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90년 중반「스위스 UBS」 은행에 수천만불 비자금 은닉 …

삼성 이재용 90년 중반「스위스 UBS」 은행에 수천만불 비자금 은닉 사실 포착Asia 증권시장의 풍운아 마쯔오카 히데오(박준홍) 미스테리 大 추적“신탁자산 관리 리스트에 재벌 2세들 줄줄이 있다마쯔오카(한국명 박준홍 49세) 씨. 그는 80년대부터 90년대 후반까지 일본 증권시장에 적지않은 영향력을 행사 했던 인물이다. 특히 그는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재벌가와 유명가 집안의 2세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그들의 재산 해외도피에 깊숙이 […]

치유불능 「망국병」재산 ‘해외도피’

도널드 트럼프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동산재벌이다. 호텔과 카지노를 겸한 그의 부동산은 뉴욕 등 대도시에 자리잡고 있다. 최근 그가 야심적으로 건설하고 있는 시카고 다운타운 노른자위에 대단위 콘도 및 호텔 건물을 신축 중인데 여기에 한인들의 뭉칫돈이 몰려든다는 이야기이다. 시카고 다운타운 한복판인 선타임즈 신문사 자리에 2007년 완공될 예정인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 타워’는 장소와 규모, 호화스러움 등이 미국내에서도 […]

Asia 증권시장의 풍운아 마쯔오카 히데오(박준홍) 과연 그는 재기를 …

마쯔오카 히데오(한국명 박준홍) 씨는 과연 자본주의 시장의 냉혈한 금융 자본가인가, 아니면 고도로 훈련된 원칙주의자인가? Asia 증권시장의 풍운아였던 마쯔오카 히데오(한국명 박준홍) 씨가 이곳 미국에 거주하며 과거행적을 잊은 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본보는 그의 성장과정과 기업경영, 그리고 사생활에 대해 집중 추적해 보았다.본보가 그를 추적한 결과 마쯔오카 히데오(한국명 박준홍) 씨는 지난 99년 도미 후 지난 4년간을 왜 […]

은 정말 [조중동]에서 빠지고 싶나

지금은 KBS 사장으로 자리를 옮진 정연주 전 한겨레 논설주간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세 신문의 제호 첫 글자를 따 만든 ‘조중동’은 흔히 우리 사회에서 하나의 거대한 권력집단, 즉 언론권력의 상징어로 불린다. 한국 신문시장의 7할 정도를 점유하면서 여전히 보수·수구 여론을 견인하고 있는 ‘조중동’ 가운데 조만간 ‘이탈자’가 나올 모양이다. 언론계, 특히 신문계는 이를 흥미진진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최근 […]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 사건수사 유예 부당하다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는 지난 28일 송광수 검찰총장과 서영제 서울 지검장에게 최근 검찰이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 발행 배임혐의 고발사건 수사를 유예한 것에 대해 자칫 위법행위를 확인하고도 처벌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할 경우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검찰의 의견을 묻는 질의서를 발송했다. 참여연대는 검찰총장 등에게 보낸 질의서에서, 이미 3년을 지연시킨 수사를 또 다시 연기하는 것은 ‘검찰의 법 집행 의지의 […]

베버리힐스 팔로스버디스 지상사·정치인 앞다퉈 수천만불 저택 현찰…

박지원·권노갑 등 부패 정치인들 리베이트로 받은 비자금으로 타인명의로 매입 說 H그룹 거짓기업 공시통해 외화들여와 자식명의로 2천만달러 상당 호화저택 구입 IMF이후 1998-2002년 기간인 4년 동안 한인계가 남가주지역에 소재한 샤핑센터와 아파트 등 상업용부동산(Commercial properties)을 매입한 액수와 기업투자가 총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 같은 수치는 부동산매입관계 정보를 소유한 시카고 타이틀 컴퍼니와 카운티등기국의 등록대장에 기록된 한인계 성씨 10개(김,이,박,최,정,강,조,윤,장,임씨)를 대상으로 […]

이재용씨 한국「제3 大富豪」 맞나요…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 삼성 「세습체제 」 올해 한국 최대 부호는 역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으로 1조4,280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회장을 비롯 삼성 일가의 재산은 무려 4조8,3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주주 지분 정보제공 업체인 에퀴터블(www.equitable.co.kr)은 지난 9월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3년 한국의 100대 부호’를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주목할 것은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삼성 […]

북한은 “情”이용한 대남공작 구사

북한의 소위 의 특색은 “정(情)의 이용”이라는데 있다는 이색주장이 나오고 있다. 일본의 유수한 한국통이자 오랜 동안 특파원으로 서울에 상주하는 구로다 카츠히로씨가 최근 일본 시사평론지 에 기고한 글에서 그같은 시각을 보여주었다. 북한에는 오래전부터 지연, 혈연을 이용한 공작이란게 있었다는 것. 지연, 혈연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한국측의 관계자에 접근해 그 “정”을 자극하면서 상대방을 신뢰시켜 자기쪽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한국사회는 전통적 가치관을 […]

“예언가‘정도령’이 아니라 목사 정진철로 살련다”

만나고 싶었습니다 – 정진철 목사 역술인, 예언가 ‘정도령’으로 세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정진철 씨가 그가 걸어온 길을 비춰볼 때 전혀 예상치 못한, 색다른(?) ‘목사’가 되어 돌아왔다. 1943년 10월 3일 전남 영광군 대마면 월산리에서 태어나 일찍이 천자문과 한학을 깨우치고, 9세 때부터 가출, 한국 및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마치 ‘奇人’처럼 살아온 그가 ‘목사가 되었다니 그를 어느 정도 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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