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관 매각 가처분 신청(T.R.O.) 접수

최근 타운 내 물의를 빚고 있는 ‘노인회관 매각’과 관련해 한국 노인회 전 임원진들이 법원에 매각금지 가처분 신청(TRO)을 제출했다. 법원은 이 신청에 대한 심의를 오는 15일 오전 LA 카운티 수퍼리어 법원 85호 법정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날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사실상 ‘노인회관 매각’ 관련 사태는 일단락 져질 전망이다. 노인회관 매각과 관련해 타운 내 최대 부동산 업체인 ‘뉴스타 부동산(남문기 […]

LA교포 김춘환씨 (주)신한 인수 ‘미스테리 극’의 전말

지난 두 차례(417호, 418호)에 걸쳐 본보가 기사화한 (주)신한 종합건설을 인수한 LA교포 김춘환-로렌 조 부부의 신종 M&A 기업합병 선진기법(L.B.O.)을 빙자한 인수와 관련된 사기행각에 대해 본국의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를 할 것으로보여 사건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본보 웹사이트 www.sundayjournalusa.com은 평균 4만 등 대를 유지했으나 김춘환 씨 관련 기사가 기사화된 지난 1일 금요일, 본국을 비롯한 네티즌 접속자수가 […]

[분석해부] 150억 돈세탁 김영완 [자진 귀국] [강제 송환] 힘들고 어…

현대 비자금을 돈세탁한 혐의를 받고 현재 미국 LA와 씨애틀 등지에서 숨어 지내고 있던 김영완씨를 둘러싼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영완씨의 체포와 관련하여 한국 검찰에 따가운 눈총이 쏠리고 있다. 지난 달 22일 대북송금 특검팀이 수사기한 종료로 인해 마무리 짓지 못한 ‘현대 비자금 1백50억원 플러스 알파’ 사건에 대해 검찰의 명예를 걸고 진상을 밝히겠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Good […]

한국일보와 갈라서는 일간스포츠 “홀로서기”

한국의 신문판도의 변화를 가져 온 한국일보와 일간 스포츠의 결별은 미주시장에서도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한 집안 신문 경영자들인 삼촌(한국일보 장재구 회장)과 조카(일간 스포츠 사장 장중호)간의 반목으로 이제는 서로 남남으로 갈라지는 것이다. 장중호 사장은 한국일보 사주였던 장기영(작고) 씨의 장남 장강재(작고) 씨의 장남이다. 장중호 사장은 미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한국일보 본사에서 경영 수업을 받으면서 기울어져가는 한국일보의 문제점이 경영진들인 삼촌들간의 […]

10월 예고 [한판승부] 한국일보 VS 중앙일보

미주 한인사회에서 영원한 라이벌인 중앙일보와 한국일보가 오는 10월부터 크나큰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중앙일보 본사의 홍석현 회장이 오는 10월 중순 LA를 방문해 한미사회의 각계인사 500여명을 초청, 대규모 리셉션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 리셉션을 계기로 중앙일보 미주본사(사장 박인택)는 미주에서 한국일보 미주본사(회장 장재민)를 제치고 확고부동한 정상의 신문임을 천명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는 8월에 한겨레신문이 LA에서 창간되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

세계적 유명인의 비자금인가, 김대중의 해외 비자금인가,

본보의 수차례에 걸친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조풍언씨와 김대중 정부의 특혜의혹 집중보도 및 조풍언씨 단독인터뷰가 보도된 이후, 본국의 일요신문 등 각 언론사들은 앞다투어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당시 조풍언씨의 특혜의혹 사건은 조풍언게이트 라는 이름이 붙어져 DJ 정부의 7대 의혹 사건 중 하나였다. 현재 조풍언씨는 자신과 관련한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김우중씨를 미국으로 방문하게 하기도 했고, […]

신한(05450) 주가조작 의혹

신한 종합건설(회장 김춘환)의 주가조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신한(05450), 세계물산(04060), 신성통상(05390) 등 대우 계열사였던 이들 세 회사에 대한 루머가 파다했다. 2000년 당시 관리종목 3인방인 이들 회사의 주식이 속칭 “간다”라는 소문이 나돌았고, 증권가에는 소리 소문 없이 이들 주식을 매입하는 움직임이 많았다. 당시 브로커들 사이에 들어온 소스는 이랬다. 신한은 해외 매각설, 세계물산은 소유 부동산 지역에 실버 산업을 […]

전례없는 기업인수 사기사건- LA교포 김춘환

법정관리 중이며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우그룹 계열의 ㈜신한종합건설을 인수한 LA교포 김춘환씨의 상상을 초월한 M&A 기업합병을 빙자한 인수전략은 한마디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신종 사기극이였다. 국가적 부도위기 상황이 한창이던 1998년을 전후한 김춘환씨의 (주)신한종합건설 인수는 정권의 고위층이나 실세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불가사이한 일이였다. 그러나 김춘환씨는 인수와 관련 정권의 실세들의 개입에 대해 한마디로 불쾌한 […]

신한(05450) 주가조작 의혹

신한 종합건설(회장 김춘환)의 주가조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신한(05450), 세계물산(04060), 신성통상(05390) 등 대우 계열사였던 이들 세 회사에 대한 루머가 파다했다. 2000년 당시 관리종목 3인방인 이들 회사의 주식이 속칭 “간다”라는 소문이 나돌았고, 증권가에는 소리 소문 없이 이들 주식을 매입하는 움직임이 많았다. 당시 브로커들 사이에 들어온 소스는 이랬다. 신한은 해외 매각설, 세계물산은 소유 부동산 지역에 실버 산업을 […]

전례없는 기업인수 사기사건- LA교포 김춘환

법정관리 중이며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우그룹 계열의 ㈜신한종합건설을 인수한 LA교포 김춘환씨의 상상을 초월한 M&A 기업합병을 빙자한 인수전략은 한마디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신종 사기극이였다. 국가적 부도위기 상황이 한창이던 1998년을 전후한 김춘환씨의 (주)신한종합건설 인수는 정권의 고위층이나 실세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불가사이한 일이였다. 그러나 김춘환씨는 인수와 관련 정권의 실세들의 개입에 대해 한마디로 불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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