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인소유 NJ 팰팍타운 새청사부지로 낙점되기까지 ‘기구한 사연’ 정리

라디오코리아 전소유주의 뉴저지 팰팍타운 부동산 우여곡절 끝 새청사부지로 수용되기까지 2000년대 중반 뉴욕최대의 부동산재벌로 꼽혔던 다니엘 리가 소유했다 법원경매를 통해 권영대 뉴욕라디아코리아사장과 조규성 동부관광사장의 공동소유가 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폐공장, 사연 많고 곡절 많은 이 부동산이 팰리세이즈팍타운의 신청사부지로 잠정 결정되면서 타운정부에 수용될 것이 확실시된다. 팰팍타운이 사유재산을 수용할 경우 적정수준의 보상가를 지불해야 하는 만큼 시가 720만달러를 호가하는 이 […]

[막후 스토리] 검찰의 포스코 꼬리자르기는 우병우의 힘? 주인 없는 포스코 이명박근혜 비자금 곳간

1조원에 달하는 국민 혈세가 허공으로 날아가 버렸는데도 부실 축소수사를 한 까닭은? 2015년 검찰은 포스코에 대한 대대적 수사를 실시했다. 정준양 전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와 포스코건설 전·현직 임원들이 줄줄이 수사대상에 올랐다. 하지만 번번이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고, 결국 포스코 수사는 용두사미 수사가 되고 말았다. 당시 기소됐던 포스코 주요 임직원들은 여전히 재판 중이지만 대부분 무죄선고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

[안치용 大기자의 충격취재] 뉴욕한인회건물 99년 리스업체 리스각서 등기 재산권행사 막혀

전 한인회장 민승기 싸놓은 ‘X’에 뉴욕한인회 몸살 등기행사로 매각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됐다 2015년 뉴욕한인회장을 사칭한 민승기씨와 뉴욕한인회관 99년 장기리스계약을 체결했던 부동산개발업체가 지난 2월 리스계약을 뉴욕시등기소에 전격 등기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따라 뉴욕한인회는 맨해튼 금싸라기 땅에 자리 잡은 뉴욕한인회관의 재산권행사에 제약을 받게 됐다. 리스계약사실이 등기된 이상, 이를 해결하지 않는 한 한인회관 매각 등은 사실상 […]

[Hot 스토리] FBI 체포 된 시애틀 부부투자사기단 사건 전말 기소장에서 드러난 고수익 보장 ‘화려한 거짓말’

독실한 기독교신자들은 그들 부부의 ‘먹잇감’에 불과했다 기독교 신자를 자처하며 교회와 신자들을 상대로 투자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FBI에 전격 체포된 시애틀의 한인부부의 본명은 홍성훈씨와 이현주씨로 밝혀졌다. 특히 홍씨는 지난 2004년 한국에서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수배를 받아왔고, 지난 2007년 투자사기로 FBI에 체포돼 유죄선고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상습적인 투자사기범으로 확인됐다. 홍씨는 ‘내 장인이 한국 재무부장관이며 한국 부유층 집안의 돈 […]

[긴급점검] LA 한인 축제재단 ‘투명성 공금 관리’ 논란 매년 흑자 운영하고도 돈 때문에 갑론을박

‘40여 년 동안 돈 때문에 쌈박질…이번에도 예외 없이’ ‘이번에는 그 실체가 제대로 드러날까?’ 해외 한인사회의 최대 문화축제는 매년 LA 코리아타운에서 개최되는 ‘LA 한인축제’이다. 매년 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4일간 타운 중심부 ‘서울 국제공원’ 일원에서의 볼거리와 먹거리 장터 축제와 올림픽 가를 수놓는 ‘코리안 퍼레이드’는 미주한인의 자부심을 높이고, 세계 속의 코리아를 자랑해왔다. 비영리 재단인 축제 재단은 이제 축제 […]

[안치용 대기자의 특종 발굴] 프레이저보고서에서 드러난 서울지하철리베이트 게이트

객차 도입하면서 日 종합상사 김성곤에게 250만 달러의 리베이트 ‘김성곤은 배달책에 불과 박정희 혼자 독식했다’ 박정희정권이 40여년전 일본 종합상사들로부터 서울지하철 객차를 구입하면서 250만 달러의 리베이트를 받은 사건과 관련, 일본 측이 김성곤 전 공화당 재정위원장에게 전달한 수표와 김성곤의 외환은행 뉴욕지점계좌 내역, 입금전표 등이 발견됐다. 특히 이 자금 중 최소 1백만 달러가 다시 일본으로 송금됐음을 입증하는 송금전표 등이 […]

[전격취재] 박근혜 탄핵재판 막가파 변호로 유명세 탄 김평우 변호사의 미스터리 과거사 大 해부

김평우변호사는 누구?… 베일에 숨겨진 그의 모든 것 김평우의 검은 두 초상화 만만한 보수골통 밑반찬 삼아 혼자만 진수성찬 밥상 챙긴 돈키호테 박근혜전대통령 탄핵으로 가장 유명해진 사람은 김평우변호사다. 일부에서는 그의 변호를 ‘세계적인 명변호’라고 치켜세웠고, 일부에서는 ‘사법사상 최대 깽판’이라고 비난한다. 현재 김 변호사에 대한 언론보도 중 그 개인에 대한 일부보도는 명백히 잘못됐고 그 또한 탄핵와중에 일부 거짓말을 한 […]

[심층취재] 주 검찰이 사우스 베일로 대학을 수사하는 이유는? 소송장에서 드러난 추악한 사건과 학사비리 백태

 ‘朴 이사장은 노골적으로 섹스파트너가 돼 줄 것을 요구했다’ 섹스 파트너 돼주면 영주권 스폰서는 물론 교수직까지 제의 사우스베일로 대학(SBU)은 아직도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한의대로 인정도 받고 평가도 받고 있다. 그래서 한때는 “한의과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사우스베일로로 가고, 시험에 통과하려면 로열로 가라”라는 말까지 한의사 지망생들 사이에 회자될 정도였다. 그런 명성의 SBU가 오늘날 온갖 추잡한 비리가 담긴 소송 사건에 […]

[풀 스토리] 라코-이승철 소송 합의 취하 초읽기 돌입…무엇이 문제였고 누가 서류를 조작했었나?

‘뉴욕라디오코리아 21만 달러를 줬다고 하고, 이승철은 17만5천 달러만 받았다고 하는데…’ 3만5천 달러 차액 중간에서 누가 가로챘을까? 인기가수 이승철의 지난 2015년 미국공연 무산과 관련, 뉴욕라디오코리아는 21만 달러를 줬지만 이승철은 17만5천 달러만 받은 것으로 확인돼. 3만5천 달러의 차액이 발생했다. 이 차액과 관련, 라코로 부터 21만달러를 송금 받았던 안가희씨는 연방법원에서 3만5천 달러를 라코에게 줬다고 증언했다. 안씨는 당시 라코에 […]

[와이드 大 특집] 주 검찰이 사우스베일로 대학 비리를 수사하는 까닭

여학생들을 성 노리개로…1-20 비자 장사 수료증 학위 매매 음란한 수업 기막힌 비리 운영 ‘미국 최대 한의과 대학에서 미국 최악의 비리 학교로…’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던 악행들 사우스 베일로(SBU) 한의과 대학은 미국 한인 최대의 한의과 대학이다. SBU는 공인된 침술과 동양의학 학교로 성장하여 미국에서 가장 크고 훌륭한 한방 학교 중 하나로 평가받아 왔다. 이 같은 대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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