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취재> 위기의 박근혜, MB 방산비리 수사로 반전 노리나?

      위기의 박근혜 정부가 이른바 이병기 비서실장 카드를 꼽아들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달 27일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신임 비서실장에 임명했다. 그는 국정원장에 임명된 지 8개월 만에 비서실장이 됐다.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은 파격 그 자체다. 일단 현직 정보기관의 수장을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이동한 인사는 전례를 찾기 힘들다. 정부출범 이후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이 비서실장 내정자는 초대 […]

지난 대선 박근혜 의혹 보도 서울의소리 백은종 편집인에 중형구형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훼손 사건에 대해 처벌 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검찰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이범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백은종 서울의 소리 대표의 명예훼손 사건 결심공판에서 지난 2012년 대선 후보시절 제기됐던 박근혜의 숨겨진 의혹 <선데이저널>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한국 인터넷 언론 <서울의 소리> 백은종 편집인에게 6년의 중형이 구형이 내려졌다. 검찰이 구형한 […]

박근혜 공안통치 무리수 기자들 취재활동 감시 추적 본격화

    일본산케이신문 전지국장 사라진 7시간 박근혜 사생활보도 명예훼손 기소가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있는 때에 친박 핵심 측근으로 분류되는 신동철 대통령정무비서관이 자신이 인사외압을 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조선일보 최우석 기자를 고소해 언론자유 취재권리를 짓밟았다는 비난에 또 다시 휩싸였다.취재기자의 공직자 관련의혹의 진원지를 찾는 취재활동을 근본적으로 봉쇄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여 박근혜 정권의 무시무시한 공안통치 현장을 엿보게 하고 있다. […]

박근혜 대통령 특별지시 ‘사이버 폭로성 전담팀’ 구성의 저변

      지난 달 16일 “사이버상의 국론을 분열시키고 아니면 말고 식의 폭로성 발언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지적에 따라 검찰이 최근 서울중앙지검에 명예훼손 전담팀을 만든 데 이어 사이버상 허위사실 유포 근절을 위한 전담수사팀까지 신설한 것에 대해 국내외 비판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허위사실 유포를 근절시킨다는 명분하에 정권 비판 여론에 재갈을 물려 결국 정권이 부패하게 되는 ‘교각살우’(矯角殺牛)를 […]

박근혜 7시간 행적 수사 골머리 앓는 검찰

      검찰이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사생활 의혹을 보도했다가 고발당한 일본 <산케이신문> 가토 다쓰야 서울지국장의 기소를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정수봉)는 지난 8월 7일 보수단체의 고발 이래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가토 지국장을 소환해 해당 보도를 하게 된 경위와 고의성 등을 조사했다. 검찰은 피해자인 박 대통령과 정윤회 씨의 처벌 의사를 […]

박근혜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동포 간담회… ‘이번엔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한다. 미 동부 한인들은 방문소식이 전해지자 ‘세월호 유족부터 만나라’ 며 세월호 유가족을 외면한 채 뉴욕을 방문한 것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반발은 유엔본부가 있는 뉴욕을 비롯해 뉴저지, 필라델피아, 코네티컷, 보스턴, 와싱턴 DC 등지에서도 대대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따라 청와대는 […]

<단독> 박근혜 대통령, 이달중순 두번째 방미 확정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5월에 이어 이달중순 3박4일 일정으로 취임이후 두번째로 미국을 방문, 오바마대통령과 세번째로 만나게 된다. 특히 북한 외무상도 15년만에 뉴욕을 방문하기로 해 남북관계개선에 물꼬를 틀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대통령의 이번 방미는 유엔총회연설을 위한 것으로 오는 9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뉴욕을 방문할 것이라고 정통한 소식통이 밝혔다. 아직 한미양국이 정식으로 박 대통령의 방미발표를 하지 않고 […]

극우보수논객‘조갑제’ 대기자의 박근혜 정권에 대한 경고

극우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해양경찰청 해체와 관피아 척결을 공언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 대해 “해경 해체는 비이성적이고 과격하고 감정적인 결정”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불통 오만 독재의 상징인 박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책임을 진다고 국민담화를 발표하고도 책임은 고사하고 하부기관에 책임을 덮어씌우는 몰지각하고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인 결정을 내렸다면서 “해경 해체는 국가의 안전 및 안보와 관련된 […]

박근혜보다 더 나쁜 김한길·안철수의‘정상배’행각

6·4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세월호 참사’라는 대형 돌발 변수의 발생으로 선거결과를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정부 책임론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박근혜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흔들리고 있다. 정부의 책임을 묻는 국민들의 분노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3일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박근혜 정부의 무능을 규탄하는 ‘촛불집회’가 서울 도심을 비롯해 전국에서 열렸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들의 […]

<세월호참사 그후4> 청와대 홈피를 마비시킨 박근혜 하야 요구 게시판 …

여성 영화감독으로 알려진 박성미씨의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박근혜, 대통령이 돼서는 안 되는 이유’ 글 파문은 지극히 감성적이면서도 논리정연하게 조목조목 이번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더 이상 대통령직을 수행해서는 안된다고 일침을 놓았다. 단숨에 조회수가 50만회를 돌파하고 청와대 홈페이지가 마비되자 청와대는 서버를 차단 시켰다.애초 박감독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렸던 글을 타인이 복사해 청와대 게시판이 올려 졌으며, 서버 차단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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