국 미국법인 매각에 나섰다. 만성 적자와 각종 소송에 허덕이는 미국 사업을 정리하는 수순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탐앤탐스’도 최근 매장을 폐점하거나 축소하는 등 운영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 미국 공략에 […]

[안치용 기자 작심취재] 전직 총리가 변호하는 대보그룹 최등규는 기업범죄백과사전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대법관 출신 변호사들이 이런 파렴치 기업인을 변호하다니… 대법관, 감사원장, 국무총리를 지낸 김황식 전 총리가 상습횡령범의 대법원 상고심 변론을 맡은 것으로 밝혀지자 대법관 출신 변호사들의 사건수임내역을 공개해야 한다는 여론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대한변협은 전관예우를 없애기 위해 이를 공개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법조윤리 위원회는 대한변협의 취지에 공감한다면서도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김전총리가 상습횡령범 변호에 […]

[안치용기고1] 물고 물리는 ‘FG자산-한강에셋’ 소송과 교원공제회 자산운용 이관 ‘내부공모’ 의혹

대보그룹 – 전유훈 ‘비뚤어진 욕망’ 결국 좌절 美 거액 손배소이어 한국서 형사고소 비화로 교원공제회 FG위탁자산 ‘한강에셋 이관계획 추진’ 무산 FG 자산운용이 한강에셋자산운용의 인력 및 위탁자산 빼가기에 맞서 미국에서 거액손배소를 제기한 데 이어, 한국 사법당국에 한강에셋과 전유훈씨등을 형사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펀드매니저의 극단적인 도덕적 해이를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사건은 마침내 한국 사법당국의 수사를 […]

[안치용기고] FG자산운용-한강에셋의 美 소송 비하인드 스토리

자산운영 펀드매니저 ‘작전’에 휘말렸나 에프지자산운용이 자사의 인력을 빼앗기고 위탁자산까지 잃을 처지에 처했다며 한강에셋자산운용과 한강으로 이직한 전유훈 에프지자산 미국법인장을 상대로 미국에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피고인 전씨와 정종찬 한강에셋 이사등이 미국법원에 제출한 진술서를 통해 그 전모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전씨와 정씨등의 진술서에 따르면 전씨는 인수인계도 하지 않은 채 이직하며 같은 날 교직원공제회의 자산이관요청서를 에프지에 제출하고, 이직 다음날부터 곧바로 […]

Page 30 of 188« First...1020...2829303132...40506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