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100주년의 완성은 독립운동가를 찾아내고 후손을 돕는 일

100년전 USC 졸업해 미주독립운동에 뛰어든 조성환 선생 공헌 찾아냈다 우리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축하하는 가장 중요한 일 중에 하나는 잊혀지고 묻혀진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양하고, 그들의 후손들을 찾아 감사하고 도와주는 일이다. 조성환(1880-1968)선생은 1905년을사조약이 체결된 후 미국으로 망명해 도산 안창호 선생과 이승만 박사 등과 교우하였으며, 흥사단에 가입하고 LA의 USC(남가주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 해 졸업했다. […]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특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오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무궁화 꽃송이로 한반도를 장식하기 위해 지난 한 달 동안 연인원 400여명이 동원하여 만든 무궁화 꽃송이 한반도 지도가 드디어 완성되어 오는 3월 9일(토)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100주년 기념 퍼레이드의 대미를 장식할 기념판이다. 이 기념판은 무궁화로 약 8m(높이)×3m(폭) 자리 한반도를 상징하는 지도로 만들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범동포준비위원회(대회장 로라 […]

3·1운동 100주년 기념 무궁화 꽃 1919송이 만든다

‘그날의 만세’를 코리아타운에서 외친다’ 오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3월 2일(토)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기념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일제 만행과 대한독립의 역사를 차세대 한인들은 물론 주류 사회에 ‘3·1운동정신’을 알리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기념 퍼레이드에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 범동포 준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기념 퍼레이드 대미에는 3·1운동 발생년도 1919년을 상징하는 무궁화 꽃송이 1919송이로 […]

3·1운동 100주년 특집 ‘100년의 약속 어떻게 재현할까’ 2

‘미주는 3·1운동의 원동력 전초지’ 지난 2016년에 LA코리아타운에서 아주 웃기는 행사가 있었다. 당시 국내에서 생겨난 ‘3·1 운동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당시 상임대표 박남수)측은 LA에 와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대표 330명 중 미주지역 대표 20여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당시 타운내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한국에서 온 박남수 대표는 “국내외로 민족대표 330명을 선정했다” 면서 미주를 포함해 중국 러시아 지역의 […]

[인터뷰] 유승준 순간의 잘못된 선택때문에…

‘도대체 왜그랬어/그러지 말지/정말 왜 그랬어…’ 때늦은 후회와 번민 “대한민국에 돌아가진 못해도 내 조국이다” 유승준(42, Steve Yoo)은 20대에는 한국에서 최고의 가수였다. 1997년 ‘가위’로 데뷔곡이 1위로 등극하면서 2001년까지 ‘나나나’ ‘내가 기다린 사랑’ ‘열정’ ‘슬픈 침묵’ ‘비젼’ ‘찾길바래’ ‘Wow’등이 차례로 대히트하여 총 47회에 걸쳐 KBS(뮤직뱅크) SBS(인기가요) 등을 포함해 가요제전에서 모두 1위를 하여 최고의 레전드 가수 겸 댄싱 킹이었다. […]

[특별기고]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를 널리 알리자

2019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의 시상식이 1월 12일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 강당에서 열린다고 한다. 이번 대회 입상자들과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보낸다. 필자는 지난번 LA코리아타운 갤러리아 마켓 분수대와 세리토스 도서관에서 각각 전시된 미술대회 작품들을 직접 감상하면서 이 미술대회가 참으로 의미있는 행사라고 여겼다. 미주한인의날 선포는 이민 역사를 제대로 알고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선조들의 노고를 기리고 […]

[긴급대특집 2] 유학생 영구귀국이냐, 미국 취업이냐

‘청년 일자리 부족한 조국의 현실에서 미국 취업은 권장’ 미국에서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하고 고국으로 돌아가 자신이 연구한 분야를 사회 발전에 공헌하자는 것이 유학생들의 일반적 사명이다. 하지만 미국 대학 4학년 과정만으로는 사회 적응에 충분하지가 않다. 또한 졸업을 했더라도 실사회에서 좀더 실습을 하게 되면 더 유용한 과정을 지니게 된다. 그래서 OPT라는 과정도 유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현재 미국대학에 유학하는 […]

북한 외교관 ‘망명설’에 한국-미국-북한 서로 모른척 하는 이유들

북한 고위층  ‘엘리트 집안’  출신 ‘조성길 전 북한 대사대리 망명 인터넷 달구다’ 트럼프 대통령이 2019년 북한 김정은의 새해 신년사를 보고 ‘제2의 미북회담을 준비 하겠다’는 뉴스가 지난 2일 뜨더니 느닷없이 3일에 이탈리아 주재 전 북한 조성길 대리대사의 ‘망명설’이 터져 나와 미국-한국-북한이 묘한 입장이 되어 버렸다. 여러 정황이나 과거의 정보 세계의 속성상 북한의 고위직 외교관의 망명(?)은 조만간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1] 김태우 수사관 폭로로 드러난 ‘문재인정부 운동권암투’ 민낯

권력투쟁의 아수라장 판이 된 청와대 ‘우려가 현실로…’ 적(適)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다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 특별감찰반 논란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6급 수사관에 이어 이번엔 5급 기획재정부 사무관까지 나서서 KT&G 인사개과 청와대의 적자국채발행 압력 논란에 대해 전격 폭로하며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청와대가 5급과 6급 공무원들과 진실공방을 하는 전례 없는 볼썽사나운 모양새가 […]

우윤근 주 러시아 대사, 뇌물수수 첩보보고서 단독입수

죄가 없다면서 ‘왜’ 벙거지 눌러쓰고 몰래 출국했을까? 2002년 검찰에 들어와 지난 3개정권에서 연속으로 특감반에서 일했으나 여권 핵심인사의 비위첩보를 보고, 청와대에서 쫓겨났다는 김태우 수사관. 김 수사관이 당초 여권핵심인사 A씨라고 언급한 인사는 우윤근 주러시아대사로 드러났다. 김 씨는 첩보에서 우대사가 취업청탁과 함께 1천만 원을 받은 뒤 돌려주지 않다가 폭로를 우려, 뒤늦게 돌려줬다고 주장한 반면, 우 대사는 빌린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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