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취재] 다스, 법정모독 심리서 승소한 개운치 않은 이유

‘2013년 판결에 다스에게 반환하라는 말 없었다’ 옵셔널캐피탈이 다스를 상대로 제기한 법정모독혐의에 대한 심리가 다스 측의 승리로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판사가 지난 2013년 스위스계좌를 옵셔널에게 돌려주라면서도 이행주체를 명시하지 않는 등 애매하게 판결했기 때문에 다스의 법정모독혐의 입증이 힘들 것이라는 지난해 9월 본보보도가 적중한 것이다. 법정모독혐의를 심리한 재판부는 2013년 연방법원 판결문에 ‘다스가 스위스계좌에서 받은 돈을 옵셔널측에 돈을 돌려주라’는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손혜원의원 후안무치한 부동산 투기행각 전모

‘목포근대역사문화 공간 문화재 지정 전…’ 핀셋으로 쏙쏙 뽑듯이 알짜배기 부동산 매입 완료 국회의원이란 직위를 악용, 부동산투기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의원이 지난 2017년 조카 손소영씨와 손장훈씨등이 목포지역의 부동산을 매입할 때와 그 전후에 목포를 방문했음이 공식 확인됐다. 본보가 손 의원의 2017년 정치자금 수입지출내역서를 확인한 결과, 손 의원은 2017년 목포를 최소 4차례 이상 방문했으며, 이중 1차례는 조카의 […]

교활한 황교안, 그가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이유와 흔적들

‘링’에 오른 황교안의 ‘龍트림’ ‘머리부터 발끝까지…가증스런 의혹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드디어 ‘링’에 등판했다. 여의도 정치권에선 황 전 총리의 당권 도전을 기정사실로 여기는 분위기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범보수 대선 주자 지지율 1위를 달리며 몸값을 한껏 끌어올린 황 전 총리다. 친박과 비박, 각 진영 당권주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면서 본격 견제도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고건 전 […]

미주3·1여성동지회 ‘3·1운동 100주년을 통일의 시대로’

미주3·1여성동지회 ‘3·1운동 100주년을 통일의 시대로’ 3·1운동 100주년의 해를 맞아 3·1 만세운동에 참가한 여성운동가들의 혼을 이어받아 조직된 미주3·1여성동지회(회장 이연주)는 ‘미국 발전에 개척자적 정신 불어넣겠다’면서 한인사회에서 준비하는 3·1운동100주년범동포준비위원회(대회장 로라 전LA한인회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하고 있다. 특히, 오는 3월 2일에는 코리아타운에서 3·1 운동 재현 행사를 벌인다. 이 행사는 1919년 3·1 운동 다음해 1920년 3월1일 중가주 리들리-다뉴바에서 당시 한인 여성들이 주축이 […]

[2019 라스베가스 CES 특집 2] 차세대 다른 삶이 다가온다

5G 이끌어갈 4차 산업 첨단 기술 ‘삼성과 애플’ 기술혁신 ‘찬사’ 2019년 CES전시회에는 150여 개국 4500여개 기업이 참가해 특히 인공지능(AI), 5세대(5G) 이동통신,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혁신‧첨단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의 글로벌 기업인 LG, 삼성 그리고 애플 등이 경쟁을 벌였다. 흔히 5G는 올해로 기대하고 있었다. 5G는 4세대(4G) 이동통신을 대표하는 LTE(롱텀에볼루션)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1000배까지 빠른 기술을 […]

[2019 라스베가스 CES 특집 1] 인간과 기계의 조화로운 교감 휴먼라이프

세계를 놀라게 한 ‘현대기아’ 차세대 인공지능 장착 자동차 개발 공개 감성 주행 핵심 기술 콘셉 R.E.A.D. 시스템 2019 라스베가스 CES 쇼(Consumer Electronics Show, 소비자전자제품 박람회)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라스 베가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쇼에서 한국이 CES쇼를 선도해 IT 강국 임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특히 LG전자와 삼성이 TV대결서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는데 LG전자가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인 […]

[긴급 대특집 3] 유학생 취업과 미영주권 취득

“학생신분으로 취업 영주권 신청할 수 있다” 최근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미국에 유학하는 한국 유학생들의 미국내 취업이나 국내 취업을 위해 KOTRA/LA를 포함한 관련 기관 단체들과 연계하여 유학생 OPT나 취업-영주권까지 안내하고 있어 유학생들이 크게 관심을 지니고 있다. 특히 LA총영사관은 지난해 말에 이어 새해 들어 지난 11일 유학생들의 취업 활동을 직접 돕고자 UCLA, USC 등 이 지역 6개 주요 […]

한미박물관 건립안 또 전면수정한 이유는…

아파트 박물관에서 단독 박물관으로… “정말, 한미박물관이 세워지긴 하나요?” 미주한인사회의 “최초의 이민박물관”으로 계획한 한미박물관이 LA코리아타운에서 수차례 약속대로 건립되지 못하고 “아파트 박물관”이란 오명속에 비판을 당해오다가 또 3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는 또 다시 새로운 건립계획안을 진행한다고 하여 커뮤니티의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이제는 과연 ‘한미 박물관이 과연 건립되기는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마저 생겨나는 실정이다. 이 박물관 계획은 6년 전인 […]

적폐청산 주장하던 여권의 엽기적인 ‘내로남불’ 해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여기저기 심각한 파열음 몰락의 弔鐘이 울리고 있다 적폐청산을 기치로 내걸며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여당의 잇따른 헛발질로 인해 몰락해 가고 있다. 최근 본국에서 드러나는 여권 인사들의 행태를 보면 박근혜 정부가 무색할 정도다. 사전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원이 있는가 하면, 판사를 국회로 불러다 판결 청탁을 한 의원도 있다. […]

‘우버’(Uber)에 밀리던 한인택시 점점 제자리 찾아간다

‘우버’(Uber)에 밀리던 한인택시 점점 제자리 찾아간다 차량공유 서비스로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는 천하의 ‘우버’(Uber)도 한국 진출에서 쓴 맛을 보았고, 미주에서는 한인택시 앞에서는 작아진다. 우버가 기존 택시보다 가격도 싸고, 휴대폰 하나로 간단하게 호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으나, 코리아타운의 한인 택시에게는 밀리고 있다는 평가다. 평소 한인 택시와 우버를 번갈아 이용한다는 제임스 정씨(68, 코리아타운 피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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