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 통화유출 파문 ‘강효상’의 박쥐인생사 특수해부

그는 박근혜 청와대의 조선일보 ‘빨대’였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통화 내용을 유출한 혐의로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검찰 수사가 조만간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강 의원과 외교부 참사관 K씨의 외교상 기밀누설 및 탐지, 수집 등 혐의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했다. 서울중앙지검은 검토를 거쳐 이 사건을 공안1부(부장검사 양중진)가 담당하게 했다. 정치적으로 반대파에 있다 하더라도 자국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끊이지 않는 우리들병원 1400억 불법대출의혹 미스터리

제보는 계속 들어오고, 검찰은 덮으려하고… 모든 정황들은 윗선을 가리키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잘 알려진 이상호 우리들병원 회장의 1400억 불법대출 의혹을 검찰이 깔아뭉개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기 위해서는 이상호 원장이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원을 대출받기 위해 신한은행이 서류를 위조까지 한 사건을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 최근 검찰이 이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섰는데, 검찰에 다녀온 사람들이 […]

장자연계좌 입금수표 수사기록 입수…장자연 계좌추척 누가 돈줬나

왜, 박문덕 이름만 까고 나머지 인물들은 새까맣게 가렸나? 지난 2009년 여배우 장자연씨 자살직후 경찰의 장씨와 장씨가족의 계좌에 대한 수사결과 재벌2세인 재벌그룹회장, 전직 장관의 아들, 대형로펌 변호사등이 고액수표를 건넨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확보한 경찰수사기록 목록에는 이들이 조사를 받은 날짜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다. 또 검찰과거사위는 장자연사건에 대한 경찰과 검찰의 수사부실, 조선일보의 수사무마의혹은 사실로 확인됐지만 장자연리스트의 존재여부는 규명하지 […]

폭력‧ 불법 ‧ 추태로 얼룩진 ‘미주총연’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비난고조

‘미주한인사회’ 먹칠만하는 구악들이 한인사회 대표단체 행세를 하다니…’ 사분오열 미주총연 ‘부끄럽다 못해 치욕스럽다’ 분쟁 소송과 불법 운영으로 점철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가 지난 18일 LA와 달라스에서 각각 그들만의 총회를 개최하여 LA에서는 23대 총회장을 역임한 남문기 후보를 28대 총회장에 추대하여 인준했고, 달라스에서는 폭행사건 속에 27대 총회장인 박균희 후보를 역시 28대 총회장으로 인준했다. 앞으로 서로가 정통 회장임을 주장하는 법정 […]

한국과 미국의 공권력 차이 부당한 공권력과 정당한 공권력

미국 경찰이 근본적으로 한국경찰과 다른 이유와 까닭 공권력이란 무엇인가? 왜 필요한가? 특히 경찰 공권력이란 국가기관 중, 법 집행기관으로서의 경찰관이 행사하는 경찰력이다. 공권력은 국가가 행사하는 무력행사지만 조직폭력과의 구별은 정당성이 있고 적법절차를 준수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한국 경찰 공권력이 미국에 비하여 너무 약하다는 소리가 많다. 미국은 경찰에게 위해를 가할 경우 바로 물리적 제재를 가하거나 총기를 사용해 제압한다. […]

문재인정부 레임덕 서막이 올랐다(1) 우리들병원 불법대출커넥션 내사착수 본격화

불법대출 1400억 중 일부…문다혜 남편 회사로? 사실로 드러나면 문재인은 終친다 최근 본국 검찰이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의혹 사건에 대한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우리들병원이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불거진 과정 전반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현 정권 실세로 알려진 이상호 우리들병원 원장, 김수경 우리들리조트 회장 등이 수사선상에 올랐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검찰 등은 […]

[심층취재] 스페인 북한대사관 습격사건의 충격적인 전말

“북한에 ‘아랍의 봄’ 투쟁을 기대하지만… 자유투쟁 영웅인가 테러리스트들인가 지난 2010-12년은  중동(Middle East)과 북아프리카(North Africa), 이른바 `MENA` 지역은 물론이고 전세계를 뒤흔든 ‘재스민 혁명’으로 지구촌을 흔들었다. 수십여년 한겨울처럼 독재와 억압에 움츠려있던 사람들이 마침내 자신의 목소리를 내 정치적 봄을 불러 왔기에 “아랍의 봄”으로도 불린다. 이같은 민중의 힘으로 튀니지에서 대통령 축출, 이집트에서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이, 리비아 에선 무아마르 카다피 […]

입양인의 뿌리찾기 도와주는 LA총영사관

“유전자 검사로 친부모 찾아준다” 해외입양인들의 ‘뿌리찾기’는 애절한 사연들이 너무나 많다. 어릴때 자신들도 모르게 입양되어 자라면서 어렴픗이 양부모에게 들었던 ‘Korea’란 나라에 성년이 되어 찾아 갔지만 꿈속에서만 그리던 어머니는 찾을 길이 없다는 슬픈 이야기를 우리는 많이 듣고 있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미주 한인 입양인들의 정체성 함양과 권익 증진을 위한 인도적 사업과 행사를 다양하게 펼치고 […]

4‧29 폭동 27주년 특집 [3]

‘한인타운 스스로 지킬 시스템 필요하다’ 잊혀져 가는 4‧29 폭동을 생각하면서 한인사회에서 반듯이 집고 넘어가야 하는 과제가 있다. 역사학자들과 사회학자들은 ‘LA폭동’과 같은 사태가 미래에 또다시 일어날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LAPD 경찰국장을 지닌 찰리 벡 전국장도 “LA폭동과 같은 유사한 폭동이 재발하면 LAPD 단독으로 진압은 불가능하다”면서 “주민들의 도움과 협조 없이는 진압이 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다. <성진 취재부 기자> LAPD에서 […]

4‧29 폭동 27주년 특집 [2]

“LA경찰과 시정부는 의도적으로 폭동을 방치했다” 4·29 폭동은 보통 ‘LA 폭동’(LA Riots)라고 부른다. 한인들은 “사-이-구”(Sa-I-Gu)라고 말한다. 이 폭동은 1992년 4월 29일에 발생하여 5월 1일에 주방위군등 군대가 출동해 5월 4일에 진압 되었다. 이 폭동은 미국 역사상 12번째 흑인 폭동이며 최대였다. 이같은 폭동에 비단 흑인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에서 차별로 인해 소외된 히스패닉계까지도 가세하였다. 폭동의 직접적인 발단은 일명 ‘로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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