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는 이상한 회사. 지사가 본사를 먹여 살려

한국일보 미주본사(회장 장재민)는 3500억원 대의 막대한 부채를 지고있는 서울 본사의 일부 빚을 갚기 위해 계열 방송사 매각 등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미주 한국일보 계열의 방송사로는 ‘라디오 서울’과 ‘KTAN-TV’가 있다. 현재 미주 한국일보 계열 KTAN-TV 방송은 아시안 미디어 그룹이 소유한 KSCI(ch18)의 지분 24% (미화 3000만 불 상당)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 본사의 빚, […]

한국일보 판 왕자의 난

서울의 한국일보를 설립한 고 장기영 사주에게는 5명의 아들이 있었다. 첫째는 장강재(작고) 전 한국일보 회장이고 둘째가 현재 본사를 책임지는 장재구 회장, 셋째가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장재민 회장, 넷째는 해외 원정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는 장재국 전 회장, 다섯째가 장재근 전 일간스포츠 회장이다.이들 중 둘째인 장재구 회장과 셋째인 장재민 미주본사 회장은 오래 전부터 미국에 나와 한국일보 미주지사를 운영해 […]

[리본달기 행사]

이라크 파병 군인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노란 비론 달기 행사’가 11일 LA를 시작으로 샌디에이고?오렌지카운티 등에서 7백여명의 각계 인사와 일반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간단한 기념식과 이후 조를 나눠 타운내에 있는 가로수에 노란 리본을 부착하고 각 업소를 방문해 스티커를 배포했다. 이날 행사는 톰 라본지 LA 시의원을 비롯 주류 정치 관계자 10여명과 LAPD 폴김 커맨더 등이 참석했으며 성정경 LA총영사와 […]

하기환씨 본보에 항의 편지

[]——-박스기사 지난 주 본보 403호에 게재되었던 ‘하기환 LA 한인회장의 채무소송 피소 내막에 대한 기사’가 보도되자 하기환 씨측은 지난 14일 본보 발행인에게 항의질의서를 보내왔다.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 외환은행(K.E.B.)으로부터 6백60만 불의 대출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항소 중에 있으며, 대출당시 하기환 씨 혼자만의 명의가 아닌 4명의 공동명의로 투자했으나 다른 2명은 파산한 상태이고 또 다른 1명은 합의를 한 상태다’라고 […]

본국 MBC 방송 왜 이러나

지금 미 전국에서 이라크 파병 군인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노란 리본’이 물결치고 있는데, 여기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발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서울의 MBC-TV 프로에서 ‘미군에는 머저리들이 많다’라는 느낌을 주는 방송이 터져 나와 이라크 전선에 아들과 딸을 보낸 미주 동포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다. 이라크 전쟁이 발발한 지 한 달이 됐지만 파병 가족들의 심정은 10년 만큼이나 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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