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기자의 고발취재] 김황식 전총리 상습기업횡령범 대보 최등규변호수임 국회비화로 짚어 본 대법관출신 전관예우 관행 공개

 ‘돈에 눈이 멀어 양심 팔았나?’ [김황식 전총리] 국민의 당 이용주의원, 국감서 김 전총리 상습횡령범 변호 질타 김황식 전국무총리가 상습횡령범인 최등규 대보회장의 대법원 상고심 변호를 맡은 것은 파렴치한 행동이라는 본보 보도가 국회에서도 논란이 되며 전관예우 타파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은 지난 14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김전총리가 전관예우관행을 질책했던 당사자지만 상습적으로 기업공금을 횡령한 최등규회장을 변호하면서 ‘돈 […]

[안치용기고] 스팀청소기 출시로 대박 친 성공신화 ‘한경희’ 4800만달러 손해배상소송으로 짚어 본 문제점

안팎으로 사면초가 한경희 ‘이건 저건 말 많더니…’ 흙 수저 성공대박 한경희씨, 황당한 사기사건에 휘말린 내막 스팀청소기외 히트상품 없어 압박감에 자충수와 무리수 지난 2013년 스팀청소기를 출시, 히트시킴으로써 평범한 주부에서 자수성가한 한국대표 여성기업인반열에 오른 한경희씨. 한씨가 운영하는 한경희생활과학이 탄산수시장진출을 위해 미국 탄산수기업과 계약을 체결했다가 2014년 이후 약1200만달러 (한화 140억원상당)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한씨는 이 […]

[안치용기고] 김기환총영사, 뉴욕국감에서 드러난 한일위안부합의 반대시위자 사찰 논란

한미 외교마찰 일으킬 수 있는 중차대한 위험한 발언…명백한 주권침해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에서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한일위안부합의 반대시위 참석자들을 감시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김총영사의 이 같은 발언은 외교공관과 외교관은 주재국에서 일체의 정치적 행위 등을 할 수 없다는 점에서 만일 실행에 옮겨졌다면 한미간 중대한 외교마찰로 번질 수 있다는 중대한 사안이다. 주재국인 미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

[안치용기자 후속 취재] 김기환 뉴욕총영사 아시아나항공 특혜 확인 징계 초읽기-외교부 감사팀도 조사 불가피

황교완 국무총리실, 카드-무료승급알고도 ‘문제없다’ 혈세로 장인친구 관저초청 오찬, 사기업으로 부터 금품수수, 부인의 공관직원 멱살잡기 등 개인비리의혹은 물론 광복절 취지 왜곡, 개인정보 불법조회시도등 공직자 자질논란을 불러온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아시아나항공으로 부터 특혜를 받았음이 확인됐다. 아시아나항공은 YTN과의 인터뷰에서 김총영사에게 특혜를 제공했음을 공식 시인했고 김총영사 부인의 한국행 좌석을 이코노미석에서 비지니스석으로 무료 승급, 3백만원상당의 혜택을 준 사실이 밝혀졌다.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지난 […]

[안치용 기자 근성취재] 성매매의혹업소운영 뉴욕평통위원 K모씨 본지 보도 하루 만에 발 빠르게 전격사퇴

구멍 난‘해외민주평통위원 검증시스템’ 도마 위에 ‘성매매업소’ 업주 위원선정 보도에 뉴욕총영사관-평통사무처 화들짝 혼비백산 뉴욕의 초대형 한인 성매매의혹업소 업주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선정돼 평통위원 선임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는 본보 보도와 관련, 해당인사가 본보 보도뒤 채 하루가 되지 않아 자진사퇴했다. 맨해튼에서 17년째 대형맛사지팔러업소를 운영 중인 강씨는 <선데이저널>보도 다음날 아침 평통 뉴욕협의회에 전화를 사퇴의사를 알린 뒤 곧바로 사퇴서를 제출했고, 뉴욕협의회는 […]

[안치용 기자 작심취재] 전직 총리가 변호하는 대보그룹 최등규는 기업범죄백과사전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대법관 출신 변호사들이 이런 파렴치 기업인을 변호하다니… 대법관, 감사원장, 국무총리를 지낸 김황식 전 총리가 상습횡령범의 대법원 상고심 변론을 맡은 것으로 밝혀지자 대법관 출신 변호사들의 사건수임내역을 공개해야 한다는 여론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대한변협은 전관예우를 없애기 위해 이를 공개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법조윤리 위원회는 대한변협의 취지에 공감한다면서도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김전총리가 상습횡령범 변호에 […]

[안치용 단독 특종발굴] 일본 중정 책임자 김재규 동서 최세현 증발 미스터리 전모

박정희 시해사건 직후 최씨 극비리에 일본 출국 美ㆍ日 협조 묵인하에 진행 지난 1979년 박정희 전대통령 시해사건직후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손윗동서인 최세현 당시 주일공사가 일본에서 연기처럼 사라진 것은 미국과 일본의 협조내지 묵인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정부는 최씨가 사라진 뒤 한달보름간 소재파악을 하지 못했고, 이 기간 동안 미국과 일본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최씨의 소재를 모른다고 한국측에 […]

[안치용기고2] 대보그룹 – 전유훈 ‘비뚤어진 욕망’ 결국 좌절

2백억 탈세 대보 최등규 회장‘횡령’재판 상고심에 이강국 전 헌재소장 변호 맡아 1,2심 실형선고 불구 전격 보석 ‘구설수’ 대보그룹 오너일가가 출자한 한강에셋자산운용이 FG 자산운용의 인력과 자산을 훔치려 했다는 혐의에 대해 사법당국의 수사가 시작된 가운데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횡령사건이 전관예우논란에 휘말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사건은 재벌오너가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1.2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파렴치한 사건으로 상고심에서 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이 변호인으로 […]

[안치용기고1] 물고 물리는 ‘FG자산-한강에셋’ 소송과 교원공제회 자산운용 이관 ‘내부공모’ 의혹

대보그룹 – 전유훈 ‘비뚤어진 욕망’ 결국 좌절 美 거액 손배소이어 한국서 형사고소 비화로 교원공제회 FG위탁자산 ‘한강에셋 이관계획 추진’ 무산 FG 자산운용이 한강에셋자산운용의 인력 및 위탁자산 빼가기에 맞서 미국에서 거액손배소를 제기한 데 이어, 한국 사법당국에 한강에셋과 전유훈씨등을 형사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펀드매니저의 극단적인 도덕적 해이를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사건은 마침내 한국 사법당국의 수사를 […]

[안치용 특별진단] 한진해운發 물류대란이 미국에 미치는 영향 연방파산법원 채무동결 챕터15신청 속 내막

채무 3조1405억원 현재 상황으로서는 상환 불가능 한진해운 파산위기 2008년 금융위기이후부터 시작됐다 한진해운이 파산위기에 몰리면서 전세계로의 물류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에서 미국으로의 전세계 수송량을 7%를 담당하는 한진해운의 화물운송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미국물류에 당장 불똥이 튀고 있다. 한진해운은 지난 2일 연방파산법원에 챕터 15, 채무동결을 신청했고 4일만인 6일 연방파산법원은 청문회를 연뒤 임시조건부보허명령을 내리고 9일 다시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미국법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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