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디오코리아, 1백만 달러소송 패소한 이유는?

이전 방송 스테이션 소유주와 계약위반 분쟁 연방소송은 ‘승소’하고 주 소송에서는 ‘패소’…항소 불가피 4년 전 AM 송출을 포기했던 뉴욕라디오코리아가 AM방송국 소유주로 부터 계약파기에 따른 손해배상소송 1심에서 패해 1백만 달러 상당을 배상할 위기에 처했다. 미전역에서 AM라디오 방송국 40여개를 보유, ‘라디오 스테이션의 왕’으로 불리는 아서루는 2015년 1월 뉴욕라디오 코리아가 AM1660 리스계약을 파기하자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나 2년만인 2017년 1월 […]

뉴저지 연방의원 ‘앤디 김’ LA방문의 저변

“이민자 ‘아메리칸 드림’ 미국 사회에 심겠다” 기염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36, Rep. Andy Kim, 뉴저지주 제3지구)은 미국에서 태어난 최초의 한인 연방의원이다.1세 최초의 한국계 연방의원은 20년전 김창준(Jay Kim) 의원이었다. 앤디 김 의원이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당선된 후 처음으로 LA 코리아타운을 방문하던 22일, 한인사회 각계와 특히 미주류사회 대표적 정치인들이 이례적으로 대거 참여해 한마음으로 환영했으며, 김 의원은 ‘미주 한인 […]

“나는 다시 세상 속으로 나가고 싶다”

“나는 다시 세상 속으로 나가고 싶다” 코미디계의 거장 ‘쟈니 윤’근황 요양병원에서 나홀로 치매 투병 중 한때 “코미디계의 거장”이라고 불린 쟈니 윤(82, Johnny Yune)씨의 근황을 본보는 지난해 5월 10일자 보도에서 “다시 세상 속으로 나가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소개 했었다. 다른 한인 언론들도 ‘쟈니 윤은 치매로 양로병원에서 힘들게 지내고 있다’라고 했다. 올해 ‘황금돼지해’ 를 맞아 정월 대보름을 앞둔 […]

3·1운동 100주년 기념 무궁화 꽃 1919송이 만든다

‘그날의 만세’를 코리아타운에서 외친다’ 오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3월 2일(토)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기념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일제 만행과 대한독립의 역사를 차세대 한인들은 물론 주류 사회에 ‘3·1운동정신’을 알리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기념 퍼레이드에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 범동포 준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기념 퍼레이드 대미에는 3·1운동 발생년도 1919년을 상징하는 무궁화 꽃송이 1919송이로 […]

미 FDA, 건강보조식품 ‘허위광고‘ 대대적 단속

만병통치약처럼 선전하는 ‘800여 제품’ 단속에 나선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코리아타운을 포함해 아시안 마켓 등을 위시하여 미전역에 활개치는 알츠하이머형 치매나 당뇨, 암 예방ㆍ치료에 효험이 있다고 과장 선전하는 건강보조식품 제조 판매업체들에 대해 대대적인 규제에 나섰다. FDA는 1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내외 수많은 건강보조식품 제조업체가 아무런 임상 증거 없이 허위 과장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다면서 국내외 건강보조식품 제조업체들에게 12건의 경고 […]

3·1운동 100주년 특집 ‘100년의 약속 어떻게 재현할까’ 2

‘미주는 3·1운동의 원동력 전초지’ 지난 2016년에 LA코리아타운에서 아주 웃기는 행사가 있었다. 당시 국내에서 생겨난 ‘3·1 운동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당시 상임대표 박남수)측은 LA에 와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대표 330명 중 미주지역 대표 20여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당시 타운내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한국에서 온 박남수 대표는 “국내외로 민족대표 330명을 선정했다” 면서 미주를 포함해 중국 러시아 지역의 […]

‘앤디 김’ 美 연방하원의원 LA코리아타운 방문의 저변

“한인도 미국대통령 될 수 있는 꿈을 꾼다” 한인으로서는 미국 민주당 소속으로 최초의 한인계 연방하원 의원이 된 한인 2세인 앤디 김(36, Andrew Kim, Member of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이 의원으로서는 처음 LA코리아타운을 방문해 자신을 지지해준 동포사회에 감사를 표하며, 한편으로 후원모임도 개최한다.  지난달  3일 워싱턴 연방의회 116차 회기에서 역사적인 의원 선서를 한 앤디 김 의원은 한인계로서는 […]

자랑스러운 1.5 리더 황준철변호사 차별소송하기까지

한인청소년들의 든든한 ‘멘토’ 참을 수 없는 인종차별 시달리다 부당해고 미국 내 한인1.5세의 리더로서 한인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한 황준철변호사가 자신이 재직한 로펌에서 지속적으로 인종차별을 받고 부당해고까지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황변호사는 미국 내 명문대학과 명문로스쿨을 졸업하는 등 미 주류의 미국인들과 비교해도 조금도 손색이 없는 능력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직장 내에서 끊임없이 차별에 시달렸다고 밝혀 많은 한인들을 […]

한미박물관 건립안 또 전면수정한 이유는…

아파트 박물관에서 단독 박물관으로… “정말, 한미박물관이 세워지긴 하나요?” 미주한인사회의 “최초의 이민박물관”으로 계획한 한미박물관이 LA코리아타운에서 수차례 약속대로 건립되지 못하고 “아파트 박물관”이란 오명속에 비판을 당해오다가 또 3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는 또 다시 새로운 건립계획안을 진행한다고 하여 커뮤니티의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이제는 과연 ‘한미 박물관이 과연 건립되기는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마저 생겨나는 실정이다. 이 박물관 계획은 6년 전인 […]

[긴급대특집 2] 유학생 영구귀국이냐, 미국 취업이냐

‘청년 일자리 부족한 조국의 현실에서 미국 취업은 권장’ 미국에서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하고 고국으로 돌아가 자신이 연구한 분야를 사회 발전에 공헌하자는 것이 유학생들의 일반적 사명이다. 하지만 미국 대학 4학년 과정만으로는 사회 적응에 충분하지가 않다. 또한 졸업을 했더라도 실사회에서 좀더 실습을 하게 되면 더 유용한 과정을 지니게 된다. 그래서 OPT라는 과정도 유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현재 미국대학에 유학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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