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와이드 대특집2]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드루킹’ 실체 전말

█ 텔레그램 열어 본 사정관계자 ‘경악 그 자체’ █ ‘주범, 구속직전까지 金에 일일이 상황 보고’ █ ‘요거 비추해서 내리고, 여긴 악플 추천’조작 █ ‘휴대폰 리셋해서 텔레그램 대화 날려라’지시 █ ‘노회찬 쓰레기-유시민 판단력부족’ 평가까지 █ 안희정-윤태영에 극도 호감 조국은 허수아비 █ ‘손석희 신뢰 못할 사람-지금은 깔 필요없다’ █ ‘노무현 죽음 MB와 노측근 2명 관여’ 음모론 ‘텔레그램 […]

북미 정상회담, 폼페이오 전 CIA국장 비밀방북

미국무장관 지명자 김정은 전격면담 북미정상회담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에게 배석자 없는 ‘1대1 북핵 담판’정상회담을 제의한 것으로 18일 알려저 더욱 주목을 받게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마이크 폼페이오(국무장관 지명자)가 지난주 김정은과 만났다. 만남은 아주 매끄러웠으며 좋은 관계가 형성됐다’고 썼다. 이에 앞서 워싱턴 포스트(WP) 과 CNN 등 미언론들도 17일 “폼페이오가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극비리에 […]

로라 전 ‘원톱’ 행보 막후

로라 전 현회장 단독출마 가닥 ‘우려의 목소리는 있지만…’ 무주공산에 대항마가 없으니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오는 6월2일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를 실시한다고 공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경선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번에도 경선이 이뤄지지 않으면 LA한인회장 선거는 12년째 선관위 선거가 된다는 점에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하여간 지난 10년 이상 회장 무투표 당선으로 대표성이 약해진 LA한인회가 새롭게 재기할 수 있을지 […]

경상도민의 이민사…책자 영상자료 출간 경상도 사나이들의 ‘꿈과 사람 그리고 열정’

‘당신의 산타아나스는 무엇입니까’ 아메리카 대륙에 ‘경상도 마을’ 꿈꾼다 통일신라 시대 때 당나라 동해안 각지에 설치된 신라인들의 거주지를 ‘신라방’이라 불렀다. 1천여년전 그곳에는 주로 교역하던 상인들이 많았으나, 견당사라고 불리는 사신단, 학문을 익히러 간 숙위학생(유학생), 불법을 배우러 간 구법승, 그리고 경제적 난민과 정치적 망명객도 상당수 머무른 것으로 알려진다. 한마디로 현재 LA에 존재하는 ‘코리아타운’과 비슷한 것이다. 예전 신라 땅에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추적취재 4탄] ‘MB해외재산도피’ 통로 의혹 조선내화의 거짓 해명이 ‘기막혀’

국내언론 취재에 오락가락 거짓 해명 일관 의혹만 더 부채질 다온에 송금한 289억 내역 묻자 조선내화 ‘MB일가와 무관’ 오리발 이명박 재산미국불법도피 통로로 의심받는 조선내화가 지난해 8월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다온프라퍼티스’에 289억원상당을 송금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조선내화의 해명이 오락가락하면서 의혹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조선내화는 다온프라퍼티스의 호텔 디드(Deed)에 양도세가 수정돼 매입가가 570만 달러 늘어났다는 의혹에 대해 디드는 […]

조지 부시 센터 ‘탈북자 자유 장학금’지원

신청자 학업 기간 등 개별적 상황 반영해 책정 1인당 최고 $15,000 지원까지 재임 시절 탈북자들을 직접 만나는 등 북한 인권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던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부시센터 산하 부시 정책연구소가 2018년 ‘북한자유장학금(North Korea Freedom Scholarship)’ 신청자를 모집한다. 부시 정책연구소(bushcenter.org)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북한자유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발표했으며 4월 25일에 신청 접수를 마감한다. 장학금 […]

국내는 ‘Me too 예방법’ 확산 중 각박해지는 남여관계 ‘그래도 어쩔 수 없지’

“모텔 투숙때 여성에게 방값을 물게 하라” 미국에서는 약간 수그러진 ‘미투’(MeToo)가 국내에서는 계속 확산 중이다. 이와함께 각양각색의 ‘Me too 예방법’도 나돌고 있어 이에 대한 논란도 그치질 않는다. 다양한 예방법 중에는 ‘여성과 모텔이나 호텔에 갈 경우에는 반드시 여성이 방 값을 내도록 하고 영수증을 챙겨라’라는 조언(?)도 나돌고 있다. 또 ‘여성과 악수할 경우 먼저 손을 내밀지 말고 여성이 먼저 […]

심각한 ‘미세먼지’ 주의보 독가스보다 더 위험한 이유는?

‘미세먼지 때문에…’ 한국 방문 취소 잇따라 미주에서도 한국의 ‘미세먼지’와 ‘황사’가 남의 일이 아니게됐다. 임신 6개월인 에리자베스 정(32)씨는 이번 4월 친정집 서울 나들이를 취소했다. 담당 주치의사가 “미세먼지가 있는 서울 방문은 당분가 삼가하는게 좋다”라는 주의를 들었기 때문이다. 지난번 평창올림픽에 관광차 한국에 나갔다가 최근 LA로 돌아온 찰스 김씨(62)는 “그놈의 미세먼지가 황사 정도로만 생각 했는데 독가스더라구요”라면서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

LA동포, 우리은행상대 희대의 금융사기 10조5천억원 소송 낸 황당 스토리 내막

 ‘송금하지도 않고 송금했다며…’ 반환 소송 ‘국제금융범죄 사기단 소행 그들이 노리는 또 다른 이유가 있을 것’ 로스앤젤레스거주 재미동포가 운영하는 업체가 한국 우리은행을 상대로 무려 10조5천억원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지만 사실상 사기소송으로 밝혀졌다. 원고가 80억 유로를 송금했다고 주장한 유럽의 2개 금융업체는 이미 인터넷에 국제금융사기 범죄로 악명이 높은 업체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또 본보확인결과 이 소송을 제기한 ‘AJ에너지’는 재미동포 김형래씨가 네바다주에 설립한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 추적취재] MB일가, 조선내화 통해 천문학적 미국재산도피 미스터리

이시형 회사 ‘다온’ 이름 딴 ‘다온프로퍼티’ 미주법인 통해 재산 반출 의혹 2500만 호텔매입 자금조달 어떻게? 이명박일가가 조선내화를 통해 재산미국불법도피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조선내화가 MB아들 회사의 이름을 따서 미국에 설립한 다온프라퍼티스가 지난해 8월 2500만 달러를 지불하고 캘리포니아의 한 와인산지에 스프링힐수트호텔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3분기 조선내화가 미국법인에 추가로 송금한 289억 원 상당이 결국 다온프라퍼티스에 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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