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북한 방문과 가능성

왜, 문재인은 김정은의 교황 방북 메신저 자청했나?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북 여부가 다시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고통 받는 이들의 벗’으로 불리는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014년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그때 북한 신자도 초청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은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25년 만이며 한국 한 곳만 방문했다. 한국 천주교 신자수가 아시아 […]

국민검사? 엽기검사? 최재경의 두 얼굴

‘우병우는 사건 수임…최재경은 무혐의 처리’ 특수통 정치검사들… ‘지들끼리 다 해 쳐먹었다’ 최근 환국 법조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변호사를 꼽으라면 단연 채동욱 전 검찰총장과 최재경 전 민정수석이 꼽힌다. 이 두 사람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과의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소문이 나면서 각종 대형사건을 싹쓸이 하고 있다는 말이 법조계 안팎에 파다하다. 채 전 총장의 경우 참여정부 시절 사정비서관을 했던 이재순 […]

16대 향군 회장 선거 무효 소송 ‘기각 판결’ 앞과 뒤

‘더 이상 이런 불행한 사태 반복되지 않아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이하 향군, 회장 김재권)는 지난 19일 향군사무실에서 기자회견 을 통해 전직 향군회장 등이 제기한 제16대 회장 선거 무효소송(사건번호 BC 708317)에 대하여 법원이 기각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향군의 전직 임원 등 관계자 6명은 지난 5월에 16대 회장에 당선된 김재권 회장을 포함해 15대 위재국 회장 그리고 16대 선거를 관장한 임대인 […]

[핫피플] 요식업계 마이다스 손 물대포 라이언 손 사장의 인생 필살기

‘방탄소년단(BTS)도 찾았다’ 요식업계 마이다스 손 물대포 라이언 손 사장의 인생 필살기 한인타운 젊은 사람들이라면 다 모이는 명소 4군데 핫플레이스를 운영하는 마이더스 손을 가진 라이언 손!!! BTS조차도 찾은 핫플레이스 물대포 사장 라이언 손!! 많은 사람이 그렇듯 미국에는 공부를 하러왔다. 2011년 12월 LA에 도착했을 때 지갑에는 100달러뿐이었다. 생활비를 벌어야겠기에 카페 서빙 파트타임으로 ‘취직’을 했다. 카페에서 서빙을 하면서 […]

[hot 스토리] 시애틀부부 1272만달러 사기행각 전말

■ 콜롬비아 대학교 로스쿨 졸업 ■ 도이치뱅크 투자은행근무경력 ■ 서울대학교 경영대 법대 교수 ■ 아버지는 수억 달러 홍콩거부 ■ 허위 인터뷰 기사로 투자유혹 엉터리 허위 이력과 학력으로 목사와 신자 상대 기막힌 투자사기 행각 기독교 신자를 자처하며 목사와 신자들을 상대로 투자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시애틀거주 ‘홍성훈-홍현주’ 부부의 사기액수가 무려 1272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애틀 서부연방법원은 지난 […]

2018 밀알의 밤 대성황 김창옥 교수 강연회 4,500여명 열광

‘자존심 보다 자존감을 세워라’ “누군가 우리를 소중하게 대해준다고 생각하면 거기에는 소통이 있습니다.” “소통을 하려면 자존심 보다 자존감을 세워주어야 합니다” “미국 이민생활에서 ‘주류사회’라는 벽을 뚫으려면 먼저 상대방에게 예쁜 말로 소통을 한다면 어느 인종과도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 최고의 소통 전문가’로 알려진 김창옥 교수와 함께하는 2018 밀알의 밤 행사는 2시간의 강연이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남가주 […]

[특집]미군에 한인 장성 10여명… 미군 중추역할

미상원의 인준을 거친 자랑스런 한인계 장성들 세계 최강의 군대인 미군에는 현역이 약 143여만이다. 이중 장교중 “스타”(Star)라고 불리는 장성이 2016년 현재 886명이다. 장성은 미군 전체의 0.06%이다. 대한민국 현역은 약 60만으로 그중 장성은 400여명으로 전체 군인의 0.07%에 해당한다. 미군과 한국군 장성의 비율은 비슷하다. 미군에서 한국계로 장성을 지냈거나 현재도 장성인 수는 약 10여명에 이른다. 이중에는 입양아 출신도 있고, […]

‘유료공연장’이‘무료공연장’이 된 코미디축제장

대박친다더니 독박으로 막내린 45회 한인축제 ‘적자 예상 축제재단만 몰랐다’ 코리안패스티벌 45년 역사에 철조망 펜스로 두개로 나눠진 희귀한 공연장이 태어났다. 한인축제 공연장이 유료공연장과 무료공연장으로 분리되어 티켓 관객과 노티켓 프리 관객이 철조망을 사이 에 두고 나란히 공연을 감상하는 진풍경이 지난 축제 양일간 벌어졌다. 이같은 공연을 본 많은 동포들은 ‘도대체 이렇게 할꺼면 왜 유료 공연을 한다고 했는지…한심스럽다’라고  비난이 […]

45년 한인축제 사상 최악의 패스티벌 참사…그 이유는?

■ ‘20만 수익’ 장담에 ‘20만 달러 적자’ 기록 ■ 역대 가장 볼품없는 ‘코리안퍼레이드’ 창출 ■ 재단 이사들 쌈박질로 스폰서들 후원 외면 ■ 현실성 없는 주먹구구식 기획이 끝내 발목 ‘우려가 현실로…’ LA한인축제 45년 역사를 최악으로 추락시킨 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은 “올해 20만 달러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호언장담해왔는데, 결과적으로 ‘20여만 달러 이상의 적자(?)’를 예상케하는 사건을 만들었다. 더 큰 문제는 […]

해삼불법매입 레이시법위반…한인남성 징역2년 실형선고 배경

범죄규모 10배 큰 미국인 해삼업자는 집유…한인업자만 실형 ‘CA연방법원-WA연방법원’ 형량 큰 차이 시애틀거주 한인남성이 시애틀인근 해상에서 불법 어획한 해삼 110만달러어치를 매입해 판매한 혐의로 지난달 말 징역 2년, 보호관찰 3년, 추징금 150만달러의 중형이 선고됐다. 반면 샌디에고에서 멕시코로 부터 불법 어획한 해삼 1300만달러어치를 매입,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인에게는 지난달 말 집행유예에 벌금 97만달러상당이 선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법원이 비슷한 시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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