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평통 여행비 ‘삥땅사건’일파만파

○ … LA평통(회장 김광남)의 서울대회 “여비 삥땅사건”은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관련 임원인 Y씨가 사의를 나타내고 김 회장이 유감을 표명했지만 소문이 사그라 들지 않고 있는 형편. 이번 서울에서의 S 전 기획실장이 대회에 등록을 하지 않았음에도 대회 참석한 것 처럼 꾸며서 다른 위원이 Y씨가 시키는 대로 했는데 ‘생년월일’을 대조하는 과정에서 들통이 난 것. 문제의 S 위원은 당시 […]

기자의 눈

이제 LA는 한인들이 거의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실제로는 60만 명이 조금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지만 거의 일일 생활권인 오렌지 카운티 등 인근 외곽지역을 포함, 알게 모르게 체류하고 있는 인원까지 합한다면 그 수치는 가늠하기 힘든 수준으로 성장해 있다. 본국으로 말하자면 하나의 대도시에 해당할 정도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해 있는 것이다. 물론 그들 중에는 본국의 국적을 버리고 […]

조기선거 가능성 높아 說往 사이 說來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차기 LA한인회장선거 어떻게 되가나? 최근 차기 한인회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제26대 LA 한인회 하기환 회장이 직무가처분 신청(TRO)과 관련 항소심이 오는 22일 최종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는 한인회 및 하기환 회장이 당초 생각했던 ‘항소심 최종결과가 나오기 전에 제26대 임기가 끝난다”라는 예상을 빗나가는 것이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법원이 […]

미국에 북한망명정부 수립 누가?

‘북한민주화협의회’ 등 단체들이 결성 미국내 북한인권단체에서 본격 지원 모스크바, 우즈벡, 카자흐, 일본, 호주 등에 지방정부 설립도 북한의 金정일 스탈린독재정권의 몰락을 위한 가칭’조선민주주의임시정부’가 미국땅에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이 같은 임시정부는 과거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비서가 한국으로 망명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북한민주화협의회(북민협)’의 이연길 회장을 포함해 전북한 고위급 탈북인사들이 주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워싱턴 소식통이 전했다. 이를 […]

訪美 황장엽 北 임시정부 수반 취임 說 “왜 나왔나”

황씨 “나를 모함·음해 하려는 세력들의 술수 일고가치 없다” 일축… 진원지는 한국정부쪽 지칭 황장엽 방미와 ‘망명설’의 진상은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의 방미여행과 관련해 “미국 망명설”과 함께 “북한임시정부 수반취임설”이 나돌고 있다. 이 같은 설에 대해 일부에서는 황씨의 방미를 저지시키기 위한 음해라는 소문도 나오고 있다. 과거 DJ정부나 현재의 노무현 정부 모두 황씨의 미국행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

중앙일보 미주 본사 창립 29주년 행사

지난 14일 중앙일보 미주 본사에서는 창립 29주년을 맞이하여 각급 단체장 및 광고주 등과 함께 윌셔그랜드 호텔에서 축하행사를 가졌다. 본국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의 참석과 이윤복 총영사 등이 동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많은 한인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하였다. 행사는 UCLA의 김동석 교수팀의 북공연을 시작으로 한인들의 의식 및 소비행태대한 설문 조사 등 다채로운 발표와 향연이 있었다. 호텔측 한 […]

BK 홈팬 모독 편집 빌미삼아“분풀이”

노골적으로 불편한 심기 드러낸 「한국일보」… 「일간스포츠」 때리기 한국 최고의 스포츠 신문으로 알려진 일간스포츠 신문에 대해 한국일보(회장 장재구)가 비판성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한국일보는 독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가십성 기사를 게재하는 등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우선 최근에 갈라져 나간 일간스포츠에 대한 분풀이성 보도를 보자. 일간스포츠(사장 장중호)와 한국일보는 원래 한 지붕 […]

한국 노인회 파행운행 불가피

노인회 건물 매각 등 각종 소송 등에 의해 유명무실한 파행운행을 해 온 ‘한국 노인회’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하지만 순탄하지만은 않으리라는 지적들이 많다. 현 회장인 정의식 씨가 건물매각 등 물의를 일으킨 점을 인정, 오는 11월 경 사퇴의사를 밝힌 가운데 한국 노인회 이사진들은 지난 3일 임시 이사회를 긴급소집, 신임회장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투표 끝에 김준희 현 […]

조재길 씨 제기 명예훼손 소송 기각

지난 3월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해 낙선했던 조재길(미국명 조셉 조) 씨가 선거 운동 기간 중 자신을 공산주의자로 매도했다는 이유 등을 들어 세리토스 한인협의회 회장인 정진웅 씨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소송이 재판부에 의해 기각된 사실이 밝혀졌다. 피고인 정진웅 씨의 법정 대리인인 수전 월시 변호사는 지난 6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3일 놀워크 수퍼리어 코트의 피터 […]

수출 보험 사기 5가지 유형

▶유형1:수출 대금 떼먹기형◀ 돈을 해외로 빼돌리는 수법 중 가장 일반적인 것은 현지법인에 수출을 하고, 대금을 받지 않는 것이다. 과거 대우의 김우중씨가 영국법인 BFC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할 때도 이 방법을 사용했다. 김 전 회장은 먼저 국내 대우자동차가 (주)대우에 차를 판매하도록 했다. (주)대우는 이를 다시 국외 판매 법인에 외상조건(D/A)으로 수출했고, 6개월 후 자동차 대금을 회수해 대우자동차에 납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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