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大기자의 근성취재 속보] 한국무역보증보험 1600억원 사기범 재미교포 이종원 사기 친 돈으로 새회사 액티브온 설립 승승장구 내막

‘사기범에 휘둘려 1600억 사기 당하고도 갈팡질팡 대응’ 무보, 헛발질만 계속 물 건너 간 피해환수 소송 수출보험을 악용, 한국무역보험공사에 1600억원 상당의 피해를 끼친 혐의로 피소된 샌디에고 한인 이종원씨는 이미 지난 2014년부터 별도법인을 설립하는 등 딴 살림을 차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2014년부터 ‘액티브온’이라는 전자제품업체의 웹사이트를 개설하는 가하면, 미연방특허청에 ‘액티브온’이라는 상표까지 등록, 현재 카메라 등 전자제품을 주요전자제품 유통업체에 […]

안치용 기자의 10.26 사태 美 비밀해제 문건 발굴…류병현은 왜 김재규 아닌 차지철이라고 지목했을까?

‘박정희 시해  차지철이 했다’ 1979년 10월 26일 발생한 박정희 전대통령시해사건과 관련, 류병현 당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사진)은 사건직후 미국 측에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아닌 차지철 경호실장이 박대통령을 사살했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한미군 고위 장성이 본국에 보고한 비밀전문은 김재규가 박대통령을 사살했다는 한국정부 발표와 함께 류장군은 차지철 경호실장이 사살했다고 말한 사실을 기록, 사건초기 차지철의 범행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밝혀졌다. 또 […]

[안치용 대기자의 특종 발굴] 프레이저보고서에서 드러난 서울지하철리베이트 게이트

객차 도입하면서 日 종합상사 김성곤에게 250만 달러의 리베이트 ‘김성곤은 배달책에 불과 박정희 혼자 독식했다’ 박정희정권이 40여년전 일본 종합상사들로부터 서울지하철 객차를 구입하면서 250만 달러의 리베이트를 받은 사건과 관련, 일본 측이 김성곤 전 공화당 재정위원장에게 전달한 수표와 김성곤의 외환은행 뉴욕지점계좌 내역, 입금전표 등이 발견됐다. 특히 이 자금 중 최소 1백만 달러가 다시 일본으로 송금됐음을 입증하는 송금전표 등이 […]

[뉴욕발 안치용기고] 서청원사돈 박만송 삼화제분 맨해튼 건물 또 렌트사기사건에 휘말려 소송걸린 내막

서청원 사돈 박만송 삼화제분 소유 뉴욕 맨해튼 건물 불법매입 후 사기사건 등 잡음 계속되는 까닭? 친박좌장격인 서청원 자유한국당의원의 사돈인 박만송 삼화제분회장일가가 불법적으로 매입한 뉴욕코리아타운 6층 빌딩을 둘러싸고 또 다시 렌트를 빙자한 사기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가 지난 2015년 9월 993호에서 2014년 2월 이 빌딩명의의 계좌에서 17만 달러를 횡령, 패소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한 이 빌딩관리인 이승훈-반성신씨가 같은 […]

[안치용 대기자의 비화 발굴 최초공개] 美 비밀문서 10.26 사건과 12,12사태 숨겨진 비화 김대중 구명 미국정부, 신군부 압박리스트 첫 공개

미 국무부 비밀해제 1980년 12월 6일자 비밀문서 DJ 구명 둘러싼 레이건 신정부와 전두환의 大충돌 지난 1980년 12월, 이른바 ‘김대중 내란음모사건’과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 대법원 확정판결을 앞두고 미국 카터정부가 김대중 구명을 위해 가용한 모든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압박을 동원했으나, 전두환은 끝까지 ‘법대로’를 외치며 미국의 요청을 거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전두환은 미국이 이미 레이건이 선거에서 카터대통령은 […]

[안치용 大기자의 탐사 리포트] 대한민국 비웃는 홍씨일가의 오만방자 행보

도덕성 마비 홍라희, 이재용 구속 뒤에도 아랑곳 않고 하와이에 또 초호화콘도매입  ‘그들, 洪씨 일가는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다’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 여사의 하와이 별장 쇼핑행각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광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다. 홍라희여사는 지난해 6월 하와이에 5백만 달러를 주고 산 별장을 넉 달 만에 매입가보다 싸게 팔고, 아들 이재용이 검찰수사를 받은 다음날 두 배나 비싼 […]

[안치용 大기자의 19대 대선 분석과 전망] 19대 대선, 1374만 표서 당락 결정될 듯

보수의 어쩔 수 없는 선택 당선 가능성 희박한 洪 대신 ‘안철수’로 몰릴 듯 19대 대선이 한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강력한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는 1430만표를 얻으면 당선이 확실하며 1374만표에서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본보가 18대 대선과 대비해 중앙선관위가 2월말 잠정집계한 선거인수를 근거로, 현재 상황에서의 투표율 추정치, 양강후보외 기타후보의 득표율 등을 감안해 추산한 결과 […]

[안치용 大기자의 작심 탐사취재] 3조4천억 불법대출 ‘모뉴엘’ 사기사건 관련 한국수출입은행이 美 업체를 상대로 소송한 내막

 ‘8달러짜리를 2400달러라며 수출단가를 무려 3백배나 뻥튀기해 대출’ 수출입대금 부풀려 수출채권 판매 재미교포 박홍석 ‘기상천외한 사기행각’ 전모 8달러짜리를 2400달러라며 수출단가를 무려 3백배나 뻥튀기해 시중은행에서 무려 3조4천억원의 불법대출을 받은 희대의 사기사건인 모뉴엘사건의 피해자인 한국수출입은행이 수입업자인 미국업체 아시컴퓨터를 상대로 미국 연방법원에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디스커버리가 진행되면서 감춰졌던 진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징역 15년형을 받고 복역 중인 주범 박홍석은 범죄수익을 […]

[안치용 大기자의 끈질긴 근성 취재] LA출신 정동수 변호사-김승진 연루 태양광사기사건 판결 전후사정 공개

 ‘한국 나가서 잘된 줄 알았는데…’ 정치인들 놀이에 실컷 이용당하고 종국엔 犬망신살 이명박정부가 중점으로 추진했던 자원외교를 악용, 태양광발전소 사기를 저질렀다. 3백만달러 패소판결을 받은 이회창 전 한나라당 대표의 외조카 김승진씨와 김씨의 자녀, 그리고 BBK사건과 관련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활동했던 정동수변호사 등이 판결을 전후해 빼돌렸던 재산이 탈탈 털리고 있다. 김씨는 뉴저지 알파인 주택을 팔면서 자신의 자녀에게 빌린 […]

[안치용기자의 작심취재] 동양그룹 현재현 전 회장 부도직전 美 자녀회사 50억 부당지원 내막

동양그룹 새 주인 유진이 밝혀낸 충격적인 사실들… 부도직전 회사채 1조7천억원 발행 수백억원 해외비자금 빼돌린 정황 포착 부도직전 상환능력이 없는 기업어음과 회사채를 무더기로 판매, 4만여명에게 1조7천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현재현 전 동양그룹회장, 징역 7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 중인 현재현 전회장이 부도직전에 자신의 자녀가 사장인 회사 주식을 사들이며 퍼주기식 지원을 해 50억원상당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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