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다

오픈뱅크,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다 지역 ‘노인범죄 방지’ 프로그램 적극 지원 한인타운 인근 Country Villa Pavillion Nursing Center 지원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증진시키기 위한 방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노인범죄 방지 프로그램에 적극 나서서 노인들이 보다 안전한 삶을 살아가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오픈뱅크는 최근 ‘노인주택범죄예방재단’ (이하 SHCPF, Senior Housing Crime Prevention Foundation)에서 운영하는 […]

‘아직도 끝나지 않는 월남전’

‘정부가 고엽제 피해 미주동포들의 피맺힌 한을 들어야’ 월남전 참전 용사들에게 ‘고엽제 후유증’은 최악의 트라우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악몽으로 남아 아직도 고통에서 헤어나지도 못하는 용사들이 많다. 미국에도 많은 참전용사들과 가족들이 눈물 속에 살아가고 있다. 한국의 젊은 군인들은 1964년에 베트남(월남) 전쟁에 참전하게 되어 1973년 3월 23일 철수 시까지 약 32만여 명이 참전하여, 꽃다운 젊은 청춘 5,000여 명의 […]

[의혹취재] 최순실 실소유 더블루K 대표 최철 변호사를 둘러싼 의혹들

최순실을 만나긴 했으나 그녀가 최순실인지는 몰랐다 최순실 게이트 파문이 점차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더블루케이’라는 법인이 의혹의 중심에 섰다. 더블루케이는 기업들의 돈을 받아 설립된 K 스포츠 재단과 최 씨의 딸 정유라 씨를 연결하는 ‘유령회사’로 의심받고 있는 회사다. 더블루케이의 블루는 청와대를 의미하는 ‘블루하우스’에서 따왔다고 한다. 이 회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서울에 같은 이름으로 세워졌으며, 두 회사의 주요 구성원들은 K스포츠재단의 […]

[와이드大 특집3] 59만달러 손해배상판결 받은 반기문 조카 반주현 뉴저지 테너플라이 호화주택에 은신 중 최초확인

경남기업에 사기치고 돈 챙겨 미국으로 도주한 반기문 조카 ‘반주현’ 은신처 찾아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조카인 반주현씨가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약 15마일 떨어진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은신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씨는 경남기업에 대한 59만달러 손해배상판결직전에 부부공동소유의 미국주택을 매도해 돈을 빼 돌린 뒤 호화주택을 구입하고 벤츠승용차를 굴리며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새 집은 경남기업의 판결집행을 막는 것은 물론 […]

[안치용 기자 근성취재] 성매매의혹업소운영 뉴욕평통위원 K모씨 본지 보도 하루 만에 발 빠르게 전격사퇴

구멍 난‘해외민주평통위원 검증시스템’ 도마 위에 ‘성매매업소’ 업주 위원선정 보도에 뉴욕총영사관-평통사무처 화들짝 혼비백산 뉴욕의 초대형 한인 성매매의혹업소 업주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선정돼 평통위원 선임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는 본보 보도와 관련, 해당인사가 본보 보도뒤 채 하루가 되지 않아 자진사퇴했다. 맨해튼에서 17년째 대형맛사지팔러업소를 운영 중인 강씨는 <선데이저널>보도 다음날 아침 평통 뉴욕협의회에 전화를 사퇴의사를 알린 뒤 곧바로 사퇴서를 제출했고, 뉴욕협의회는 […]

[단독 입수] 뉴욕 재미동포 상대로 돌려진 반기문 시계 실체 심층취재

반총장 측근이 은밀히 돌렸다지만… ‘정말 시계제작 사실을 몰랐을까?’ [의혹증폭] 지난 9월 22일 한국언론에 보도된 반기문시계를 본보가 단독 입수했다. 한국언론은 시계를 직접 보지 않았기 때문에 시계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지 못했지만 본보가 시계를 입수, 확인한 결과, 놀랍게도 시계에는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치 측근들의 힘의 실세정도를 보여주는 듯한 일련번호인 것이다. 이명박 전대통령이 대선경선당시 측근들의 명함에 일련번호를 새겼고, 이 […]

LA 총영사관 주관 한진해운 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회의 개최

LA 총영사관 주관 한진해운 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회의 개최 LA 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지난 7일 오후 2시 LA 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금번 한진해운 사태로 미국 내 피해가 가장 심각한 LA 지역 물류 및 수출입 등 무역 관련 업계 대표들과 공동으로 한진해운 사태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 회의를 개최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한진사태 상황 요약을 포함해 한진해운 […]

[긴급제안] 영락교회 교인들에게 호소한다

‘영락교회 문제는 교인들이 결정해야 한다’ 나성영락교회는 지금 사회법정에 교회의 운명을 걸려고 한다.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소송 법정 비용을 누가 내는가? 그것은 피땀 흘려 번 돈으로 헌금을 한 영락교회의 교인들의 몫이다. 사회법정으로 가서 한국인, 특히 믿는 이들을 창피하게 만들지 말 것을 호소한다. 무엇보다 소송을 제기한 교회회복위는 우선 사회법정에 고소한 것을 취하해야 한다. 그리고, 영락교회의 당회와 총회는 […]

“역사가 있는 한 ‘소녀상’은 그 자리에 있을 것”

소녀상 소송 승리 파티에 다인종 사회에서 참여해 글렌데일의 소녀상 소송 승리를 축하하는 ‘빅토리 모임’(Victory party)이 지난 20일 글렌데일 시에 소녀상이 있는 시 리크리에이션 건물에서 가주한미포럼(국장 김현정) 주관으로 한인을 포함해 중국계 일본계 등을 포함한 다인종 인사들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김현정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에서 글렌데일 폴라 디바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많은 분들의 […]

두동강 위기국면 ‘영락교회’가 스스로 풀어야할 과제

‘사회법정 소송은 교회 파탄의 지름길…’ 갈팡질팡 ‘영락교회’ 사태 오락가락 ‘진실’과 잔혹한 ‘위선’ 사이 나성영락교회는 지금 겉으로는 잠잠한 것으로 보이나, 실상은 물밑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소위 교회회복운동 측은 교회 분규 문제를 일반 사회 법정에 제소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결론적으로 교회가 갈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마당에서 당회 측과 회복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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