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 성완종 경남기업 상대 반기문 총장 일가의 인면수심 사기행각 …

  지난해 11월 본보가 반기문유엔총장의 자녀와 조카 등의 문제점을 심층 보도한 가운데 이 기사에 언급됐던 반총장의 조카 반주현씨가 성완종회장의 경남기업을 상대로 국제적 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반씨는 연방법원소송에서 경남기업사기와 동일한 수법으로 모기지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또 뉴저지주에만 무려 13건의 소송에 계류돼 있으며 자신이 구입한 콘도 모기지 체납은 물론 관리비조차 내지 못해 담보가 설정된 것으로 […]

<반기문 연구1> 반기문 유엔총장, 차기 대통령 후보 1순위 급부상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차기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자 ‘반기문 총장 아들을 SK에서 거뒤 먹이고 있다’는 찌라시가 나돌면서 반기문총장측이 발칵 뒤집어졌다. 반기문총장은 지난달 차기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39%로 1위를 기록했고 또 다른 언론사 여론조사에서도 34%로 2위를 20% 이상 앞서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국민적 지지도 만만챦다. 반총장이 다음 대선에 출마하는 것에 대해 55%, 즉 과반수이상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도 있었다.  특히 […]

반기문 대권 출마설 또 다시 불거지는 내막

2011년 본국 정치권에서는 차기 대선을 향한 ‘잠룡’들의 행보가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여권에서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필두로 이재오 특임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몽준 의원, 정운찬 전 총리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야권에서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두관 경남도지사, 정동영 전 장관 등이 대권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여야의 대선 후보들이 뚜렷하게 갈리고 […]

반기문 UN사무총장 LA방문 취재 한인언론 문제 속출

최근 반기문 UN사무총장의 LA 방문 동행 취재를 둘러싸고 한인언론의 큰 문제점이 대두됐다. 기자단의 전문성은 물론 주최 공관인 LA총영사관의 미숙한 대처 능력이 도마 위에 오른 것. 지난 2008년 민원 서비스 분야에서 우수공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LA 총영사관은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여전히 미숙함을 드러내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지난 2일 반기문 UN사무총장의 UCLA방문과 관련 홍보 담당부처가 취한 […]

반기문 UN사무총장 LA방문, 한인언론사 ‘찬밥’ 신세

반기문 UN사무총장의 LA방문과 관련해 LA총영사관 등을 포함한 관련 부서들의 미숙하고도 미비한 준비로 일부 한인 언론사의 취재가 이뤄지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UCLA 캠퍼스에서 열린 반 총장과 한인동포 간담회에는 일부 한인 언론사는 취재를 못했다. 이날 UCLA 컬코프 홀 아트 갈렐리 218호에서 개최된 동포간담회에 취재하려던 라디오코리아 취재진은 입장을 거절 당했다. 황당해진 라디오코리아측은 취재관계를 담당한 LA총영사관에 문의한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북한 인권에 무능”

  지난해 1월부터 UN사무총장을 역임해오고 있는 한국 외교부 장관 출신 반기문(63) 총장이 역할에 대한 비판적인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반기문 총장은 노무현 정권의 외교부 수장으로 재직하다 한국인 최초로 UN사무총장에 올라 화제의 인물로 주목받아 왔다. 그러나 한국에서 이명박 정부의 탄생으로 반 총장을 보는 시각도 달라지고 있다. 특히 북한인권단체들은 반 총장이 UN사무총장으로 한국정부의 영향력을 받지 않는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문재인 베트남 방문과 박연차의 화려한 부활

[단독] ‘베트남의 막강한 실력자 박연차 회장 문재인 베트남 방문 비공개 일정까지 세부 조율했다’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문재인 정부 들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참여정부에서 급성장했다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의 실마리를 제공했던 그가 참여정부를 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문재인 정부에서 부활하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그는 현재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고 있는데 주로 베트남을 무대로 활동 중이다. 박 회장을 잘 […]

김홍기 박사 “중립화 통일이 대안이다” 강조

“평양에 ‘트럼프 타워’가 세워질 수도 있다”  “한번 고구려 사람은 영원한 고구려인” UN NGO와 국제변호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김홍기(85)박사는 최근의 한반도를 둘러싼 남북-북미정상회담에 남다른 관심을 지니고 있다. 브라질 한인회장과 국회의원도 역임한 바 있는 김 박사는 1991년 북한 평양에서 개최된 IPU 총회에 브라질 연방 하원의원 자격으로 참가 이후 남북통일에 매진해 왔기 때문이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북미정상회담 […]

선데이저널 2017년 12대 특종 퍼레이드

롯데호텔 36층부터 정윤회 매관매직 의혹까지  ‘파사와 현정을 위한 열정의 결과물’ ‘파사현정[破邪顯正]’으로 규정된 2017년이 저물어간다. ‘사악하고 간사한 것을 깨부수고 마침내 올바른 것을 드러나게 한다’는 말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될 만큼 올해는 한국현대사에 큰 획을 긋는 한해였다. 2017년 선데이저널의 한해가 바로 파사현정의 여정[旅程]이었다고 감히 자부한다. 최선을 다하지는 못하고 최고라고 자부하지 못하지만 파사[破邪]와 현정[顯正]을 위한 열정만큼은 뒤지지 않았다. 여정 그 […]

한국 외교부 대폭 물갈이 인사 배경과 안팎

미주내 총9개공관 가운데 6곳 전격교체 소위 ‘외교부 하나회’ 인사들 물갈이 내막 미주내 LA총영사등 주요 공관장이 모두 교체된다. 본보가 15일 단독입수한 외교부 인사이동 명단에 따르면 이기철 LA 총영사를 포함해 뉴욕, 보스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애틀란타 등 6곳의 총영사 모두 교체 된다. 올해 11월 정기 하반기 미주내 공관장 인사 대상은 총 9개 공관 가운데 무려 3분의 2에 해당하는 […]

Page 4 of 11« First...23456...1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