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평가한 반기문 총장 차기대선 출마설에 ‘부정적 반응’

‘潘의 대선출마는 유엔 결의안 조항 시비’ 논란 한국인 출신 최초의 유엔 수장으로 선출됐던 반기문 사무총장은 지난 13일로 72회 생일을 맞았다. 그는 올해 말로 유엔 사무총장(UN Secretary General)의 두 번째 임기를 마치고 자리에서 물러난다. 최근 한국 방문을 했던 반 총장은 퇴임 후 한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이 국내 언론에서 튀어나오며,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외신에서도 반총장의 […]

[와이드특집]대권 속내 드러낸 반기문 대망론의 결정적 약점 다섯 가지

5박 6일 한국방문 중 대권 도전 시사 ‘드디어 올 것이 왔나’  ‘꽃가마 될까, 꽃상여 될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5박 6일간의 본국 방문을 마치며 미국으로 돌아왔다. 반 총장은 방한 기간 중 대선 주자에 버금가는 정치적 행보를 펼치면서 내년 12월 있을 대선 시계를 훨씬 앞당겨놓았다. 반 총장은 누가 봐도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

[단독공개]외교부 외교문서 통해 드러난 부산美문화원 방화사건의 판결과 진실

그들이 분노하며 부산 美문화원에 화염병을 투척한 숨겨졌던 이유는? 미국이 지난 1982년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과 부산사무소, 1984년 부산주한미국영사관등을 한국정부의 사전 동의도 없이 무단 개설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은 이들 두 기관을 사전에 개설한 뒤 뒤늦게 한국정부의 동의를 요구했으며 당시 외무부는 대한민국주권을 지키기 위해 미국의 이 같은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부산과 광주 등의 미문화원방화사건과 관련해 […]

세계 주요외신들의 20대총선 보도 총정리

경제 부진과 소통 부족  리더십 부재에 대한 국민적 심판 20대 총선결과에 대해 미국 영국 일본 등을 포함한 세계 주요 외신들은 일제히 박근혜 정부와 여당인 새누리당의 ‘참패’라며, 조기 레임덕 현상과 내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에 큰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남한의 선거: 박 대통령의 당, 다수당 자리를 잃다.’ ‘선거가 남한의 지도자에게 좌절을 안기다.’ ‘남한 대통령의 당이 의회에서 […]

[4.13총선]승자없는 총선…‘박근혜 심판만 있었다’

여왕과 십상시의 오만이‘참패’불러…조기 레임덕 본격화 역풍 맞은 朴의 탐욕정치 본국에서 벌어진 4·13 총선은 새누리당의 참패로 끝났다. 새누리당은 과반은 고사하고 탈당한 무소속 후보를 합친다고 해도 과반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의석수로만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야권분열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과 맞먹는 의석수를 기록했고, 국민의 당은 40석에 가까운 의석을 얻었다. 하지만 더민주는 호남에서 참패를 거둠으로써 지역기반을 잃었고, 국민의당은 ‘호남 […]

[한국언론에 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새누리당 피의 보복숙청 공천 대학살 막전막후

‘朴과 십상시에 찍힌 인사들 죽음을 못 면했다’ 4월 13일 벌어지는 본국 총선의 대진표가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두 거대 정당의 공천을 살펴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당내 경선을 통해 선출된 대표가 하나 같이 힘을 쓰지 못하고 사실상 제 3자에 의해 공천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새누리당의 경우 김무성 대표는 거의 허수아비로 전락했고, 청와대와 교감을 […]

‘전해라~’ 한 곡으로 대박가수 된 이애란

국내에서 지난해 말부터 대박을 터뜨린 이애란의 ‘100세 인생’이 미국에서도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코리아타운의 젊은 세대들이 스마톤에 입력해 주위 사람들에게 전하면서 ‘이거 모르면 간첩에요’라고 할 정도다. 벌써부터 코리아타운 내 노래교실에서는 이 노래가 주제곡이 되었다. 노래가사의 친밀성과 독특성 그리고 유머까지 겻들이 이 노래는 노년층과 중장년층은 물론 초등학생까지도 흥얼거릴 정도다. 그리고 타운 내 팔순잔치 파티에서는 빠지지 […]

안철수 ‘국민의 당’은 흡사 새누리당 2중대

      2014년 4월 16일 수 백 명의 승객을 태우고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로 가는 여객선이 진도 앞에서 침몰해 300명의 승객이 바다에 빠져 사망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른바 ‘세월호 참사’로 불리는 이 사건은 지방선거가 불과 두 달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해 그야말로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의 역할을 했다. 특히 집권 2년차였던 박근혜 정부에게는 악재였고, 선거를 준비하는 새누리당에게도 […]

<와이드 특집1>김무성 사위 마약사건…심상치 않은 청와대 움직임

여당 내에서 거리낄 게 없이 대권가도에 대항마 없는 무주동산에서 꽃놀이패를 쥐고 원톱행진 여유만만해 하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둘째 사위의 마약 복용 사실이 알려지면서 본국 정치권이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현직 여당 대표이자 유력 대권주자의 사위가 불과 몇 달 전까지 마약을 복용한 사실은 전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충격적 사건이다. 물론 현직 대통령의 친동생인 박지만 EG회장의 경우 […]

<단독> 본보, 2009년 12월 유병언 채무조정 신청서 단독 입수

      예금보험공사가 유병언 전 세모회장의 재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쌍용종금 채권 147억원중 96%를 감면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예보는 예금자보호법 등에도 불구하고 유회장일가는 아예 재산조사를 실시하지 않았고 유회장도 형식적인 조사만 한 뒤에 재산이 없다며 채무를 탕감한 것으로 드러나 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IMF직후 부산지역 5개 종금사중 파산한 신세계, 고려, 항도종금등 3개중 신세계와 항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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