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춘훈 칼럼] 문재인 대통령에 나꼼수 국정원장?

 ▲ 임춘훈 (언론인) 문재인 대통령에 나꼼수 국정원장? ‘나꼼수’의 리더 김어준은 홍익대 전기학과를 나온 공학도입니다. 서른살 때인 1998년 인터넷 신문 ‘딴지일보’를 창업하고, 2년 뒤엔 ‘딴지그룹’을 만들어 자칭 ‘총수’가 됐습니다.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를 만들어 세상을 비틀어대고 있는 ‘쉬크’한 이 ‘감성진보’가 한시대 전에나 어울릴 케케한 총수 직함을 소중하게 꿰차고 있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재벌총수를 욕하고 1%의 대한민국 특권층을 […]

‘大망신 국정원’ 어설픈 첩보전 내막

무기 협상차 한국에 온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에 한국 국가정보원(NIS) 직원이 무단 침입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코미디만도 못한 어설픈 첩보전에 세계는 실소와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한국이 국제적 망신을 당한 것은 물론이다. 사건은 AP 통신을 포함해 로이터, AFP통신 등 세계적 통신사들을 통해 앞다퉈 보도됐다.일국의 정보기관이 특사로 온 외국정부 대표단을 상대로 도둑질을 […]

500만$ ‘한국정원’ 사업 1700만$ 둔갑 의혹

LA공관과 한인사회 3대 역점사업이던 ‘한국정원 건립’ ‘수퍼블럭 프로젝트’ ‘전광판사업’에 대한 한국정부 지원불가 방침을 확인한 김재수 신임 LA총영사에게 ‘용기 있는 판단’을 내렸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업추진 과정에서 동포사회를 기만한 관계 공관직원들과 추종 인사들에 대한 책임 추궁도 잇따르고 있다.LA경찰서장 출신 폴 김 박사는 “일반적으로 공무원들이 실책에 대한 사실을 드러내는 것이 어려운데 김 총영사가 이를 공표 […]

전 국정원 직원 김기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한 국정원의 조직적 로비 의혹을 폭로한 전국정원 직원인 김기삼(44)씨는 지난 호에 이어 다시 본보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김대중 씨가 지난 2000년 당시 국정원은 물론 국가의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정권 차원에서 노벨상 수상공작을 벌였다”고 다시 한 번 주장했다. 그는 “김대중 씨가 정권 차원에서 치밀하고도 정교하게 노벨상 수상 공작을 벌였다는 사실을 […]

불법도청폭로 김기삼 전 국정원 직원 단독 전화 인터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로비 의혹 등을 제기해 국내외로 논쟁을 불러일으킨  전 국가정보원 직원 김기삼(42)씨에 대해 미 법원이 15일 정치적 망명을 허용했다. 때문에 조만간 DJ 정부와 관련한 각종 의혹도 재조명을 받게 됐다. 본보는 이번에 망명허가를 받은 김기삼씨와 지난 18일,19일 20일간 3차례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그는 “김 전대통령의 노벨상수상 의혹 등을 폭로한 것은 국민들이 이에 대한 […]

LA카운티‘코리안 가든(한국정원)’ 건립 모금 예상보다 부진

LA동북쪽 아케디아 지역 샌개브리엘 마운틴이 시원하게 병풍을 두른 수목사이에 한국의 비원처럼 주합루와 부영지(연못)와 부영정 그리고 주변의 돌담과 화계를 연상하듯 꾸며진 ‘코리아 가든(Korean Garden,한국정원)’을 가족들이나 연인들이 주변에 시원한 폭포수와 냇물을 보면서 대나무 숲을 걷는다면 그 기분은 째질 것이다. 미국인들도 찬사와 함께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기에 바쁘고, 할리우드 영화사들도 이곳에서 로케이션을 하면서 영상을 담게 된다. LA카운티 수목원(Arboretum of […]

前 국정원 직원 김기삼 씨 직격인터뷰

 ▲ 현재 미국 펜실베니아 주 해리스버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김기삼 씨. “국가권력에 의해 국가 정보기관이 일개 시중드는 하녀로 전락되는 등 구 정권 하에 벌어진 비리를 고발하고 싶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민주화’라는 토대 하에 자행된 구 정권의 가까운 과거 비리사에 대해서도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X파일 파문’과 관련 불법도청팀인 ‘미림’의 존재를 세간에 알린 김기삼 씨의 말이다. 기자는 지난 […]

때아닌 김형욱의 이니셜 논란… 국정원이 무언가 수상하다

  한국 ‘국정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이하 국정원 과거사위 : 위원장 오충일)’는 지난달 26일 김형욱 실종사건에 대한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김형욱 실종사건’에 대한 국정원 과거사위의 중간발표가 나온 뒤 오히려 여러 가지 억측과 의혹이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이번 발표에 대해 김형욱 씨의 육사 6기 동기생이자 과거 중정 시절 부하직원이었던 방준모 씨(현재 뉴욕거주)는 지난 […]

임동원씨, 국정원장 이임하면서 정상회담 녹취록·관계자료 파기

“내가 임동원씨를 간첩이라고 하는 이유” 재직시 북한군 분석 관련 보고문건 한건도 없어 지난 1월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한 김기환(일명 김기삼)씨는 한국의 좌경화가 DJ정권 시절부터 시작됐다고 보고 있다. DJ의 노벨상 의혹에서 남북정상회담의 미스테리 등 온갖 의혹에는 북한과의 커넥션 의혹이 따라 다니고 있다. 지난호에 이어 “임동원은 간첩?”이라는 주제의 김씨 고발을 마지막으로 게재한다. 국정원장 경질되자 일체의 남북접촉 완전차단 […]

임동원 전 국정원장 햇볕정책 뒤에 숨은 굴욕적인 「대북정책」김…

북과의 의심스런 행적들 곳곳서 드러나 황장엽씨, 「DJ·임동원 북과 결탁관계」증언 金대중 정권(1998-2002)이 들어서기 전, 임동원의 역할이 막중하게 되리라고 짐작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金대중 정권에서, 대북정책에 관한한 임동원씨 는 과히 무소불위의 힘을 자랑하였다. 그는 청와대 외교 안보수석에서 시작하여, 통일부장관, 국정원장, 다시 통일부장관, 그리고 탄핵을 받고서도 다시 외교안보통일특보로 청와대로 재입성하는 저력을 발휘하였다. 안보관련 수장을 완전히 한바퀴 사이클링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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