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획] FDA, FTC의약품 식품광고 위험성 강조

건강식품 과장ㆍ과대광고‘더이상 좌시하지 않겠다’  FDA 천명  ‘다이어트’ 제품 허위광고에 3400만불 과징금‘폭탄’ 조치 미연방식품의약국(FDA, 국장 로버트 칼리프 박사 Dr. Robert M. Califf, MD)은 최근 커뮤니티에 의약품 및 식품 등 광고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미국에서의 전문의약품이나 건강기능성식품 광고의 위험성 정보를 더욱 강조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규제단속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FDA는 특히 의약품 밎 식품 에 대한 광고는 소비자가 읽고 […]

[단독] 무분별한 암 검사 문제있다

“소량의 피로 암 진단요법 검증되지 않았다” 한국내 벤처 기업 등에서 개발한 암 진단 요법이 미국내에서 정당한 검증없이 사용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한국의 벤처 기업인 에이티젠(대표 박상우)은 자체 개발한 NK뷰키트로 암을 조기 발견한다고 국내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어 최근에는 자사 모델 연예인 손현주를 등장시킨 광고를 통해 <암! 찾아오기 전에 찾아내세요> 라는 문구로 “금식없이, 1ml의 혈액으로 […]

미주태권도 지도자들이 개혁의 기치를 부르짖는 이유는?

‘국기원에서 왜 썩은 냄새가 진동하나했더니…’ 홍문종의 전횡에 전 세계 태권도인들 ‘분기탱천’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이사장 홍문종)의 신임원장에 박근혜 대통령의 심복으로 알려진 홍문종 이사장의 입김으로 오현득 원장직무대행이 지난 3일 선임되면서 국내외 반발이 거세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을 비롯한 해외 중진 사범들이 대거 나서서 국기원의 개혁을 요구하는 불길이 크게 타올랐다. 미주의 이준구 총재를 위시한 LA김영숙 세계여성태권도 개척자들을 포함한 12명의 북미주와 유럽주 태권도 […]

뉴욕 동부관광, 샤론스프링스 온천개발 재도전의 꼼수

매년 개발계획만 발표 첫 삽도 뜨지 못하고 빈말만… 뉴욕 동부지역의 최대 한인관광회사인 동부관광이 10년째 제자리걸음만 계속하고 있는 샤론스프링스 유황온천에 대해 또 다시 대대적 개발계획을 발표, 대규모 온천리조트가 현실화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부관광은 지난 2005년부터 뉴욕주 샤론스프링스에 폐업한 호텔4개를 75만달러에 매입한 뒤 지금까지 4-5차례에 걸쳐 개발계획만 발표하면서 10년을 끌어왔다. 조사장은 10년만인 지난해에야 65만달러를 투입, 석면제거공사 등을 […]

가주에 이어 뉴욕 주도 네트워크형치과에 철퇴

뉴욕법원, 유디치과와 동일한 형태 ‘아스펜’에 중징계  ‘의사 면허 없이 치과 소유는 불법’ 이른바 네트워크형 치과인 유디치과의 불법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에 이어 뉴욕주도 이 같은 형태의 치과영업에 대해 LA와 뉴욕 법원이 철퇴를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유디치과는 이미 지난해 11월말 캘리포니아주 법원으로 부터 광고 중단, 병원이름 사용불허 등의 최종판결을 받았지만 뉴욕 등 동부지역에서는 아직도 이 […]

[기자칼럼] 우린 이런 총영사를 원해요

20세기 최고 미국의 국민 시인으로 추앙을 받고 있는 로버트 프로스트는 “외교관이란 여자 생일은 기억하지만 여자 나이는 결코 기억하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재밌는 말을 했다. 이기철 신임 LA 총영사가 지난달 21일 부임한지 10일로 20일째를 맞고 있다. ‘외교관은 총 없이 싸우는 군인’이라는 말처럼 이 총영사는 주말도 없이 부지런히 코리아타운은 물론, 관할 지역을 매일 누비고 다닌다. 처음 LA부임해서 첫 […]

나성영락교회 문제로 또 다시 부각되고 있는 이민교회의 가치관 논란

목사-장로, 사사건건 반목과 대립 갈등 불화 ‘사랑 없는 이민교회 과연 존재할 필요 있나?’ 나성영락교회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파국으로 점철되고 있다. 교회 창립 40여년 만에 담임목사와 당회원들 간의 갈등으로 최대 위기를 맡고 있는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지난 8일에도 은퇴장로회 월례회, 은퇴 안수집사회 월례회, 안수 집사회 기도회 등이 열리면서 이들은 ‘담임 목사 지지’를 계속 […]

<집중취재> 나성영락교회 분규…끝내 파행으로 점철

■  잠실교회로 간 림형천 목사 SNS 통해 복귀설 제기 ■  ‘열린예배’ 도입 논란 계속, 목사 무능력 비판적 입장 서로 잘났다고 떠드는 사역자들…누가 더 진실한 하나님의 종인가? 40년 역사 ‘나성영락교회가  위험하다’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에서 그동안의 우려와 예상대로 파문이 일어났다. 본보가 지난 호에서 보도한대로 교회 창립 이후 최대 사건이 발생했다. 당회에서 지난달 24일 주일 회의에서 담임목사에게 초유의 […]

이기철 신임 총영사가 말하는 네델란드와 한국 그리고 LA동포사회

국익과 LA동포를 위한 사업이면 물불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할 것 ‘저를 행복한 외교관으로 만들어 주세요’ 지난 21일 부임한 이기철(58) 신임 총영사는 “국익과 동포를 위한 사업이면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히며 “한국을 알리는 가장 좋은 지역인 LA로 부임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동포사회에 신고했다. 이 총영사는 부임 다음날인 22일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LA지역 한인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LA총영사 발령을 […]

LA등 전세계 지진 공포 확산

 ‘가장 안전한 대책은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것 뿐’ 지구상에는 매년 수백만 건의 지진이 발생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 들이다. 하지만 이번에 일본과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지진은 규모가 6.2에서 7.8에 해당되어 강진이 되면 문제는 달라진다. LA에는 지난 3월에도 42개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모두 616개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기록됐다. 하지만 대부분 미미한 것들이었다. 그러나 ‘불의 고리’라 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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