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비자로 입국한 한인 출입국증명서(I-94) 6개월 체류허가임에도 추…

2002년 12월 22일 6개월 체류 허가를 받고 LA 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 모씨(남,37세)가 지난 4일 멕시코 티화나를 관광하고 오다가 국경수비대에 의해 강제 추방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샌이시드로 국경수비대에 의해 지난 11일 강제 추방 당한 한인 이씨는 샌디에이고 출라비스타의 친형 집에서 지내왔다. 그는 샌디에이고 현지에서 알게된 친지와 함께 지난 4일 멕시코 티화나를 […]

[특집] 새역사를 창조한 시간들, “코리아타운 빅토리!!”

80도 웃도는 더위에 4시간이나 기다려 투표 ‘눈물이 날 정도로 한국인의 결집력을 보여줬다’ 4.29를 기억하라(Remember), 한국인을 생각하라(Think), 역사에게 물으라(Ask). 우리 한인들은 2018년 6월19일, 이 날은 코리안 아메리칸이 위대한 민족임을 다시 한번 세계에 선포한 날이다. 이날 1세들은 자신들이 일궈놓은 코리아타운을 다시 기억했으며, 2세들은 1세들이 가꾼 이 땅을 지키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1세와 2세들은 우리 코리안 아메리칸이 새 역사를 창조 […]

탈북자들 눈에 비친 ‘비핵화’와 ‘평화’에 대한 시각은…

‘한반도의 비핵화’  아닌 ‘북한의 비핵화’ 되어야 평화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는 ‘쇼’… ‘모두가 놀아나고 있다?’ “김정은이가 말하는 ‘비핵화’와 서방세계가 뜻하는 ‘비핵화’는 크게 다르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을 취소하겠다’고 밝힌 지난 24일 LA 코리아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는 탈북자들과 동포들이 ‘비핵화’와 ‘평화’라는 주제를 놓고 토론회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이날 재미탈북자지원회(회장 로버트 홍, ANKA, Association of North Koreans […]

[타운뉴스]

상파울로 영화제 대상 조경덕 감독 10년째 작품제작 “잊혀진 전쟁”이라고 불리는 6·25한국전쟁에서 많은 것들이 잊혀졌지만 그중 국군포로를 포함한 반공포로 그리고 중립국으로 간 포로들의 실상이다. 6·25 한국전쟁 휴전협정 논의가 난관에 봉착했던 최대 이유는 바로 포로 문제였다. 1952년 4월부터 53년 6월까지 1년이 넘게 이 포로교환 문제를 놓고 줄다리기 협상이 이어졌다. 전쟁포로 중에서도 북한에 억류된 수만명의 국군포로들,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

[특집2] 미북정상회담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미북 정상회담 못지않은 경호작전도 정상대결  ‘그들은 죽어서라도 대통령을 지킨다’ 최근 남북정상회담을 시청한 많은 사람들은 24시간도 안되는 시간에서 김정은을 경호하는 소위 “호위무사”들의 “수령경호” 모습을 흥미있게 보았다고 했다. 김정은을 둘러싼 V자 형의 근접 경호, 김정은 전용차를 ㄷ자로 에워싸며 함께 달려가는 경호 등 마치 쇼를 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들어 “재밌게 보았다”는 사람도 있다. 지금 외신들은 미북회담 실무자들이 […]

조지 부시 센터 ‘탈북자 자유 장학금’지원

신청자 학업 기간 등 개별적 상황 반영해 책정 1인당 최고 $15,000 지원까지 재임 시절 탈북자들을 직접 만나는 등 북한 인권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던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부시센터 산하 부시 정책연구소가 2018년 ‘북한자유장학금(North Korea Freedom Scholarship)’ 신청자를 모집한다. 부시 정책연구소(bushcenter.org)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북한자유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발표했으며 4월 25일에 신청 접수를 마감한다. 장학금 […]

트럼프와 김정은, 누가 더 대접을 받았을가?

김정은 ‘국빈방문’ 아닌 국빈이상의 대우 ‘시진핑도…트럼프도…문재인도…’ 굽신 ‘김정은, 정말 많이 컸네’ 김정은이 지난달 중국을 비공식 방문(Unofficial visit)으로 갔을 때 중국의 시진핑 (Xi Jinping)주석은 김정은이 3박 4일동안 중국 체류 중 거의 다른 약속을 잡지 않고 김정은에게 신경을 썼다고 하면서 지난해 11월 트럼프의 중국 국빈방문(State Visit)과 비교가 된다고 로이터와 AFP외신들은 보도해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지난 11월 트럼프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취재] 김윤옥 명품가방 헤르메스의 비밀…가방 진짜 임자는 뉴욕거주 이순례

이순례, 2008년 1월 본지기자에 ‘2만7천불짜리 헤르메스 가방 줬다’ 시인 이명박 전대통령의 부인 김윤옥여사의 명품가방수수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가방은 뉴욕 플러싱에서 보석상을 운영하는 이순례씨가 전달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 과정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뉴욕의 성공회신부인 김용걸신부가 개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김윤옥여사가 가방을 돌려주는 과정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고, 큰 딸이 가방을 김신부에게 직접 전달한 것으로 […]

글로벌 금융자문사 ‘아톤 캐피털’ 199개국의 여권 지수 통계 발표

대한민국“패스포트”가 “美 독수리 여권”보다 더 강세? 대한민국 “패스포트”(Passport, 여권)가 “독수리 여권”인 미국 여권보다 더 강세로 나타났다. 한국여권으로는 178개국을 노비자로 여행할 수 있으나, 미국 여권은 176개국을 노비자로 여행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세계의 여권 파워를 조사하는 2개 그룹인 영국 컨설팅그룹 헨리앤드파트너스와 글로벌 금융자문사 ‘아톤 캐피털’ 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권을 공동 3위를 나타냈다. 김현(취재부기자) 글로벌 […]

[특집]워싱턴 의사당에 도전장 내민 ‘코리언 영 파워 4명’ 진단

패기발발한 그들의 매서운 ‘무한질주본능’이 시작되다 올해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30대 40대 패기발발한 한인 3명을 포함해 총 6명의 한인들이 도전장을 냈다. 3세가 1명, 2세가 2명, 1.5세가 2 명, 1세가 1명 등 총 6명이다. 1992년 4.29 폭동을 이겨낸 한인 사회가 그 해 11월 선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연방의원을 탄생시킨 후, 올 해 미전국적으로 6명이 동시에 출사표를 내기는 이민 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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