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 예외없이 파열음 이번 기회에 공중폭파시켜버리자

“언제까지 보이지 않는 손”에 놀아날 것인가? 28대 미주총연 선거전에서 후보등록 자격 시비로 탈락된 남문기 후보는 본보 기자에게 “미주 총연에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연 그 ‘보이지 않는 손’이 무엇일가. 미주 총연 관계자들은 대충 알아듣고 있다. 이번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박균희)가 오는 5월 18일 앞두고 28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 유진철)가 또다시 파탄을 일으켰다. […]

LA향군 소송 해결 모임에서 ‘육두문자 공방’

 ‘軍紀 빠진 똥장들의 추태극’ 동서고금을 통해 유명한 장수에는 용장(勇將), 지장(智將), 맹장(猛將), 덕장(德將)이 있다고 한다. 아무리 장수가 뛰어나다 해도 하늘의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해서 붙여 진 장수를 운장(運將)이라 한다 . 요즈음에는 시대가 변해 지장(智將)이 각광을 받는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왜적과 싸운 이순신 장군은 가장 뛰어난 지장(智將)에 속한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이런 명장들을 […]

[타운뉴스]

LA재향군인회 16대 선거두고 법정 소송 돌입 16대 김재권 회장 당선무효, 15대 위재국 회장 선거 관여 불법성 제기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이하 향군)가 지난 2월에 실시된 16대 회장 부정선거 논란으로 끝내 법정 소송을 당했다. 지난달 31일 자로 LA수퍼리올 코트에 정식 제소된 소장(사건번호 BC 708317)에 따르면 피고인은 15대 회장 위재국, 16대 회장 김재권, 16대 선거관리위원장 임대인 등 3인이다. 향군의 일부 […]

LA재향군인회 16대 선거 ‘후유증’ 심각

한 쪽에선 취임식 강행…한 쪽에선 불복 보이콧 회장하면 ‘돈이 나오나 떡이 나오나’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미서부지회가 16대 회장 선거 결과를 놓고 극심한 분규 상태에 빠졌다. 16대 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던 손민수 후보는 2일 기자회견을 갖고 16대 회장에 당선된 김재권 당선자의 후보 사퇴와 위재국 전회장의 사과, 그리고 서울본부측의 당선자 승인 철회를 요구하는 등 파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재권 회장은 […]

한미동포재단분규 대 특집 치욕의 한미동포재단 몰락 3년 大 해부 검찰이 수사하는 내용을 드려다 보니…

주검찰, 상당한 재정비리 불법 행위 발견 한미동포재단 강제해산작업 돌입 주 검찰, 관련자 기소 여부 심사착수 선데이저널은 LA한인사회의 최대 비리 단체로 지목된 한미동포재단(KAUF, 이하 ‘재단’)에 관하여 지난 5월18일자(지령1074호)와 지난2월 16일자(지령 1062호)에서 [단독특집]으로 ‘한미 동포재단 법정관리 끝나면 해체될 듯’과 ‘한미동포재단이 주검찰의 수사 대상’이란 제목으로 보도한바 있다. 캘리포니아주 검찰의 수사로 현재의 동포재단은 불법단체로 낙인 찍힐 것이고 결국 새로 […]

미주총연 또 다른 분규 조짐, 워싱턴 DC서 임시총회

미주총연 또 다른 분규 조짐, 워싱턴 DC서 임시총회 제27대 김재권 총회장  “나의 임기를 지킬 것” 강조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총회장 김재권)가 오는 7월 1일 제27대 총회장 임기 시작을 앞두고 일부에서 별도의 임시 총회를 계획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동포사회에서도 지난 수 년간 미주 총연이 전임 이정순 회장 등이 제기한 법정 소송으로 시끄러웠는데, 그 소송이 […]

‘한백회’ 봄철 회의 LA에서 개최

‘한백회’ 봄철 회의 LA에서 개최 미주지역 전·현직 한인회장들의 모임인 한백회는 지난 20일 JJ 그랜드 호텔에서 봄철 회의를 열었다. 이날 5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한백회는 국승구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제1부에서는 국민의례, 안상준 회장의 인사말, 김기홍 초대회장 신규순 4대 회장 강희열 5대 회장의 축사, 신필영(미주총연 전 총회장) 회장의 격려사 등이 진행됐다. 제2부 본 회의 후 배상문(켄사스 […]

로버트 안(Robert Lee Ahn) 후보 연방하원 선거운동 쾌조

로버트 안(Robert Lee Ahn) 후보 연방하원 선거운동 쾌조 ‘한인 유권자들이 힘을 모아준다면 충분히 당선 가능’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최대 수난으로 알려진 1992년 4월 29일에 발생한 ‘4.29 폭동’이 올해 25 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4.29 폭동’으로 당시 한인사회는 약 4억 달러의 재산 손실로 ‘아메리칸 드림’이 잿더미가 돼버렸다. 당시 LA 전체 손실이 10억 달러로 비한다면 한인사회 피해가 […]

[단독 특집 2] 한미동포재단 비리 주 검찰 수사 大 해부

한미동포재단은 재정비리 온상 윤성훈 “이사장”의 ‘곳간’ 이였다 캘리포니아 주 검찰의 한미동포재단(이하 ‘재단’이라 함) 전면 수사 방침은 지난 2012년부터 내부 분쟁이 시작된 재단의 비리가 이번에 척결되기를 한인사회는  크게 기대하고 있다. 주 검찰은 지난 8일 재단의 분쟁 당사자 측의 변호인들을 통해 일차 증빙 서류들을 제출받아 현재 정밀 검사에 들어 간 것으로 보이며, 조만간 관계 이사들을 포함 임원들을 […]

미주총연 1년 법정시비 종지부

미주총연 1년 법정시비 종지부 대법원, 김재권 26대 총회장 인정, 이정순 전 회장 항소 기각 김재권 제26대 미주한인회 총 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총회장은 14일 LA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여간의 미주총연의 분규 상태가 완전 종결됐음을 밝혔다. 이날 김재권 회장은 “미주동포를 대변하는 미주총연이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하여 죄송스러운 마음과 더불어 향후 미주총연이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동포 여러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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