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충격보도] ‘87세 탈북 국군포로 K 씨 탈북했다 …’ 또다시 강제로 북한에 끌려간 내막 전모

‘한 달만 기다려라’는 공관 말 믿다가 어이없이 참변 아마도 우리 세대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국군포로 한 명이 북한 정권에 포로가 된 지 67년 만에 지난 1월 둘째 주에 극적으로 탈북해 중국에 체류 중 한국 정부의 미지근한 조치로 대한민국 땅을 밟기 전에 지난 2월 4일 북한 보위부 특수반에 의해 납치되어 강제 북송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

‘LA 코리아타운에서 최초의 연방하원을 배출하자’

‘LA 코리아타운에서 최초의 연방하원을 배출하자’ 로버트 안 후보 연방하원 출마에 한인 유권자 지지 열기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최초로 LA 코리아타운 선거구에서 한인이 연방하원에 도전해 한인 타운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코리아타운에서도 “우리의 힘으로 우리 한인계를 연방의회로 보내자”는 지지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로버트 안 후보는 코리아타운 내 윌셔와 노튼(4055 Wilshire Blvd. #42)에 선거 캠페인 사무실을 열었으며 […]

뉴욕중앙일보, 벼룩시장상대로 저작권 손해배상 청구한 내막

벼룩시장 외에도 유사한 기사도용 확인하는 대로 줄 소송 예고 기사 무단도용 정보지들 더 이상 남의기사 도둑질 못한다 지난해 보스톤의 한인인쇄매체를 대상으로 상표권과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던 뉴욕중앙일보가 올해는 새해벽두부터 뉴욕지역 벼룩시장 등을 상대로 저작권침해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욱 놀라운 것은 손해배상 청구액이다. 무단으로 도용한 기사 1건당 15만 달러씩을 요구했다. 더구나 뉴욕중앙일보는 벼룩시장 외에도 유사한 도용사건을 […]

[심층 취재1]망한재벌 썬파워 그룹 차남 최인진 미국서 고의부도 ‘먹 튀’ 의혹 논란

의도적으로 330만달러 은행 대출 갚지 않으려 고의파산설 ‘수상한 파산 뒤에 반듯이 숨겨진 재산 있을 것’추정 한때 로케트밧데리와 함께 한국건전지시장을 양분했던 ‘썬파워’밧데리, 이 썬파워밧데리를 생산하던 서통그룹 최준규회장의 차남 최인진씨가 뉴저지에서 DVR CCTV, IP카메라 등 보안감시카메라사업을 하다 지난해 12월 파산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고의 파산이라는 의혹 논란이 일고 있다. 최씨는 누비코 등 관련회사 4개에 대해 동시에 챕터7 […]

설날에 펼친 행복 나눔 잔치

‘행복은 자신의 존재감 느낄 때 성취’ 우주 명상 학자 미나스 카파토스 박사의 명상 대화와 “생생한 존재감의 삶” 북 사인회가 본보 후원으로 지난 27일 LA 코리아타운 내 허핑턴센터(Huffington 센터, 1324 Normandie Ave, LA)에서 약 100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유년 설을 앞두고 홍익 민화연구소(원장 최용순)의 ‘까치와 호랑이’를 주제로 한 한국 민화가 행사장에 전시된 가운데 […]

[특별기고 3] 김치의 세계화

‘미국의 규제속에 유기농 천국된 쿠바’ 쿠바 아바나에서 피델 카스트로의 동상과 흉상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누군가의 지적처럼 쿠바는 여타의 사회주의 국가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온 것인가, 북한의 김 씨 세습제만 보아온 시각에선 이해하기 어렵다. 쿠바 시민 누군가는 자기는 살아있는 인물은 진정 경배하지 않는다고 했다. 신시가지 혁명의 광장의 철조 실루엣 구조물에도 카스트로는 없고, 혁명동지 체 게바라와 카밀로 시엔푸엔고스만 […]

한국 3.1여성동지회 본부 미주 지회 정통성 재확인

한국 3.1여성동지회 본부 미주 지회 정통성 재확인 홍순옥 회장, 김정빈 이사장 체제 적극 지지 보호 한국에 있는 3.1여성동지회(회장 임숙자)는 세계의 독립투쟁사에 길이 빛낼 3.1 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여성들의 숭고한 이념으로 조국발전의 원동력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설립된 단체다. 특히 이 단체는 3.1 운동에 직 간접으로 참여한 여성 선조들의 자발적 참여로 설립된 역사적 전통을 지닌 단체로 […]

[특집] 3.1 여성동지회의 소송 전말

‘3.1 정신을 망각한 전임 회장의 추태’ LA 한인사회에는 많은 단체들이 있으며, 단체장을 지낸 사람들이 보통은 임기가 끝나면 조용히 물러나거나, 아니면 자신이 몸담았던 단체를 후원하거나 후진들을 육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행실로 커뮤니티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어 관련 단체는 물론 주위 기관 단체들까지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 자신이 회장직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유사단체를 […]

[특별기고 2] ‘미주 한인의 날 기념’ 특집-김치를 세계로…

멕시코 이민의 고향, 메리다에서 김치 시연회 필자가 지난해 6월 2일, 멕시코만을 거슬러 올라가 메리다(Merida) 공항에 내리자 일순 익숙한 열대의 찜통 무더위가 훅- 끼쳐 든다. 3월부터 6월 사이는 건기로 비가 전혀 내리지 않는 연중 가장 무더운 시기다. 멕시코 한인 이민 선조들은 이 땅을 지옥의 불가마라고 불렀던가. 1905년 5월 불볕 땅에 도착한 한인 이민자들은 프로그레소(Progreso) 항구에서 기차로 […]

SF 한인회 30대 회장 선거 무효화로 재선거 실시

SF 한인회 30대 회장 선거 무효화로 재선거 실시 지난해 선거 실시한 개정 정관 폐기 조치 SF한인회가 지난해 말 토마스 김 회장의 재선을 확정했으나, 정관 개정을 이유로 한인회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에 소송을 당하자, SF한인회가 개정정관을 철회하고 새 정관에 의해 치러진 30대 회장 선거도 무효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F한인회는 회장 선거를 다시 해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재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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