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 금주의 운세

쥐 :호랑이가 대낮에 들판에 나오니 사방에서 사냥꾼이 숨어서 총을 겨누고 있는 격이다. 이는 몸을 낮추어 지내다가 기회가 왔다고 떠벌리니 주위에서 시기하고 중상가도처에 숨어있는 운으로 일을 조용히 진행함이 좋다. 소 :선을 취하고 악을 멀리하나 흉인이 가까이 있으니 나가고 물러섬을 아니 때를 기다려 움직이는 운이다. 이는 좋은 것을 위하여 그릇된 것을 멀리 하였으나 아직 주위에는 해하려는 자가 […]

Sunday 쓴소리 단소리-자비원 지안스님

노무현 대통령의 미국의 방문을 환영하며 첫 방미외교 일정을 보면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부시 대통령과 공화당정권 강경파들과의 연쇄 면담이며, 둘째는 세일즈 외교이다. 매우 유감스럽게도 두 가지 모두 전시효과 내지는 정치적 쇼맨쉽 이상이 되기 어려울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그것을 통해 우리 국내정치에서 득을 볼 수는 있겠지만 북한 핵문제와 경제문제에 실질적인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 가능성은 매우 […]

[한국] 권태기에 접어들더니 본격적 이혼단계 돌입 [미국]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1월 초 만약 미국과 북한간에 분쟁이 발생하면 한국은 미국편에 서지않고 중재인이 되겠다 (Unconditional engagement with the North)고 하자 미국 언론은 한미 군사 동맹의 영양가가 다 된 것인지 걱정하는 글이 인터넷에 많이 올라 왔다. “미국은 50년간 북한의 남침 위협을 견제하기 위해 한국에 주둔하여 왔다. 그러나 이제 6.25 전쟁 경험이 전무한 한국의 젊은 세대는 […]

사설: 30분 정상회담… 슬프고 비통한 심정

우리의 이목과 관심이 총 집중되었던 한미정상회담이 일단 무사히 끝났다. “한미동맹 강화”를 내걸고 미국에 첫 발을 디딘 순간부터 벌어진 일련의 친미발언과 행사는 그런대로 긍정적이었다. 또 노무현 대통령이 내걸었던 3원칙의 방미정상외교가 대과 없이 관철된 듯이 보이는 점도 일단 높이 평가할 만 하다. 그런데도 어딘가 미진하고 미흡하다는 느낌을 갖는 식자들이 내외에 걸쳐 뜻밖에 많은 것도 숨길 수 없는 […]

조풍언 폭탄 인터뷰

“나는 김대중 아들들의 여자편력,최규선 관계 등 거론하다 오래전 烹 당했다.”삼일빌딩 매입설은 사실 12명 파트너와 공동명의 구입조풍언 씨는 김대중 정부들어 자신은 특혜를 본 사실이 단 한 건도 없다고 항변 했다. (지난호 407호 5월 11일자) 자신이 실질적인 사주로 있었던 기흥물산이 무려 40배에 가까운 성장을 한 것은 김대중 정부의 배려가 아니라 김영삼 정권때 구입한 F-16 비행기의 전자장비와 관련한 […]

린다김 백두사업 커미션 1,000만달러 받았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지난 2001년 2월 15일에 펴낸 그의 회고록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 <나름대로는 내 모든 심혈과 정성을 다 기울여 이 회고록을 썼다. 이 회고록을 읽는 국내외 여러분들께서 한국의 진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감히 확신하는 바이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위한 나의 투쟁’이라는 부제가 달린 ‘김영삼 대통령 회고록’은 한국의 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은 될 […]

미국 서해안 최남단의 아름다운 도시-샌디에이고

미국의 제 7대 도시인 샌드에이고는 캘리포이아 문화의 발상지로 미국 서해안 최남단에 위치한 도시이다. 따뜻한 기후와 복잡한 해안선이 엮어내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1542년에 가브릴라가 로마 곶에 상륙한 이래, 1796년에는 캘리포니아 최대의 미션이 세워졌으며 그후로 스페인과 멕시코의 지배를 받으면서 그들의 영향하에 문화가 발전하게 되었다. 근대에 들어서는 아메리카 태평양 함대의 주용 기지로서 발전하였으며 최근에는 […]

“미국은 전체주의 사회로 가고 있다.”

미국은 현재 전체주의 사회로 가고있으며 내년 대선은 미 역사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미 프린스턴대 정치학과 명예교수인 쉘던 울린 교수가 <더 네이션> 최신호(5월19일치)에 기고한 글에서 이같이 경고했다. 울린은 부시 행정부가 이끄는 현재의 미국과 과거 나찌 정권의 독일과 비슷하다고 본다. 둘은 모두 그 어떤 제한도 받지않는 권력과 공격적인 팽창주의에 대해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단 차이가 있다면 […]

盧대통령, 계속되는 “미국예찬”

한·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3일(한국시각 14일) 워싱턴에 도착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미 상공회의소 및 한·미재계회의 공동 주최 오찬 연설에서 “지난 50년 동안 한·미 동맹관계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가져다주었다”면서 “그 덕분에 한국은 자유민주주의를 발전시키면서 경제를 도약시키는 데 전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어제 뉴욕 증권거래소에 가보고 눈에 보이는 […]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처음 미국 땅을 밟는 순간북한 핵 문제를 둘러싼 미 부시 행정부 내부의 심각한 분열상과 맞닥뜨리게 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11일 전망했다. 이 신문은 노 대통령의 방미에 맞춰 게재한 해설기사에서 노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첫 대면은 ▲`당근과 채찍’을 둘러싼 부시 행정부내 참모진의 분열상▲북-일 관계와 미사일 위협 ▲부시 대통령의 동맹국 설득전략과 새롭게 내놓을지도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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