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산기념 사업회에 넘긴 자료 대부분 분실된 것

신한 민보 김운하씨 부부 소장자료 1,500점,서울 도산기념 사업회 임의로 기증 상당한 사례금 오고갔을 수도… 외부 반출 불허 법원 판결 불구 한국으로 불법반출 역사연구자, 관련 단체 인사들 개인소장 의문 제기 “한국으로 기증된 사료, 국민회관으로 반환되야” 서울 도산기념사업회가 기증받은 과정이 석연치 않은 의문 “국민회관 사료는 99년동안 회관밖으로 이전시킬 수 없어” 역사의 기록과 보존은 국력이다. 미주한인 이민역사의 기록과 […]

박지원, 권노갑 금고지기 「김영완」 기획도피 짜고친 고스톱

眞實밝히기-權전고문.朴전장관 有罪입증 의리 지키기- 시간끌기,증언회피할수도 대검찰청은 3일 박지원 전장관을 ‘특가법상 뇌물수수’혐의로 추가기소했다. 이에 앞선 지난31일 권노갑 전고문을 ‘특가법상 알선수재’혐의로 구속기소한 바 있어, 소위 “대북송금사건”의 부산물이던 “150억+알파사건”은 앞으로 법의 심판대에 오르게 되었다. 그런데 앞날 재판에서 박.권 양씨가 나란히 형무소에 징역형으로 보내질 것인가의 여부는 한마디로 그들의 ‘금고지기’였으며, 지난3월초 소위 ‘기획도피설’속에 미국에 도망왔던 김씨가 증언차 과연 귀국할것인가 여하에 […]

국민은행 , PUB 인수 ‘입질시작’

교포은행 PUB인수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병해도 대형은행 운영할 「브레인」 부재 ‘전당포’식 운영체계 교포은행 한계 봉착… 국민에 매각될 경우 오히려 상승효과 지난 달 27일 론스타측으로 한국외환은행의 경영권 확보를 위한 계약이 체결된 이후 한국외환은행의 자산 6%에 해당하는 퍼시픽유니온뱅크의 운명이 이번 달 16일로 예정된 임시주총을 통해 가시화될 전망이다. 물론 지난 달 29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론스타가 추천한 5명을 포함해 사외이사 […]

외환은행 「론스타」에 매각 체결

미국계 투자펀드인 론스타사와 본국 외환은행(Korea Exchange Bank)의 외자유치 및 경영권 매각협상이 지난 27일 체결되었다. 지난 22일 정부와 금융권에 따르면 기존 주주 수출입은행(정부)과 코메르츠방크 등과 협의를 사실상 마무리했다는 관측과 함께 지난 24일에는 외환은행과 론스타간의 핵심 쟁점사항이던 가격을 포함하여 주요 매각조건에 상당 부분 합의를 함에 따라 계약체결을 위한 준비작업이 마무리되는 즉시 본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 이후 […]

철저추적-6 LA교포 김춘환씨 (주)신한 인수 ‘미스테리 극’의 전말

김씨 파트너 「스완크」씨 본보와 긴급 인터뷰 “있을 수없는 희대의 사기극” 비리사실 밝혀 지난 421호에 기사화했듯이 ㈜신한의 인수사기극은 DJ측근 실세 정치권 인사들이 개입한 준비된 조작 사기극임이 차차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다. ‘굿모닝 게이트’에 이은 ‘신한 게이트’가 또 다시 정치권에 태풍을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이다. 본보가 제기한대로 DJ 측근인 권노갑 씨, 한광옥 씨, 그리고 김춘환 씨의 […]

「국민회관」 기초 관리시급… ‘자료분실 위험’

최근 복원작업 과정에 있는 국민회관에서 오랫동안 묻혀있던 사료들이 발견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민회관은 LA한인독립운동의 “유적 1호”로 불릴만큼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이 같은 국민회관은 LA시 문화국에 역사유적물 제 548호로 등재되어 미국역사에서도 중요한 문화재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러나 많은 동포들은 이 같은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국민회관 보수작업 중 다락방에서 이번에 새로 발견된 사료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

하기환씨(외환은행) 1백만불 물밑협상 가동중 하씨 「제의」에 외환 …

본보는 지난 403호 복간과 함께 제26대 LA 한인회 하기환 회장의 채권 환수소송과 관련해 4 차례에 걸쳐 집중적으로 기사화한 바 있다. 이러한 하 회장의 채권 환수소송과 관련해 최근 양자간의 합의냐, 아니면 하 회장의 의도적 제2차 파산이냐의 갈림길에서 채권자인 본국 외환은행(K.E.B), 채무자인 하기환 씨, 그리고 채권 추심회사인 ‘TOTAL Companies’ 죠셉 한(한국명 한영준) 대표간의 의견조율이 한창인 것으로 알려져 […]

윌셔센터-코리아 타운 주민의회(가칭)

코디네이터 등 7개 단체 7명 선출 지난 5일 제임스 한 LA시장은 윌셔센터 코리아 주민의회 설립 건에 대해 최종적으로 허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인 밀집 지역의 주민의회 설립이 눈 앞으로 다가오게 된 것이다. 이에 한인 단체장들은 LA한인타운의 시 행정에 참여할 목적으로 자문 또는 건의를 하기위해 구성키로 한 윌셔센터-코리아 타운 주민의회(가칭) 참여를 위한 한인 커뮤니티 특별전담반(Korean Task Force […]

LA평통의 로비활동 구상은 위험한 발상

LA지역 평통 협의회(회장 김광남)가 로비 단체화 방안을 강구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광남 LA 평통회장은 LA 평통의 로비 단체화는 회장 임명 전부터 추진해오던 것이라면서 현재 이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 중이라고 언론에 밝혔다. 현재 검토 중인 방안은 LA평통이 중요한 사안이 있을 때마다 직접 미 정부측이나 미 주류사회에 한국 정부 또는 한인들의 입장을 알리는 준 로비 […]

LA평통 「가분수·비만성·직책 양산 단체,웃기는 단체」

서울의 평통 본부와 비교하면 LA 평통이 얼마나 과비만성 임원 조직인 것을 한 눈으로 알 수 있다. 전체 1만 5천명 정도(총14,940명)의 평통 위원을 포용하는 본부에 분과위원회가 10개를 넘지 않는다. 이는 지난해 임원조직을 축소하는 시행령 개정(2002.1.26)에 따른 조치이다. 그런데 LA 평통에는 자그마치 14개 분과가 있다. 본부에는 임원조직으로 볼 수 있는 위원회가 상임위원회와 운영위원회가 있다. 상임위원회는 300-500인 위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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